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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옥의 기원 2007-10-02 20:45:49
金歷佛
※ 金歷佛 注 - 이 글은 2006년 1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金歷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金歷佛 注 - 알파벳 등으로 익명 기재한 대상의 실명 등을 이곳에서 거론하지 마십시오.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金歷佛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차례

1. 곡옥의 기원을 날조한 한국 TV
2. AAA 문제 추가 조사 결과
3. AAA에의 공개 질문장에 대하여
4. AAA로부터의 '대답' - 이것이 대답인가!?
5. AAA로부터 대답이 왔다!
6. 나의 「PD 수첩」
7. AAA로부터의 회답(1)
8. 성의 없는 PD
9. 곡옥이 한국 기원이 아닌 이유
10. 곡옥을 모르는 한국인에게
11. A** VS 중국 사회과학원&한국 ***학회




1. 곡옥의 기원을 날조한 한국 TV



여기서 몇 일 동안 곡옥(曲玉: 일본명 마가타마(勾玉)) 문제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은 곡옥의 일본 기원을 냉정하게 받아 들일 수 없는 것일까요? 그리고 홍산문화를 인용하는 것은 왜일까요?

이 의문을 간신히 풀 수 있었습니다. AAA 방영 TV 특별 프로그램

곡옥의 **를 ***다
곡옥의 **

방송일시 : 1부-9월 **일, 2부-**일
연출 : 편성국 A** PD
촬영 : B** 카메라맨

이 바로 그 원재료입니다. 이하, AAA 홈페이지 내에 있는 프로그램 내용 소개로부터의 인용입니다.

곡옥은 한국 최초의 옥(玉)공예 유물이며 태극기의 원형이라고도 한다. 신라인이 그토록 애장하면서 보물로 신성시 여겨온 곡옥이 바로 한국의 상징인 태극이 될 수도 있음을 감안한다면 이 ‘곡옥의 **’이라는 프로그램이 가져다 줄 흡인력은 실로 대단한 것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곡옥의 **은 무엇인가?


‘곡옥의 **’이라는 프로그램이 가져다 줄 흡인력은 실로 대단한 것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최초의 옥(玉)공예 유물이며 태극기의 원형인 곡옥이 신라인이 그토록 애장하면서 보물로 신성시 여겨온 한국의 상징인 태극이 될 수도 있음을 감안한다면 ‘곡옥의 **’은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부러진 옥이란 뜻의 곡옥(曲玉)이 어떤 기원을 두고 생겨났는지 현재까지 확실치 않으며 많은 설이 있다. 머리 부분에 1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어형(魚形)같이 보이지만, 원래는 동물의 이빨 모양에서 생겨난 형태라고도 한다. 크기는 여러 가지가 있고, 거의 비취(翡翠) 제품이지만 마노(瑪瑙) · 수정 · 유리 · 벽옥(碧玉) 등으로 만든 것도 있다. 대개 목걸이에 거는 중심 구슬로 쓰였지만, 귀고리나 금관(金冠)에 달린 것도 있어 금관총(金冠塚)에서는 130개 이상이나 출토되었다. 신라 황금보관에는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곡옥이 매달려있다. 찬란한 황금문화를 이룩한 신라인들은 금관뿐 아니라 모든 장신구에 황금으로 장식한 곡옥을 즐겨 채용했으며, 오랫동안 일본국에 까지 전파되면서 곡옥문화를 형성해온 것을 볼 수 있다. 곡옥은 왕권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왕족이나 귀족 모두가 몸에 지니고 다니던 부적과도 같은 것이었다. “신라금관의 곡옥에는 상당한 역사적 의미가 있을 텐데 지금껏 한 번도 곡옥문화가 집중적인 조명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발전한 곡옥문화에 비해 국내의 연구는 아주 미비했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라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히는 A** PD. 그는 우리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곡옥문화가 한국 · 일본, 그리고 중화권을 제외한 중국의 요녕성 지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의 찬란한 곡옥문화의 한가운데 서 있음을 보여주려 한다. 그리고 그 곡옥문화로 동북아시아의 역사가 한데 묶여 있다는 것도 함께 밝히려 한다.

<곡옥(曲玉)의 **> 제1부는 ‘일본천황가의 삼보(三寶)’ 이야기로 꾸며진다. 일본 건국신화에 의하면 곡옥은 하늘의 동굴에서 두문불출하는 아마테라스를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제사에서 마사가키의 상단에 걸리는 구슬로 그 안에 영혼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고 일컬어진다. 하지만 한반도의 도래문화에 의해 형성된 4세기 야요이 시대에 축조된 전방후원분에서 그 부장품으로 드물게 출토되고 있다. 이런 연유로 청동거울, 칼과 더불어 일본 천황이 가지는 3종의 신기(神器)에 속하는 곡옥은 한반도에서 전래되어 그 신성한 속성으로 인해 일본 건국신화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여겨진다.

제2부 ‘무너지는 중국의 동북공정’은 중국이 역사적으로 차별해왔던 동이(東夷) 문화를 중국 역사의 일부라고 태도를 바꾸기 시작하는 이른바 동북공정(東北工程)의 허점에 대해 지적한다. 동북공정의 시발점을 제시해주는 홍산문화 유적의 발견에 대한 내용이 이 부분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곡옥의 **이 밝혀지게 된다.

몇 편의 역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경험이 있는 A** PD는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은 곡옥이라는 코드로 일본, 우리나라, 중국, 러시아에 걸쳐 민족의 원형을 추적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민족의 원형과 역사 찾기죠.”라며 이번 작업의 의미를 말한다. 또한 한국 최초로 곡옥의 원류를 추적해보면서 콘텐츠의 문화적 파워는 막강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고 한다. 우리는 이제껏 곡옥에 대해 조명하지 않고 관심 갖지 않아 그 문화를 점점 잃었지만 일본은 곡옥문화를 간직하며 그것을 콘텐츠로써 다양하게 활용해 문화상품화를 한 점을 높이 평가하는 A** PD. 고고학을 전공한 그가 역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 듯 보이나, 민족의 역사를 따라 그 뿌리를 찾는 것은 그에게도 어려운 작업일 것이다. A** PD의 역사 다큐멘터리 <곡옥(曲玉)의 **>이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신비의 베일에 싸인 곡옥을 새로운 시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 06년 08월호

원문 : http://www.******.com/NEW/page_***/page_its_view.html?mode=program&idx=**

이상, 학술적 근거가 의심스러운 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론은… 그들은 정말로 일본 취재를 했을까요?

하긴 했습니다. 이하, 실제로 취재를 받은 일본인의 블로그로부터의 인용입니다.

(1) 이즈모 마가타마 마을 전승관

7월 14일에 한국:** AAA **방송의 취재를 받았습니다.

"곡옥을 통해 한국과의 활발한 문화 교류를 되돌아본다"

디렉터의 '생각'을 들어보면… 한국에서도 곡옥이 발견되고 있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연구자나 학자 쪽에만 머물러 있고, 일반 한국분들에게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으며, 곡옥을 전시하고 있는 장소, 곡옥을 판매하고 있는 장소도 한국에서는 전무한 것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디렉터가 말씀하시기에는… 일본과 같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곡옥을 알면 좋은 점과, 고래부터 일본과 한국에는 활발한 문화교류가 있었음을 곡옥을 통해서 알아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http://www.magatama*****.com/****+article.storyid+*.htm

(2) 헤노코(辺野古)에서 전해지고 있는 곡옥과 그 곡옥이 등장하는 신제(神祭) 건으로 취재를 받은 나고(名護) 씨

쿠시(久志), 헤노코의 6월 우마치(ウマチー: 축제, 제사) 취재가 10일 무사히 종료.

곡옥을 주제로 한 취재로서, 한국 특히 경주 근처에 많이 있다는 곡옥. 그 의미를 찾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 본토에서는 곡옥은 왕관 혹은 불상의 광배(光背)를 장식하는데 전용되고 있고, 본래의 사용법이 전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본 홈페이지를 보고서, 곡옥이 가장 소중히 되고 있는 것이 오키나와라고 알고는 그것을 취재하러 왔던 것입니다.

각각 1시간 분량의 2부작 프로그램이 되어 한국 전국토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곡옥의 기원이나 그 역사적 의미를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http://www3.ezbbs.net/cgi/reply?id=************&dd=35&re=479&qu=1
한국 ** 방송도 취재하러 옵니다. 태풍이 와서 오키나와에 오는 것이 걱정되었습니다만, 오늘(일요일) 저녁 후쿠오카 경유로 전환하여 착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쿠시의 곡옥은 훌륭한 정자두(丁字頭: 각선두(刻線頭)) 곡옥입니다. 한반도 남부와 연합한 큐슈·오키나와의 정치/종교 운동이 있었던 증거라고 해야 할 물건입니다.

http://www3.ezbbs.net/cgi/reply?id=************&dd=35&re=478&qu=1

일본인은 정말로 사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글을 읽고 있던 나는, 어떤 의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AAA는 재료 제공자에게 취재 목적을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애초에 정보를 자의적으로 조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의념입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1) 이즈모 마가타마 마을 전승관 - 곡옥이 한국 기원이라는 회화를 했는지에 대해서 전화로 질문

대답

"아뇨~, 우리들도 전문가가 아니에요. 한국·일본 양쪽 모두에 (곡옥이) 있지요, 정도의 회화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2) 헤노코에 전해지고 있는 곡옥과 그 곡옥이 등장하는 신제 건으로 취재를 받은 나고 씨 - 메일로 사정을 설명하여, 곡옥이 한국 기원이라는 회화가 되었는지를 질문.

대답(요약)

"한국의 홈페이지에 그러한 주장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곡옥은 죠몽시대부터 있는 점, 그리고 야요이 중기가 되자 북부 큐슈에서 야요이 정형(定型) 곡옥이 된 점, 그 디자인의 근원은 당시 큐슈 사람들이 활발히 오키나와에 취하러 온 남해의 권패(卷貝)에 있는 것 같다는 자론을 나는 설명했고, 그들도 그 선에서 취재한 것이라 생각했다.

곡옥은 왜국 기원이 정설이라고 자신도 생각한다. 곡옥 그 자체가 만들어진 것은 반도가 아니다.

방영된 비디오를 요구해도 대답이 없었는데, 그 이유를 알겠다. 이번에 그들의 취재 목적이 "중국측의 고구려는 중국이다 라는 주장에 대한 대항적 프로그램을 만든다" 라는 발언이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처음부터 결론이 정해진 거짓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인인 g*******나 m*******는 이 프로그램에 감쪽같이 속아 버렸겠지요. 죄스러운 일을 한 것입니다.


2. AAA 문제 추가 조사 결과


그럼 여기서 있었던 최근의 곡옥 논쟁을 정리하겠습니다.

(1) 한국측이 '한국 국토에서 출토된 왕관'을 소개하자, 곡옥이 사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일본 기원"이라고 일본측으로부터 반론.

유물속 곡옥(曲玉) - 작성자: a*********










삼국시대 유물입니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m******* - 저렇게 아름답고 정교한 왕관은 중국에도 없던 것이다.

j******** - 완전히 일본의 영향이야 ㅋ

m******* - 어딜 봐서 일본의 영향이라는 건지요. 저 왕관의 문양과 나타내는 모양은 일본에 없는 겁니다.

j******** - 곡옥의 존재 자체가 일본 기원. 분하면 4000년전의 곡옥을 가져오세요. ( ′H`) y-

n******** - 일본에서는, 곡옥은 죠몽시대의 유적에서도 출토되고 있어요. 곡옥은 고대에 일본 기원으로서 대륙에 전해진 드문 예입니다.

z****** - 곡옥 자체도 일본 것이라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 됨. 곡옥의 기원은 홍산문화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d********** - 필사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모습에 웃음이 나오는군. 열등감 노출의 조선 멍키 PUHAHAHAHA

y******** - 곡옥의 재료인 비취(翡翠)는 일본에서는 한정된 장소에서 밖에 산출되지 않음(이토이가와(糸魚川)와 토카치(十勝))에도 불구하고, 곡옥은 일본의 많은 장소에서 발굴됩니다. 이것은 죠몽시대의 산물.

d********** - 곡옥의 기원은 일본. 이 화제에 관해서 조선측은 과거의 스레드에서 몇번이나 논파되고 있다.

h***** - 일본 문화로부터 막대한 영향을 받은 고대 조선 ㅋㅋㅋㅋㅋ

d********** - Encyclopedia Brittanica에서도 korean kogok이 일본에서 전해진 것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http://www.britannica.com/eb/article-9049968/magatama

n******** - 고대는 중국이 터무니없이 거대하여, 일본의 유적을 봐도 99퍼센트가 중국 기원으로, 중국으로부터 절대적인 영향을 받은 유물이 나옵니다. 곡옥은 고대에 있어서 일본이 한반도, 중국에 영향을 미친 얼마 안되는 예입니다. 고대에 반도 기원으로서 일본이나 중국에 영향을 미친 것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일본의 유적을 보는 한, 그처럼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아직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o********** - 대단한데, 훌륭하다. 헌법 원문이나 대한민국 최초의 국새를 잃어버리는 나라로서는 잘 남겼다. 훌륭하다! 영원히 다음의 세대로 계승하자!

t************* - 사진 뿐만 아니라 좀 더 설명을 듣고 싶다. 반도의 어느 변에서 발굴된 것인가?

m******* - 곡옥의 원시 형태는 선사시대부터 보이나 신라 고분에서 가장 많이 출토되고 있다. 곡옥의 재질은 유리, 비취, 호박, 수정, 순금 등 매우 다양하지만 유리와 비취가 가장 많이 쓰였다. 형태는 거의 다 초승달 꼴이나 특이한 것도 있으며 크기는 2-3cm에서 7cm까지 다양하다. 머리 부분에는 반드시 다른 장식품과의 연결 또는 단독 장식을 위한 구멍이 뚫려 있다. 또 희소하나마 곡옥에 금모(金帽)를 씌운 후 여러 가지 소형 장식품을 박아서 다른 장식물에 부착시키거나, 좁은 홈을 파서 연결의 견고성을 꾀한 것도 있다. 이 곡옥들은 경주 노서동 금관총에서 발굴된 것으로 크기나 형태가 약간씩 다르다.

u****** - 일본의 곡옥 신앙 및 제작은 4~5,000년 전부터 8세기경까지 계속되어, 그 후 생산은 끊겼지만, 몇몇 신사에서는 신앙의 대상으로 하여 계승되고 있다. 왜 신라의 곡옥은 5~6 세기에 한정되고 있는가? 그것은, 1) 신라의 왕이 왜인이었다, 2) 신라의 왕이 가야의 왜인의 신앙을 받아 들였다, 3) 왜인에게 조공했을 때의 답례로 받았다, 4) 가야를 멸망시켰을 때에 신라인이 왜인 호족들의 무덤을 파헤쳐서 훔치고는 자신의 물건으로 했다. 이 외에는 없다.

m******* - 곡옥은 한반도에 선사시대부터 그 원시 형태가 발견되었는데 일본유래라니, 정말 멍청한 일본 바보들... 공부나 좀 더 하고 와서 글 좀 올려라. 그리고 일본이 45000년전부터 제작을 했다고?^^ 어디서 거짓을 말하고 있는가.

u****** - 4 to 5,000 Years Ago. "한반도에 선사시대부터 그 원시 형태가 발견되었는데" → 한국인은 이러니까 재미있다. ㅋ

m******* - 한반도뿐만 아니라 아메리카의 인디언들 유적에서도 짐승의 뼈로 된 곡옥 형태가 나오고 있다. 곡옥은 주로 북방민족의 유물에서 발견된 물건이다. 그리고 신라의 것이 가장 많이 출토되고 있다. 언제 한번 한국에 오면 박물관에 가봐라. 일본의 것보다 훌륭하고 앞서 있다. 그리고 일본이 4/5000년전에 문화라는게 있었냐? 동굴에서 살던 원주민들이?^^ 죠몽?^^... 웃는다^^ 일본은 억지로 없는 것을 만드는 민족이니깐...^^

y*********** - 일본의 곡옥이 죠몽시대부터 있었던 것은 확실합니다. 후쿠시마현의 하포즈카(八方塚) 유적에서는 죠몽시대 전기 전엽(약 6000년전)의 곡옥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약 3000년전의 것이라면 일본 각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야말로 한 번 일본의 박물관에 가 보는게 어떻습니까.

m******* - 참, 그리고 한국에서 신석기시대 유물로 발견된 곡옥을 보고 싶으면 한국박물관에 와서 구경해라.

y*********** - 출토된 유적명을 가르쳐 주세요. 정말로 신석기시대의 유적일까요?

m******* - 죠몽시대에 곡옥이 발견된 건 알고 있다. 다만 일본이 전해줬다는 웃기지도 않는 거짓말은 하지 말아라. 무식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전해지는 것이다.

y*********** - 알아줘서 기쁩니다. 그리고 신석기시대의 곡옥이 출토됐다는 유적명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m******* - y***********> 혹시 탄소 연대 측정이라는걸 아시는지? 그럼 일본은 죠몽시대의 유물이라고 확신해?

y*********** - AMS법에 따른 최신 연대 측정법으로도 입증되고 있습니다. 발굴 조사에 의한 출토 예가 많이 축적되고 있으므로, 4000년전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뒤집을 수 없습니다.

m******* - 죠몽시대도 아이누족의 혈통이지 지금의 일본인과 다르다고 보는데?^^. 죠몽문화는 자체적으로 섬에서 자연발생된 걸까?^^ 죠몽시대라는 것도 일본이 만들어낸 조작인지도 모르지?^^

y*********** - 이것은 현재의 논의와는 관계없는 이야기군요. 따로 스레드를 만들어서 거기서 논의하는게 어떻습니까.

n******** - 이건 이미 논파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석기시대에 나온 것은 곡옥이 아니라, 동물의 뼈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것은 일본에서는 12000년전에 출토되고 있다. 비취는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 밖에 얻을 수가 없다. 일본에서 채굴한 후 가공되어 반도에 수출된 것은 기원후부터. 따라서 한국에서 곡옥은 그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y*********** - 그가 말했었던 것은 역시 아옥(牙玉)이었군. 유적명을 말할 수 있을리가 없지. ㅋ

m******n - 홍산문화=고조선, 한민족=만주족. 고대 한민족의 영역은 한반도, 만주, 연해주, 산동반도, 베이징 지역. 곡옥은 홍산문화가 기원

y*********** - 그렇게 말하면 동북공정으로 중국이 되어버릴 거에요. ㅋ

s****** - 이해했다. m******n는 중국의 홍산문화를 마음대로 기원 인정하여, 홍산 문화의 '옥저룡(玉豬龍)'을 곡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옥저룡은 곡옥과는 완전히 별개예요. ㅋ 우수하니까 홍산문화가 조선 기원이 되겠지요. ㅋ

애초에 신라의 왕관에 사용되고 있는 곡옥은, 분명히 중국의 홍산문화의 옥저룡이 아니라 일본의 곡옥 형태인 것은 일목요연. 즉 일본에서 한반도로 전해진 것이 명백. 백보 양보해서 만일 옥저룡이 곡옥의 기원이라 해도, 신라의 곡옥은 일본의 곡옥과 같아서 일본→반도라고 하는 루트는 변하지 않는다. ㅋ

m******n - 홍산문화(고조선) 전쟁 패배 한반도 이주. 고인돌. 적석총. 빗살무늬 토기. 곡옥

k******** - 일본의 곡옥은 유명하군요. 참고로 백과사전의 내용입니다. → 곡옥은 중국 일부와 아시아 지역에서도 출토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크게 발달하였다. 우리나라의 곡옥은 신석기시대에 짐승 송곳니에 구멍을 뚫어서 만든 원시 형태의 장식물에서 시작되었다. 청동기시대에는 푸른 天河石으로 만든 반달 모양 곡옥이 전지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어 삼국시대 곡옥의 원형임을 시사하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신라·가야·백제의 고분에서 많이 출토되고 있는데, 재료로는 마노·호박·귀금속과 함께 경옥(硬玉)이 널리 쓰였다. 경옥에 대해서는 일본이 원산지라는 의견이 있었으나, 최근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경옥이 성분상 일본 것과 다름이 판명되었다.

k******** - 생각해보면 곡옥의 원형은 신석기시대에 한반도와 일본열도에 살던 옛날 사람들이 만든 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아이누인들이 살던 흔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y******** - 일본에서 반도로 전해진 것이에요. 그런데 한국내에 비취의 원산지 같은 게 있었던 가요?

m******* - 북방민족유물에도 곡옥의 출토물이 있는데 이것도 일본에서 반도로 전해져 북방민족에게까지 전달된 거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북방민족의 문화 뿌리가 일본이라는거^^ 스키타이문명이 일본의 것이라니 대단하네요^^.

(2) 일본측이 '일본 학계에서의 연구 결과'를 소개.

① 동아시아에서 일본 밖에 산출되지 않는 비취
② 형상의 시대 변천을 소개
③ 한반도에서는 완성된 곡옥 밖에 출토되지 않고 돌연 이미 일본에서 정형화 되고 있던 정자두 곡옥 등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곡옥의 기원과 형태의 변천 - 작성자: o********


이전에는 츠보이 쇼고로(坪井正五郎)가 주창한 아옥(牙玉) 기원설이 정설이 되고 있었지만, 현재는 결상이식(玦狀耳飾)을 기원으로 하는 설이 유력하다.

곡옥의 출현은 죠몽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원형으로서 만곡되거나 구멍이 패여진 형태가 있다. 곡옥에는 죠몽 중기(기원전 5000년~4000년)에 출토되는 비취제인 것과 죠몽 전기(기원전 6000년~5000년)의 비취 이외의 활석제(滑石製) 등의 두 계통이 있다.

비취 이외의 곡옥은 죠몽시대 전기 전엽의 후쿠시마현 하포즈카(八方塚) 유적, 니가타현 오가쿠치(大角地) 유적에서 출토되고 있다. 죠몽시대 중기 중엽에는 J자형, 후기 중엽에는 C자형 곡옥이 출토된다.

비취계 곡옥은 죠몽 중기의 나가노현 하나레야마(離山) 유적, 아오모리현 산나이마루야마(三内丸山) 유적 등에서 출토되고 있다. 죠몽 후기 중엽의 홋카이도 비비(美々) 4 유적이나 오후키(ヲフキ) 유적의 유례(類例)는 죠몽 만기의 죠몽 곡옥의 원형으로 여겨진다.


홋카이도 오오카와(大川) 유적의 곡옥 - 죠몽 중기(기원전 5000년~4000년)


홋카이도 비비 4호 유적의 곡옥(첫째, 둘째줄) - 죠몽시대 후기 중엽(기원전 3500년)

비취계 곡옥은 후기 후엽이 되면 오후키 유적, 홋카이도의 카시하라(柏原) 5 유적, 키우스(キウス) 유적에도 퍼져서, 죠몽 만기의 아오모리현 카메가오카(亀ヶ岡) 유적으로 대표되는 정형적인 죠몽 곡옥이 된다.



아오모리현 카메가오카 유적의 곡옥 - 죠몽 만기(기원전 3000년~2300년)


아오모리현 아사히야마(朝日山) 유적의 곡옥 - 죠몽 만기 전반(기원전 2700년)

죠몽 곡옥은 카메가오카 유적의 정형 곡옥 외에 E자형, 이형(異形) 곡옥의 형태로 분류된다. 지역적으로는 홋카이도 및 아오모리현을 필두로 한 북일본(北日本)에서 특히 많이 볼 수 있다. 죠몽 후기 후엽으로부터의 곡옥은 복수(複數)의 새김질을 가지게 되어 정자두형으로 발전한다.


야요이시대의 곡옥


곡옥의 형식 분류
① 수형(獸形)
② 서체형(緖締形)
③ 아형(牙形)
④ 반결형(半玦形)
⑤ 정자두형(丁字頭形)
⑥ 정형식(定形式)
⑦ 부정형(不定形)

덧붙여서 한반도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연속된 발전·변천은 볼 수 없고, 일본보다 늦으며, 돌연 이미 일본에서 정형화되고 있던 정자두 곡옥 등을 볼 수 있게 됩니다.


f*********** - 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백제에서 건너간 거야. 역사시간에 배우지 않았어?

o******** - 호오. 죠몽시대에 백제가 있었는가...

o******** - 한국인 a*********가 올렸던 '유물속 곡옥(曲玉)'이라는 스레드에 있는, 위로부터 첫번째와 두번째의 곡옥은, 완전히 정자두 곡옥. 다른 사진의 곡옥은 해상도가 낮아서 판단할 수 없다.

u****** - 발생 연대, 종류, 재료, 출토량 모두에서 일본이 반도를 능가하고 있다. 분명히 일본에서 발생한 신앙용 도구이며, 일본의 문화군요.

y*********** - 글을 먼저 올리셨군요. ㅋ 추천.

d****** - 지금 곡옥 형태의 기원인 뼈로 만든 곡옥은 무시하는거야?

y*********** - 아옥이라면 1만년 이상 전부터 온 세상에 있습니다.

d****** - 일본이 곡옥의 발생지라고 해도 그 기원은 대륙으로부터 시작되었고 ㅋㅋ 그런데 일본 신석기 문화가 있기는 있는 거야? 있다고 하더라도 너희 지금의 일본인이 아닌 그 때 당시 열도에 살고 있었던 다른 민족이었던 것이 아니야? ㅋㅋㅋㅋ

y*********** - 당신에게 있어서 발생지와 기원은 별개입니까? 그리고 죠몽인이 어느 민족이든지 간에 일본 열도내에서 출현·발전해 오고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u****** - 엄니(송곳니)나 뼈에 구멍을 뚫은 장식구(裝飾具)는 일본에서는 1만년전의 유적이나 패총(貝塚)에서 가득 출토된다. 한국인은 일본의 신석기시대에 관해서 너무나도 무학(無學).

e****** - 곡옥의 형태는 태아같다.

u****** - 실제로 여성 매장자의 복부같은 것에 놓여져 있는 것이 많은 것으로 보아 낙태와 재생(윤회같은 것?)에 관한 신앙이었던 것이 아닐까 말해지고 있군요.

o******** - 자궁을 본뜬 토기? 안에 곡옥이 들어가 있던 케이스도 있습니다. 사진은 찾아낼 수 없지만.

y*********** - "자궁을 본뜬 토기? 안에 곡옥이 들어가 있던 케이스" → 카라코·카기(唐古·鍵)에서 출토된 것입니까? 그렇다면→ http://www.begin.or.jp/sakura/yayoi04.htm 에 있었습니다.

m******* - 그럼 한국에서 신석기시대 것도 출도되고. 북방쪽에도 신석기 곡옥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이렇다면 신석기시대는 일본에서 시작되어서 반도를 거처 북방으로 전달된 겁니까?^^. 북방민족과 한국민족, 중국 한족은 일본에 뿌리를 두고 있군요. 일본에서 동아시아인이 탄생하여 반도를 거처 북방과 중국에까지 퍼진거군요^^. 그리고 문화도 일본에서 처음 시작해서 반도를 거쳐 북방민족으로 퍼지고 중국으로 들어간거군요^^. 그런대 신석기 시대에 일본인이 배를 타고 한반도에 와서 곡옥을 전파한 것이거나 한반도인이 석기시대에 배를 타고 일본섬까지 건너가 곡옥같은 발전된 문화를 받아들였군요^^. 북방민족도 이 때 같이 일본에 유학왔나 보네요^^. 섬나라 신석기인들의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요^^. 이건 세계인류학자들이 주시해야 하는 아주 특이한 경우인데 지금까지 섬에서 인류가 발생되어 대륙으로 퍼진 경우는 없었거든요^^. 이거 참 대단한 학설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o******** - 그건 곡옥이 아니라 아옥.

m******* - 한국에서 출토된 신석기 유물도 곡옥이거든요^^. 참 신기하죠?^^

o******** - 그것은 아옥. 곡옥이 아니다.

m******* - 동아시아 인류와 문화는 일본이 뿌리군요^^..KKKKKKKKKKKKKKKKKKKKKKKKKKK

y******** - 그렇지 않아.

m******* - 왜 그렇지 않은가요. 당신들이 말하는 것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y*********** - 혹시, 자포자기하고 있습니까?

y******** -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주장하고 있을 뿐만이 아닌가. 곡옥은 일본에서 기원을 발하여 발전하여 반도에 전해졌다고. 단지 그뿐.

m******* - 북방민족의 유물에서도 곡옥이 발견됐는데 이건 일본에서 반도로, 반도에서 북방으로 전해진 거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북방민족의 문화뿌리가 일본이었다니^^ 대단하네요^^

y*********** - 뭐, 침착해라.(·ω·) 차라도 마셔.

y******** - 한국인의 상투구 등장이구나! 이 이론을 반복하여 ”일본의 곡옥은 아옥의 베끼기”를 말하기 시작하려는 것일 것이다. 최종적으로는 ”곡옥은 우리나라 기원”이 될 때까지 철저하게 반복한다. ㅋㅋ

m******n - 저것 사실이야.

y******** - 쌍방의 견해는 평행선을 이루었다. 여기서 일건낙착. >m*******

m******n - 곡옥과 아옥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y*********** - 곡옥은 비취 등의 석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옥은 동물의 엄니(송곳니)에 끈을 끼울 구멍을 뚫어 만든 것입니다.

m******n - 위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까?

y*********** - 진실이라는 것이 됩니다.

m******* - 백제의 곱은옥(곡옥)에서 관심을 끄는 것은 딸린곱은옥[母子曲玉]이다. 이것은 곱은옥의 표면에 더 작은 곱은옥 여러 개를 붙여서 만든 것이다. 이와 같은 곱은옥은 일본의 고분시대 유적에서 활석제(滑石製)가 많이 발견되어 일본의 특산물로 간주되었으나, 최근에 부여에서 활석곡옥 1개가 나왔고, 경남에서도 출토된 보고가 있어 한국에도 딸린곱은옥이 만들어졌음이 입증되었다. 한편, 함북 웅기(雄基)의 송평동(松坪洞) 유적에서 천하석(天河石)으로 만든 2.2cm의 작은 곱은옥 2개가 나왔는데, 모두 머리 부분에 1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삼국시대 곱은옥의 원형임을 시사해 준다.

또 충남 부여군 규암면(窺岩面)에서 경옥제(硬玉製) 곱은옥조각이 발견되었고, 부여 근처의 돌널무덤[石棺墓]에서도 결형(玦形) 곱은옥이 출토되었다.

이것은 중국 동만주(東滿洲) 지린[吉林] 지방의 청동시대 석총(石塚)에서도 발견되어, 앞에서 든 고분기(古墳期)의 곱은옥(곡옥)은 선사시대의 곱은옥(곡옥)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추정된다.

y*********** - "선사시대의 곱은옥(곡옥)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추정된다." → 한국에서 출토됩니까? 선사시대의 곱은옥(곡옥)이.

m******n - 진실?

o******** - 일본의 출토물은 진실해요. 초기 곡옥에서 정형 곡옥으로의 변천은 출토물로부터 유추한 가설입니다.

m******n - 힘들다

y*********** - 별로 힘들지도 않을 것입니다. ㅋ 문물이 일방통행 밖에 하지 않는 편이 부자연스럽고.

c********** - 여기서 일본인이 분명한 거짓말을 쓰면 일본인에게 지적돼.

m******* - 곡옥은 굽은옥이란 뜻인데 정말 옥으로만 만든 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석재료나 뼈, 나무, 금 등을 사용한 굽은 형태의 장식품을 말하는 것이지요. 비취곡옥을 마치 곡옥 자체의 형태까지 한국에 전달된 거처럼 일본애들이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형태는 한국도 신석기시대부터 이미 있었고 재료만 다를 뿐이죠. 재료야 지역 특성상 구할 수 없는거니. 다른 지역이나 일본에서 원석만 가지고 와서 곡형 형태로 만든 것이겠지요. 일본애들이 자꾸 비취 곡옥을 강조하는 이유가 이것이죠. 이걸 물고 늘어져서 형태까지 전해줬다는 걸 강조하는 것이지요. 곡옥의 재료는 무척 많습니다. 청동기 때는 청동이었고 돌로도 만들고 뼈로도, 금으로도, 은으로도, 나무로도 만들죠. 참, 그리고 신석기 시대에 옥 장식품은 이미 있었습니다. 출토됐죠. 원형의 귀걸이입니다.

c********** - 발생 단계로부터 계통 관계를 위치시켜 사진 첨부로 투고해 보는게?

m******n - 내가 알기로 우리나라의 곡옥의 전파는 알타이 산맥 -> 홍산문화 -> 한반도 -> 일본

c********** - 아, 그거 알고 있어 ㅋ

m******n - 곡옥 속에는 아옥 뿐만 아니라 기타 여러가지로 만든 것도 포함.

m******n - 曲玉 속에는 牙玉 포함

y*********** - 고고학에서는 통상 별개로서 취급합니다.

m******* - 추정은 너희도 하는것이다. 추정은 고고학에서 무시못할 고증방식이다. 보통 고고학에서 추정은 유추에서 나오는데 발굴물을 고보 연대를 측정해 추정하는것이다. 솔직히 추정이 안된 유물이란 없다. 그래서 고고학에서 당시 문언(문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게 확실한 증거니깐. 물건은 증거가 확실하지 않아 문자를 해석한다. 출토물로 모든걸 진실로 받아들이고 확정 짓는 역사학자는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세계 어떤 나라의 역사학자도 없다.

c********** - 발생 단계로부터 계통 관계를 위치시켜 사진 첨부로 투고해라.

y*********** - 신석기시대의 문헌이 있습니까? 없는 시대에 대해서는 사실상 고고학의 독무대가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말해도 이것이 상식입니다.

o******** - 발생 단계로부터 계통 관계> 반도에서는 결상이식, 혹은 결상이식이 반으로 갈라진 것으로부터 정자두 곡옥이 갑자기 나옵니다.

덧붙여서 결상이식 등이나 결식기술(玦飾技術: 구멍이나 잘린 자국)은, 중국 흥륭와(興隆窪)의 사거(絲鋸) 기법을 기원으로 하는 것이 유력. 일본 최고(最古)의 결식석기(玦飾石器: 관옥(管玉))도 홋카이도인 것으로 보아, 중국→러시아→일본의 경로를 생각할 수 있다.

m******n - 내가 방송을 보았는데 거기에서 일본 발굴자가 말하기를 곡옥은 한국에서 건너옴

o******** - TV가 아니라 학자의 논문을 조사하는 편이 좋아.

m******* - KKKK 내가 이게 전공도 아닌데 자료를 찾아서 일본애들에게 일일히 설명을 해야 한다니....^^....그렇게 할일이 없는것도 아니고....누구 나하고 교대 좀 해줘^^....손가락이 아파^^....

o******** - 너에게는 아무도 기대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 형상의 변천을 계통을 세워서 설명할 수 없는 귀하가, "곡옥은 반도 기원 nida"라고 외쳐봐야 설득력 0이라는 것.

y*********** -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스스로 조사하여 꽤 공부가 되었겠지요. 이번에는 선입관 없이 순수하게 역사 탐색을 즐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m******n - 큐슈와 혼슈 남쪽에서는 언제부터 곡옥이 발견?

y*********** - 오히려 홋카이도·동북지방이 옛부터 발견되고 있습니다.

o******** - 죠몽시대의 만기(기원전 3000년~2300년)에 야마나시현(칸토), 이시카와현(호쿠리쿠), 사가현(큐슈), 쿠마모토(큐슈)에 죠몽 곡옥이 출현하게 되지만, 북일본과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적다. 고로 죠몽 곡옥은 북일본에서 발생하여 서쪽으로 전파됐다고 생각되고 있다.

m******* - 그 논문이 일본학자 거라면 볼 필요도 없는거지^^. 일본의 유리한 점만 강조한 자료. 나도 기대 안 해. 너희들처럼 이것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사람은 한국에 없어^^. 곡옥 연결에 그리 중요한 부분도 아니고(일본만 강조하고 있지^^)

y*********** - 한국측의 자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인은 자료를 기본으로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m******n - 일본인들 죠몽인=아이누인

y*********** -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 말고 따로 스레드를 세워서 토론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o******** - 홋카이도나 아오모리에서 출현한 죠몽 곡옥이 서일본에 전파되어 야요이식의 정자두 곡옥 등으로 변화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군.

m******* - 나는 곡옥의 기원이 한국이라고 한 적 없다. 너희들이 자격지심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뿐이지. 너희 곡옥은 너희 것이고 우리 곡옥은 우리 것이다.(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다) 신석기까지 따지면서 매달리는거 보니 참...... 곡옥 재료의 특산물이 다를 뿐인데 자꾸 기원만 찾으려고 하니..... 솔직히 비취 곡옥은 백제나 부여에도 그리 많지 않았어. 부여에서도 한 개 정도 출토됐지. 뭐 비취가 특산물이 아니니.... 좀 더 사료를 보고 싶다면 찾아줄 수도 있지만 그럴 의무도 없고^^.....

y*********** - "너희 곡옥은 너희 것이고 우리 곡옥은 우리 것이다." → 그걸로 좋지 않습니까.

m******* - 백제 유물을 자랑한거 뿐이야 그게 잘못된건가?^^ 아름다운 유물인데^^ 일본에 곡옥 말고 이런 왕관이 있어?^^ 황금으로 만든 아름다운 왕관....

c********** - 왕관이 아니라 곡옥의 이야기겠지. 자랑하고 있는게 아니라, 사실을 지적하고 있을 뿐이겠지. 이 차이가 없는 것이 한국인인가.

m******n - 홋카이도 곡옥과 일본 남쪽에 있는 곡옥은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지.

m******n - 비취 곡옥 일본 특산물일 뿐이야^^.

m******n - 홋카이도 곡옥은 북쪽에서 왔고 남쪽의 곡옥은 한반도를 지나 이동한 것은 아닌지.

c********** - 연대적으로 무리.

o******** - 그러니까, 반도에는 일본보다 오래된 곡옥은 없다.

m******n - 그럼 일본인들은 ainu의 후예? 홋가이도 = ainu

y*********** - 논의가 어긋나므로 별개의 스레드에서 해 주세요.

c********** - 곡옥에 대해 논의할 생각이 없어졌기 때문이겠지 ㅋ

m******n - 홋카이도가 일본에 포함된 것이 언제부터야.

o******** - 응? 국가의 이야기 같은 것을 하지 않지만.

c********** - 단지 출토 상황으로부터 계통 관계가 인정된다고 할 만한 이야기. 현재의 국경 같은 것을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

m******n - 내가 알기로 일본의 기원은 큐슈라고 하던데, 일본인들 홍산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 그럼 안녕.

o******** - 결국, 원점으로 되돌아 가는 건가.

y*********** - 일본인은 홍산문화에 관심 가져 보았었어요. 동아 고고학회(총독부시대) 무렵부터.

m******* - 한국도 연도적으로 일본과 비슷한 시기(신석기시대)에 곡옥이 있었어. 이건 확실해. 다만 비취 곡옥이 없을 뿐이지. 그리고 신라의 금관에서 보이는 곡옥 가지고 시작된 글인거 같은데?^^ 신라 금관의 뜻은 이거야. 천마도 장니와 신라 금관, 기마민족, 그리고 자작나무

천마총은 옛날 신라시대 왕들의 무덤 중에서 다양한 종류의 호화유물이 가장 많이 발굴된 무덤이에요. 이 무덤 중에서 나온 천마도 장니와 금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참, 장니는 승마를 할 때 말의 배에 차는 배가리개이고 금관은 금으로 만든 왕관을 말한답니다.

백마가 구름을 헤치고 힘차게 날아가는 모습을 그린 천마도 장니는 신라시대의 그림을 이해하는 필수적인 자료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에요. 그런데 이 장니는 깊은 산골에서 50년이상 잘 자란 자작나무껍질 47겹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라사람들은 왜 하필이면 자작나무껍질을 사용하였을까요? 또 함께 발견된 금관이 나뭇가지의 모습을 갖고 그위에 둥근옥과 나뭇잎을 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작나무는 북방의 한 기마민족이 섬겼던 신성한 나무였습니다.

기마민족이 자작나무를 신성한 나무로 섬겼던 이유는 잎이 넓은 나무 중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이 나무의 강인한 생명력 때문이었답니다. 특히 나무가 잘 자라지 않는 추운 벌판에서 나무는 귀한 존재였을 것이고, 그런 곳에서 자랄 수 있는 껍질이 하얀 자작나무는 성스러운 존재로 보호받았을 거에요.

북방 기마민족이 자작나무를 신성하게 여기는 마음은 신라의 귀족과 함께 한반도에 들어왔고 귀족이 죽은 후에 무덤에 함께 묻힌 것이 바로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장니이며, 자작나무를 가장 상징적으로 잘 형상화시킨 것이 금관이랍니다

o******** - 또 아옥으로 돌아왔군.

m******* - 아옥=곡옥 형태는 같다니깐.....ㅡㅡ;;;; 재료만 다를뿐..

o******** - 달라. 아옥으로부터 신라의 왕관에 있는 정자두 곡옥으로의 형상의 변천을 반도의 출토물로써 설명해 주세요.

y*********** - 고고 유물에도 '동형이의(同形異義)'가 있습니다. 아옥의 재질 치환(置換)이 곡옥인지의 여부는 아직 논의의 여지가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고 해도 그것을 비취 등의 수식품(垂飾品)으로서 발전시킨 것이 죠몽인의 실적이에요.

n******** -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m******* - 뭐 대충 자료를 올렸으니 봐 ^^......

(3) 한국측이 '한국 학회에서의 연구 결과'를 소개. "홍산문화시대 (B.C4100-2900)의 다양한 곡옥(曲玉;Pig Dragon)들" 이라는 소개는 있었습니다만, '곡옥'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도 섞여 있어서 일본측이 납득하지 못합니다. 아옥이나 이환(耳環)도 섞이고 있습니다.

한국 곡옥의 비밀. - 작성자: m*******


★ 사진들은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있습니다.

홍산문화시대 (B.C4100-2900)의 다양한 곡옥(曲玉;Pig Dragon)들..

曲玉, 玉龍, Pig Dragon, Jade Dragon 등으로 불리며, 반드시 물고기와 용의 형상만을 한 것은 아니다. 그 재질과 크기도 다양하다.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지만, 홍산시대엔 부적과 같은 역활의 엑세서리,목에 걸어 신분을 나타내는 일종의 표식, 무리이긴 하지만 화폐와 같은 기능 등으로 사용되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후대로 내려오며 보석으로 분류되어 귀족층의 치장품으로 사용된듯 하다.

동양에서 금이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진 모르지만, 금이 등장하여 그 세공기술이 발달하면서부터 보다 더 화려한 금이 옥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고, 치장물로서의 옥은 단순, 소형화되어 구색을 갖추는 정도로 사용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장신구(裝身具)

신석기시대의 장신구로는 목걸이의 수하식과 팔찌가 대부분이며 이밖에 신암리에서 귀걸이로 생각되는 토제품 조각이 출토되었다. 목걸이수하식의 형태는 굽은옥형, 뱀·개·새 등의 동물형, 추상적으로 표시한 인물형, 장방형·원형의 석제품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것들이 만들어진 재료는 동물의 이빨과 뼈·돌·흙·옥 등 다양하나 공통적인 것은 머리부분에 구멍을 한 개씩 뚫어 끈에 꿰어 장식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팔찌는 조가비의 중앙부를 떼내고 그 테두리를 사용한 것과 벽옥이나 곱돌 또는 대리석을 둥근 고리로 갈아서 만든 것이 있다. 신암리의 귀걸이는 흙을 원판형으로 빚어 구워 만든 것으로 표면에는 깊은 선을 동심원상으로 나타난다. 두점 모두 작은 조각만 남아 있어 정확한 착장방법을 알 수는 없으나 일본 신석기시대의 귀걸이에서처럼 귀구멍에 끼워서 착장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예술(藝術)과 신앙(信仰)

신석기인들의 신앙적 대상은 천재지변에서 오는 자연환경의 공포에 대한 정신적 안정을 구하는 것에서부터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적 축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신앙과 주술은 어떤 조형물을 매개로 하여 영적 대상에 접근하게 되는데 이러한 조형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예술이 탄생되기 때문에 원시미개사회에서 신앙과 예술은 불가분의 관계로 파악되어야만 한다.

서포항의 목걸이수하식으로 쓴 장신구는 대부분 밑이 뾰족하고 위가 방형 또는 원형으로 생긴 것으로 위에 구멍을 뚫어 끈에 끼울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중 한 점은 방형부분에 두 눈과 입을 상징적으로 파주어 사람을 형상화한 것으로 자루의 배부분에 8개의 점을 파주어 다산과 풍요를 기원하는 여성상을 상징한 것으로 생각된다. 인물토우는 흙을 빚어 만든 것으로 농포리. 신암리. 동삼동에서 출토되었다. 토우중에는 여성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점은 당시에 여신신앙이 숭배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특히 여성상에는 유방과 궁둥이를 과장해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다산과 풍요를 기원했던 것으로 이해된다.

이 밖에도 연대도에서 조사된 무덤이 살림공간의 주변에 바로 조영된 점은 죽은 사람과 산사람이 같은 생활공간에서 공존한다는 일체화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암사동주거지의 경우 새로 만든 주거지의 화덕 바로 밑에 먼저 만들어진 주거지의 화덕이 파괴되지 않은 상태로 겹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당시 인간이 갖고 있었던 불에 대한 외경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밑의 사진은 한국 출토물








경주 박물관 소장물.


고성군 문암리에서 출토된 신석기시대 옥장식


k***** - 곡옥의 발명은 일본입니다..

j******** - 이환이 대량으로 섞여 있는 것은 왜입니까( ′H`) y-

m******* - 곡옥의 형태가 매우 다양합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전 여기까지만 설명을...

m******* - 곡옥은 신석기시대 유물로 한반도에서 발견됐습니다. 일본 것은 죠몽시대에 나온 것이고요. 서로 전혀 관계가 없는 곡옥들입니다. 일본 죠몽시대 곡옥은 한반도에서 출토된 신석기시대 곡옥과 다른 겁니다. 서로 영향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영향이 있다면 스키타이의 유적에서 출토된 곡옥의 유례가 앞뒤가 맞지 않게 됩니다.

k************* - 한가운데 쯤과 맨 밑의 것은 곡옥이 아니라 결(玦)입니다. 결과 곡옥의 구별도 되지 않으면 역사 게시판은 멈추는게.

m******* - 완전 원형은 곡옥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옥 장식품이라고 했지요. 참, 알아보니 저런 형태도 곡옥이라고 하네요^^. 우리나 중국학자들은 ^^ .

k************* - "결"의 사진→ http://images.google.com/images?svnum=10&hl=ja&lr=&as_qdr =all&q=%E7%8E%A6&btnG=Google+%E6%A4%9C%E7%B4%A2

k************* - 신라·백제는 야마토에 군사력으로 철저하게 정복되어, 듬뿍 일본 발상 문화인 곡옥과 전방 후원분이 주입되었습니다.

m******* -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건 너희의 역사관이고 너희가 뭘 배우던 상관 없다^^. 난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이 인정한 것만 믿는다^^.

l***** - 대부분이라··· 조선의 학자 뿐이겠지 ㅋ

m******* - 일본이 일본의 입장에서 해석한 걸 우리에게 주입하지 말아라. 어디까지나 우린 역사공부를 하는것이지. 소설을 쓰는 법을 배우는게 아니다.

k************* - 한국의 바보 우익 학자만 필사적인 몸부림으로 부정하고 있겠지

m******* - 안된 일이지만 한국엔 정말 우익이라고 할만한 학자들이 별로 없다^^. 좌익은 많어^^. 그리고 우기기 일등 나라인 중국(너희가 2등이야^^) 학자들도 너희의 역사서에 대해선 부정적이야^^.

하여간 그만하자. 너희가 반박글을 백만년을 올려도 변하지 않는 진리야^^. 우린 그걸 배운다. 너희가 계속 반박글을 올려봐야 아무도 안 믿어 너희 손가락만 아플뿐이야^^. 그러니 그만 글 써라 나도 이젠 지겹다^^.

d**** - 일본인들은 무엇을 근거로 자국의 문화가 우리에게 전래됐다고 생각하게 될까? 환타지 소설을 너무 읽은 탓일까? ㅋ

l***** - 죠몽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곡옥 문화가 계승되고 있습니다만? 죠몽 시대의 곡옥, 있습니까?

s****** - 이해했다. m*******는 중국의 홍산문화를 마음대로 기원 인정하여, 홍산문화의 '옥저룡'을 곡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옥저룡은 곡옥과는 완전히 별개예요 ㅋ. 우수하니까 홍산문화가 조선 기원이 되겠지요 ㅋ

애초에 신라의 왕관에 사용되고 있는 곡옥은 분명히 중국의 홍산문화의 옥저룡이 아니라 일본의 곡옥의 형태인 것은 일목 요연. 즉 일본에서 한반도로 전해진 것은 명백. 백보 양보해서 만일 옥저룡이 곡옥의 기원이라 해도, 신라의 곡옥은 일본의 곡옥과 같아서 일본→반도라고 하는 루트는 변하지 않는 ㅋ

s****** - 우선 홍산문화가 조선 기원이라는 것부터 설명해 주세요 ㅋ. 정말로 기원 인정을 좋아하네요···ㅋ

y*********** - 신석기시대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는 몇년전의 유물이지요? 한국의 신석기시대는 시기폭이 넓은데도 시기의 세분(細分)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신석기시대'의 '결'도, 혹시 일본 것보다 덜 오래된 유물일지도 몰라요.

s****** - 대학교도 제대로 안가는 것들이 아는 척은 제대로인 일본인들

그리고…

(4) 한국측이 신석기시대의 곡옥을 소개하지만, 그것은 '결(玦)'이라며 일본측으로부터 추궁당합니다.

한국 신석기시대 곡옥(굽은곡) - 작성자: m*******






대전 괴정동에서 출토된 초승달 모양 곡옥(신석기 시대) (위)

곡옥은 굽은옥 또는 구옥이라고 불렸다. 취옥으로 만든 것이 한반도에 가장 많고 홍옥·마노·파리(유리)·수정·호박 등으로 만든게 발견됐다. 선사시대 옥으로 만든 장신구로는 곡옥·관옥·소옥 등이 있다. 공옥은 대부분 천마석제로 지석묘나 석관묘등의 분묘 유적에서 출토되고 있다. 곡옥은 보통 초승달 모양으로 머리와 고리 부분이 예각을 이루지 않고 뭉툭하게 잘린 모양이고 머리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다.

밑에는 길이 4.8cm로 영덕 오포동에서 출토된 곡옥 (신석기시대) (아래)



l***** - 훌륭한 왜인의 유물이군요.

a******** - 과연 역사를 날조하는 것에 대해서 수치심을 못 느끼는 것을 보면은 확실히 일본인이군요...

g******* - 훈도시조차 없던 야마토 미개 민족이 한반도에 어떻게 왔습니까? 증기선 타고 왔습니까?

q***** - 아아, 죠몽의 문화가 반도에도 전해지고 있었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a******** - 너의 상상으로 전해지니깐 문제이다.

g******* - 나무 방망이 휘두르던 야마토 미개민족이 우리나라에 어떻게 왔습니까? 제트기 타고 왔습니까?

q***** - 증기선이나 제트기가 없으면 곡옥이 전해지지 않았던 것일까?

h*********** - 일본에서 반도로 전해졌다? 논리도 없이 아이 같은 말을 뻔뻔하게 하는구나

y******** - 너가! 기록적으로 오래된 발굴물은 일본에 있는 것이 최고(最古). 온 세상의 것을 ”우리나라 기원”으로 하고 싶어하는 한국인은 비정상이다.

h*********** - 고대 중국이나 한반도에도 있던 곡옥이 고대에 인구도 거의 없던 변방 일본열도에서 먼저 생겨났다?? 멋진 생각이군

o******** - 결의 기원에 관한 학설의 상황이라면 이쪽을 부탁합니다.

http://homepage3.nifty.com/kamosikamiti/study/kannihonkai.pdf

↑일본어군요.

n******** - 그만 관둬. 무리다.

y******** - 쌍방의 견해는 평행선을 이루어 일치를 볼 수 없었다. 아마 더 대화가 진행된다고 해도 더 이상의 진전은 볼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이제 이 정도로 일한(日韓) 모두 좋지 않을까요?

u****** - 한국측은 홍산문화가 멸망하고 나서 신라가 흥하는 3000년 이상의 사이에 어떻게 비취 공예, 그 외 다른 문화가 계승되고 있었는가를 실증해야 한다. 홍산문화가 멸망한 것과 같은 무렵에 저용신앙(猪龍信仰)이나 채색토기(彩色土器)가 중국을 남하하여 비취 공예가 일본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반도에의 영향은 전무. 당시부터 불모의 토지였던 것일 것이다.

y******** - 죠몽시대는요, ”좁은 범위 밖에 산출되지 않는” 특정 재료가 일본 전국토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타제석기의 재료 ”흑요석(黒曜石)”. 예리함은 철기와 다르지 않은 수준의 타제석기입니다.

마찬가지로 비취. 이것도 일본에서는 두 군데에서 밖에 산출되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는(화폐 경제를 생각하게 하는 기록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물물교환 경제가 발전했던 시대였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d****** - 곡옥의 기원인 뼈로 만든 곡옥은 무시하는거야? ㅋㅋㅋㅋㅋ

y******** - 일본측은 ”곡옥”의 시대 변천을 제시했습니다. d******씨가 ”뼈로 만든 곡옥”으로부터 후기형에 이르는 시대 변천을 제시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d****** - 그리고 그 때 당시 구석기와 신석기를 일으켰던 토종 일본인은 죠몽인으로 현재 일본 인구의 4.8%만이 죠몽인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그러니까 너희들과 관계없다.

y******** - 일본이라는 장소에 살고 있던 인간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현대 일본인이 현대 한국인에 반론하고 있습니다. 곡옥은 고대 일본인이 만든 것.

u****** - 신석기시대의 유적수를 통해 말하자면, 반도의 인구는 더욱 더 적을 것이다. 쓸데 없이 이야기를 바꾸지 않는 편이 영리해 ㅋㅋㅋ

l***** - 이제 그만 포기하는게? 자네들의 종주국인 중국도 기원이 죠몽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http://zh.wikipedia.org/wiki/%E5%8B%BE%E7%8E%89

s******* - 위의 두 사진은 신석기시대가 아니라 고대의 것이고, 아래의 두 사진은 곡옥이 아니라 결이군요. 시대까지 거짓말 하지 말아주세요.

g******* - 일본인들이 말하는 건 전혀 설득력이 없다. 시대상으로도 우리가 곡옥을 만든게 앞서 있고 게다가 일본 본토 순수인의 비율은 겨우 4.8%. 아무리 봐도 곡옥에 대하여 일본은 거짓말만 할 뿐.

m**** - 왜인의 유물이군요. 소중히 보관해 주세요. ㅋ

m******* - 신석기시대에 일본 아이누족이 깊은 뜻을 품고 배를 타고 와 한반도에 자신들의 유물을 땅에 몰래 묻었다면 일본애들 주장이 가능해^^.....kkkkkkkkkkkkkkkkkkkkkkkkkkkk

y*********** - 신석기시대라고 하는데, 몇년전의 유물입니까? 일본의 가장 오래된 예보다 덜 오래된 것은 아닌지?

m**** - 소중히 보존할 수 없다면 일본에 반환하는 편이 좋다.

(5) 한국측이 홍산문화의 '옥저룡(玉豬龍)'을 소개하지만, 이유를 모릅니다.

홍산문명의 실체를 밝히는 것이 동북공정을 막는길 - 작성자: g*******


‘요하문명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광활한 요하의 ‘홍산문화’가 국내 사학계에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한민족의 기원과 함께 상고시대에 사라진 고조선과 단군의 진실을 밝혀줄 단초가 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이곳 유물은 중국이 국가적 명운을 걸고 진행중인 동북공정을 저지할 한민족의 비기라는 게 일부 재야 학자의 주장이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출토된 옥으로 만든 유물. <국학원 제공>

기원전 3500년께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홍산문화는 분업화가 이뤄진 국가형태를 띠고 있다. 통상 청동기대에나 출현 가능한 흔적이다. 무엇보다 가면과 옥장식 등에 곰 형상이 투영된 유물이 대거 발견됐다는 주장이 잇따라 이곳이 단군신화 속 곰 토템을 지닌 웅족(웅녀)과 고조선(청동기 시대) 이전 한민족 원류 중 하나인 배달국(신석기 시대)이 자리했던 곳이란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청동기 문명을 갖고 이주한 환인족(부계사회)과 웅족(모계사회)의 결합을 통해 단군조선이 건국됐다는 설이다. 문제는 여지껏 이를 확증할 사료가 없다는 점. 하지만 재야 학자들은 이를 대신한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정황증거를 어느 정도 갖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붉은산 인근의 후기 신석기문화

위_ 삼좌점 터에서 발굴된 성벽. 움푹 튀어나온 ‘치’ 는 고구려 고유의 축성양식을 연상시킨다.
아래_ 삼좌점 발굴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대형 집터. 대문과 문설주는 물론 곡식창고까지 완벽하게 보존돼 있다. 이곳 60여 채의 군락은 매우 드문 큰 규모로 파악된다. <국학 학술원 제공>

이와 같은 주장에 불을 댕긴 대표적 학자는 우실하 항공대 교수. 문화·사상사를 통해 한민족 원류를 밝히는데 힘써온 그는 “홍산문화를 직접적으로 단군조선 원류로 거론하긴 아직 이르지만 우리 민족 정체성의 근거가 그곳에서 나온 것은 사실”이라며 조심스럽게 화두를 던졌다. 익명을 요구한 국내 홍산문화 전문가도 “결국 중국은 이곳을 한민족 원류로 인정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렇다면 대체 홍산문화란 무엇인가. 홍산(紅山)은 중국 내몽골자치구 적봉시의 동북방에 인접한 산의 이름. 몽골인은 ‘우란하따(烏蘭哈達)’라고 부르는데 이 역시 ‘붉은 산’을 의미한다. 실제로 철 성분이 많은 바위산으로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그런데 이 붉은산 인근에서 중국학계를 놀라게 한 거대한 제단(壇)과 신전(廟), 적석총(塚) 등 삼위일체의 거대 후기 신석기문화가 발견됐다. 상식을 깨고 국가체제를 완벽하게 갖춘 흔적이다. 홍산문화란 명칭은 적봉시 홍산에서 비롯됐지만 이후 발견된 대규모 유적은 넓게 퍼져 있다. 요녕성, 내몽골, 하북성 경계 연산(燕山) 남북과 만리장성 일대를 포괄한다.

우 교수에 따르면 그 시작은 1906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의 저명한 인류학자 겸 고고학자인 도리이 류조우(鳥居龍藏)가 적봉 일대 지표조사를 하던 중 우연찮게 많은 신석기 유적과 돌로 쌓은 묘(적석묘) 등을 발견한 것. 이것이 후대 세계를 놀라게 한 홍산문화 적석총 유적이다. 동북지방과 만주, 한반도 일대에서만 발견되는 무덤 형태였다. 하지만 당대에는 큰 관심을 끌지 못했다.

중국 동북성 남부 평원을 가로지르는 길이 1400km의 요하 모습. 이 강을 중심으로 요서와 요동이 나뉜다. <국학 학술원 제공>

이후 20세기 초 중국에 온 프랑스 예수회 신부 에밀 리상(Emile Licent·1876~ 1952)도 22곳의 신석기 유적을 발견했지만 류조와 마찬가지로 간단한 글만 남겼다. 그러나 1920년대 미국 하버드대에서 유학중이던 고고학도 양사영(梁思永·철학자 양계초의 아들)은 이 글을 놓치지 않았다.

결국 1930년 귀국한 양사영은 그해 겨울, 왜소한 체구로 동북지방 한파를 뚫고 적봉으로 향했다. 중국 중앙연구원 고고분과 담당자로서 내몽골 임서 일대와 흑룡강 등 동북지방에서 잇따른 신석기 유적 발견을 바탕으로 본격적 발굴작업을 계획한 것. 하지만 정세불안과 건강 악화로 발굴이 지연되다 1934년 ‘열하고고보고(熱河考古報告)’로 학계에 첫 보고를 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보고서엔 “동북 4성(요녕·길림·흑룡·열하성) 발굴작업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절대 잊어선 안 된다”고 썼다. 오늘날 동북공정의 첫 삽을 양사영이 뜬 셈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발굴은 일본인 손에 의해 이뤄졌다. 일본 고고학의 아버지인 하마다 고사쿠(濱田耕作)가 주인공. 대규모 발굴단을 끌고와 발굴을 진행했는데 만주족과 몽골족이 내몽골 동부에서 발원, 중국과 역사적으로 독립했음을 밝히는 게 목적이었다. 일본편입이 목표였다.

‘천부경’의 비밀 간직한 유적들

위_ 삼좌점 유적지의 문설주들은 매우 정돈된 모습으로 고대 국가의 통치력을 연상시킨다.
아래_ 삼좌점 유적터의 곡식창고. <국학 학술원 제공>

처음 청동기 문명 발굴에 초점을 맞춘 발굴은 시간이 지날수록 역사시대 이전(신석기 시대)으로 옮아갔다. 신석기 주거지 31곳과 옥구슬 380여 기, 골기(骨器) 33점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광복 이후 1955년 홍산문화라 이름 붙일 당시까지도 별다른 이목을 끌지 못했다. 그러던 것이 1982년 능원현과 건평현(建平顯) 경계 ‘우하량(牛河梁)’에서 유물이 대거 발굴되며 세계 언론은 ‘미지의 왕국’이 등장했다고 요란을 떨었다. 일본 신문 ‘아사히’ ‘마이니치’도 ‘5000년 전 신비의 왕국이 베일을 벗었다’고 대서특필했다. 발굴은 인근에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홍산문화의 특징은 새로운 신석기문화라는 것. 황하 유역 앙소문화 등과 서로 영향을 미치며 경쟁관계에 있었을 개연성이 높다. 덕분에 세련된 채도문화와 거석문화, 세석기문화와 빗살무늬토기 등이 뒤섞여 있다. 무엇보다 요하지역은 만리장성 이북으로 전통적으로 이민족 역사의 장이었다. 우실하 교수는 “퉁구스계열 토착세력의 흔적으로 이를 웅족의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며 “중국 측은 이를 전설의 인물 황제와 손자인 고양씨 전욱 계통 문명으로 설정해 억지로 중화문명에 편입시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누가 이 문명의 주인이라 단정하기보다 동북아 공동문명권의 모태문화로서 공동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럽이 에게해 문명을 그리스만의 것으로 규정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고구려 축성방식의 원형도 발견


홍산문화지역에서 출토된 원형제단. 천손의 후손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학원 제공>

단군조선 건국의 밑바탕을 이룰 가능성이 농후한 홍산문화. 우 교수에 따르면 이곳에는 민족 최고 경전인 ‘천부경’의 비밀도 숨어 있다. ‘1, 3, 9, 81’을 내포한 유물이 수없이 발굴된다는 얘기다. 천제단과 무덤, 사당구조가 3층인 점, 용 모양 곡옥이 9개 한 세트를 이룬다는 점도 그렇다. 천제단구조도 그렇다. 이곳에서 발견된 천제단은 자금성의 천단과 구조가 동일한데 천단은 한족이 아닌 청나라 때 만주족이 건설한 것이다. 천단은 북방 샤머니즘 고유 사유체계인 ‘3수 분화의 세계관’을 형상화한 것으로 첫 번째 원이 9개의 대리석, 마지막 원이 81개 대리석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곳 원형제단도 비슷한 구조다. 이는 음양 2분법적 중국 고유 사유체계와 다르다.

무엇보다 적석총 무덤양식은 바로 고구려의 그것이다. 현재 일반인에게 유일하게 공개되는 우하량 제2지점에선 지금도 직경 20~30m에 이르는 거대한 제단과 적석총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중국측도 홍산문화에 대한 관심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1973년 장강 하류에서 앙소문화(황하문명)보다 이른 시기의 하모도문화가 발견되면서 중화문명의 출발점을 하모도문화로 설정했지만 우하량유적(홍산문화) 발견 직후 이를 엮어 중국 3대 문화로 보고 있다. 특히 홍산문화를 ‘요하문명’이라 칭하며 중화문명의 새 출발점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요녕성 박물관 앞에 ‘3황5제 시대는 다민족 통일 국가를 형성하는 바탕을 이뤘다’고 적고 홍산문화를 고양씨 전욱 계통 문명으로 못박았다. 이는 동북공정의 하부공정인 웅녀공정, 고구려공정보다 진일보한 움직임이다.

주목할 점은 홍산문화 바로 위층 하가점 하층문화. 황제족(한족)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층 위에 중국 최초 국가인 하나라보다 앞선 청동기 유물이 발견된다. 고조선의 자취를 좇는 학자들은 이를 고조선 출범과 연계시킨다. 청동기를 개발한 3000여 명 환웅세력이 웅족과 결합해 강력한 국가체제를 다진 것으로 추정하는 것. 고조선 건국연대인 기원전 2333년은 이 지역 청동기의 추정연대인 기원전 2400년 무렵과 거의 일치한다. 일단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곳이 고조선 초기 강역이었다는 점에선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다.

최근 홍산일대를 답사하고 돌아온 유임현 국학학술원 사무총장은 “일부 중국학자들은 ‘이곳 유적 중 일부를 대동강 일대에서도 봤다’고 증언했다”며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밝히진 않았지만 그들도 이곳이 기존 한족 문명권이 아니라는 데 동의한다”고 말했다. 또 “이곳은 중국 송대 이후에야 중국 양식의 무덤이 발견되는 고구려 비사성 자리였다”며 “과연 중국의 역사 문화권인지 의심스럽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예로부터 중국 사서들이 외국인으로 분류했던 동이족의 원형이 이곳에 묻혀 있다는 게 유 사무총장의 해석이다. 그는 “중국측 교수가 ‘모호한 유적이 발굴되면 이전에는 그냥 덮어버리기도 했다’고 말했다”고 전해 이와 같은 의혹을 부채질했다.


i********* - 어느 신문의 기사인지 출처가 밝혀져 있지 않네요.

u****** - 아하하. 그 제단 유적을 발굴한 중국인 학자는 "북경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극히 닮고 있으므로 중화문명과의 관련성이 밝혀졌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을거야. http://www.backchina.com/news/2006-08-15/99600.html?c_lang=big5

m******* - 그래도 일본과는 관계 없습니다만^^. 세계 어떤 문명도 섬에서 반도나 대륙으로 문명이 전해지진 않았습니다.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없지요^^. 있다면 다른 문명의 예를 들어봐주세요^^.

u****** - 홍산문명이 소멸하는 것과 같은 무렵에 일본에서 비취 공예가 본격화되고 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향후 연구할 바이지만, 적어도 3000년이라는 역사의 도랑을 메울만한, 홍산문화와 조선의 연속성을 시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m******* - 비취색 곡옥은 일본의 특산물일뿐이다. 일본에서 당시부터 금이 발견되었다면 금으로 된 곡옥이 만들어졌겠지. 당시 비취석이 발견되지 않던 시대에 비취 곡옥이 없다고 곡옥 형태 자체도 일본에서 전해졌다 라는 건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스키타이 문명에서 나오는 곡옥 형태 유물까지 일본에서 건너간 거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하여간 모든 문명은 대륙에서 섬으로 전해지는 것이 정설이다. 일본이 섬이라 자신들의 문명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이상한 논리를 펴고 주장하고 있지만 세계 어떤 나라 학자들도 문명은 대륙에서 섬으로 전달된다고 본다. 이게 정설이다.

u****** - 무엇을 울부짖든지 간에, 한국의 재야 역사가라고 일컬어지는 일부 광인과 애국소년 이외에는 홍산문화와 조선의 관련성을 인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ㅋㅋㅋ

m******* - 그거야 너희 일본애들 주장일뿐이다^^. 한국의 대부분 역사학자들과 중국학자들을 포함한 세계 대부분 학자들은 너희 일본인이 주장하는 것에는 부정적이다.

일본은 일본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마치 모든 것인줄 아는 우물 속 개구리 같은 놈들이다. 공부좀 더 해라 만화만 보지 말고^^

u****** - 거짓말. 누가 홍산문화와 조선의 유사성을 지적하고 있어?ㅋㅋㅋ

u****** - 대답할 수 없습니까? 당연합니다. 어떤 증거나 고찰도 없이 그런 것을 믿는 사람은 광인 뿐이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우물 안 개구리군요 ㅋㅋㅋ

g******* - 네이버

y*********** - 곡옥의 오래됨을 말하자면 일본에게 이기지 못하고, 옥 제품을 말하자면 중국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빨리 이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보고 있자니 애처로워서.

m******* - 너나 빨리 깨달았으면 한다. 만화만 보지말고

y*********** - m*******>당신도 드디어 비방이나 하는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까···

g******* - 우린 신석기시대부터 곡옥을 사용해 왔건만 푸~

y*********** - 그 신석기시대의 곡옥은 '몇 년전'의 것입니까? 4000년전보다 덜 오래됐다면 곡옥 기원 논쟁의 소재는 될 수 없어요.

g******* - 몇년전 문화재는 후지무라가 파묻은 구석기 유물이겠지 푸하하하하하

y*********** - 논의에 관심이 없다면 방치하겠습니다.

그리고 홍산문화=한국선사문화 라고 규정하는 것은 멈추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술적 논거가 약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홍산문화를 조사하고 있는 것도,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중국 사회과학원이니까요.

t***** - 누가 그런 말 했죠?

g******* - 900년 동안 수많은 왕조가 몰락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중국측에서 정작 이것 하나 제대로 논파 못하고 있다. 일본왕 정원에 있는 비석이나 돌려달라고 하고 있는 형국.

y*********** - 뭘 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n***** - 화병을 일으켰음이 틀림 없다.


(6) 최종적으로는,

한반도에서 출토되는 경옥제 곡옥은 일본산인가? - 작성자: o********


반도에서 출토되는 경옥제 곡옥이 일본산이라는 견해가 대다수였던 가운데, 1986년에 최은주(崔恩珠)가 반도의 경옥제 곡옥의 성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산지가 미발견인 한국산 경옥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최은주는 그 근거로서 일본산 및 버마산 경옥에서는 미량 원소로서 Sr과 Zr이 검출되지만, 자신이 분석한 반도의 경옥에서는 해당 원소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제시했다. 최은주가 분석한 자료는 정자두 곡옥을 포함한 19개의 김양선(金良善) 콜렉션의 것이며, SEM에 의한 EPMA 분석을 이용하고 있다.

이 논문에 대하여 분석기기(分析機器)의 차이라는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치명적이었던 것은 김양선 콜렉션의 곡옥은 출자(出自)가 완전히 불명하며 출토품인지의 여부조차 불명한 점이었다. 즉 '고대의 곡옥 같은 것'을 분석한 것이다.

1997년 사오토메(早乙女) 및 하야카와(早川)가 출자가 분명한 일한의 곡옥을 사용하여 같은 측정 방법·기계에 의한 성분 분석을 실시했다. 사오토메 등이 사용한 시료는 이하와 같다.

① 나라시의 후루이치(古市) 방형분(方形墳)에서 출토된 정자두 곡옥(대형품)
② 나라시의 후루이치 방형분에서 출토된 정자두 곡옥(소형품)
③ 한국의 양산 부부총(夫婦塚)에서 출토된 정자두 곡옥(대형품)
④ 한국의 양산 부부총에서 출토된 곡옥(중형품)

후루이치 방형분은 4세기 후반에서 5세기 초두의 축조로 여겨지는데, 1964년에 발굴조사를 했다. 양산 부부총은 경산남도 양산시에 있는데, 1920년에 발굴조사, 1990년에 재조사를 했다. 6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는 고분.

분석은 필립스에서 제작한 에너지 분산형 형광 X선 분석장치(EDAX DE95)가 사용되었다. 분석 결과, 한국측의 기대와는 달리 일한 쌍방의 곡옥에서 Sr과 Zr이 검출되어 최은주 논문의 결론은 부정되었다.


일본에서 출토된 경옥제 곡옥의 성분 분석 결과


한국에서 출토된 경옥제 곡옥의 성분 분석 결과

이 사오토메 등의 논문 발표로부터 9년이라는 시간이 경과하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에서는 최은주 논문의 '전설'이 건재한 것 같다. 아니, 미래영겁 '전설'은 구전되어 갈 것이다. 우리지날(Uriginal)은 한국인의 자장가이기 때문에.....


c****** - 일본산^^

m******* - '고대의 곡옥 같은 것' 입니까. '역사 같은 것' 을 취급하고 있는 나라인 것 같다.

3***** - 다른 경정(更正)의 측정기기로 측정하고, 게다가 확정되지 않은 자료를 샘플로 하다니···· 정말 학자인가? 아마추어로 밖에 생각되지 않아. ㅋㅋㅋ

p********** - e****는 'X선 회절'의 결과라고 말하고 있었던···orz

p********** - 분석기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o******** -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여러가지 분석 방법이 있는 것 같다. EDAX DE95는 로듐 관구(管球)에서 전기적으로 1차 X선을 발생시켜 시료를 조사하여, 시료로부터의 2차 X선(형광 X선)을 실리콘 검출기로 검출하는 방법인 것 같다.

3***** - 같은 메이커의 기기일지라도 개개마다 오차의 수치가 다르므로 자료를 확실히 비교하려면 동일한 물건으로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 - 3*****> 그러한 문제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피크가 나오지 않았다고 그러는 거죠?

k****** - 뭐든지 한국 기원으로 하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리는 것이 가련. 광물자원이니까 편재(偏在)해도 아무런 문제도 없고, 자랑하거나 깍아 내릴 필요도 없다.

h***** - 남쪽은 곡옥, 북쪽은 Gold의 문화다.

p********** - 출토품인지의 여부조차 불명한 점 <---- 다이나믹하다. 한국은 황우석 투성이다(^Д^)

산지가 미발견인 한국산 <--- 한국인의 이런 논리 전개를 이해할 수 없다···orz

o******** - 여름의 「계간 고고학」은 옥 특집입니다. 그리고 가끔 한국인이 올리는 곡옥이 첨부된 신라의 왕관은 비취가 아니라 유리의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포가 있다든가.

o******** - 비파괴 검사이므로 자꾸자꾸 검사해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X선을 댄 탓에 변색되어 버린 적이 있다라는 것.

s******** - 아무래도 '일본산'이라는 것을 허락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역사에 자존심을 반입하는 한국인···ㅋㅋㅋ

p********** - 일본에서 전해졌다는 것을 인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z*** - 한국의 고고학 교수는 거의 후지무라입니까 ㅋ

c****** - 出眞玉・青玉。其山有丹、其木有椴・杼・予樟・榜・櫪・投・橿・鳥号・楓香、其竹篠・幹・桃支。有橿・橘・椒・茗荷、不知以為滋味。 「魏志倭人伝」 (^▽^)

p*** - "1997년 사오토메(早乙女) 및 하야카와(早川)가 출자가 분명한 일한의 곡옥을 사용하여 같은 측정 방법·기계에 의한 성분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한국측의 기대와는 달리 일한 쌍방의 곡옥에서 Sr과 Zr이 검출되어 최은주 논문의 결론은 부정되었다." ← 한국에 대한 애정은 없습니까.

p********** - 지금쯤 필립스의 홈페이지가 F5 공격받고 있을지도.(^▽^)

k********* - 이렇게 보니 참 불쌍하다 일본

h***** - 버마산 경옥이 중화의 역사에 등장하는 것은 15세기 쯤이 아니던가? ㅋ

j**** - 대폭소. "산지가 미발견인 한국산 경옥" 이라. 진짜 조선인은 머리가 나쁘다. (·∀·) 킥킥

a**************** - 이 경우, 전부 일본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지만 ㅋ

p******* - 전자선 마이크로 프로브 법(EPMA)은 미량 분석을 위한 것이 아니고, 상대가 산화물이라면 더욱 더 곤란. '원소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증명에 사용할 수 있지만, '비존재'를 나타내기에는 전혀 적당하지가 않다.

f******* - 이 기계,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현의 연구기관에 있습니다만, 이 기계로 우리 회사의 불편 원인이 두 번 해명되었습니다. (,⌒-⌒) v

r******** - 다음은 분쇄하여, 원자 흡광(吸光)으로 분석인가?((◎))^(`H´ ミэ )Э

e********* - 있기 쉽상

o******** - X선으로는 버마산이나 일본산인가의 판단은 어려운 것 같다.

r*** - 과학적 수법이 정착되지 않는 풍토인가? 한반도의 장래가 꽤 걱정이다.

최은주의 산지(産地) 분석의 이상함과 일본측의 형광 X선 분석 결과를 제시하는 것으로써 일단 결착이 난 것 같습니다.(아마도)

이 논쟁의 중반 쯤부터 홍산문화를 고집하는 한국측이 눈에 띄었습니다. 왜 홍산문화? 라는 의문에서 검색을 개시, 찾아낸 것이 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의 소개문과 취재를 받은 사람의 블로그 발언 사이에 미묘히 어긋나는 점이 신경이 쓰여서 전화·메일로 본인에게 확인했더니

① 죠몽시대의 곡옥이 최고(最古)임을 취재를 통해 알았으면서도 한국 기원인냥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②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한다는 정치적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라는, AAA의 기가 막힌 실태가 밝혀졌다…는 것이 위의 '1. 곡옥의 기원을 날조한 한국 TV'였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i********, b****** 두 사람을 통해 프로그램 영상의 소재를 알 수 있었습니다.

AAA 방영 영상

제1부 mms://vod1.*****.com/T0009/T0009200609**.asf
제2부 mms://vod1.*****.com/T0009/T0009200609**.asf

즉시 감상. 내가 취재하지 않은 일본인도 여러명 발언하고 있네요. 추가 조사 결정.

제1부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일본인은 이와 같이 발언하고 있습니다.

"야요이시대가 되자 일본에 한반도 등으로부터 벼농사 문화가 들어옵니다. 그 때에, 에~, 그 벼농사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화가 들어옵니다만, 에~, 그 하나가 옥 만들기, 곡옥 만들기의 문화입니다.

그 기술이 일본에 쭈욱, 그~, 동쪽으로 전해져서, 옥 만들기의 새로운 기술이 태어났습니다."

'등'은 중국 강남 기원에 대해서, '새로운 기술'은 유리옥(琉璃玉)에 대해서 암시하고 있음을 이쪽으로 자세한 사람이라면 압니다. 물론 한국의 일반 시민은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지요. 곤란한 연출입니다.

이 분은 카츠베 마모루(勝部衛: 타마츠쿠리(玉作) 자료관 관장) 씨라는 분 같습니다. ※ 金歷佛 註 - 프로그램 영상에서는 나쯔베 마모루(옥작 자료관)로 표시.

조속히 전화. 갑자기 본인이 나와 버렸습니다.

y***********(이하 Y) "(상기의 내용으로) 발언하셨던데요, 곡옥의 기원은 한국이라고 주장하셨습니까?"

카츠베 씨(이하 K) "아뇨. 나는 일본쪽이 오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연구자 쪽에는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현재 상황으로는 제일 오래된 예는 일본이 되므로 일본이 기원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Y "지금 말씀하신 내용, 죠몽시대의 곡옥에 대해서 취재 스탭에게 이야기하셨습니까?"

K "예, 이야기했습니다만."

Y "영상에서는 일본 기원은 커녕, 한국 기원인 것 같은 인상을 받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K "커트(cut) 되었겠지요."

OTL

…두번째로 등장하는 일본인은, 샤가노고시… 코분? 아아, 샤카노코시(車駕之古址) 고분에서 출토된 금제(金製) 곡옥에 관련된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고분시대의 곡옥은 돌로 되어 있는데, 금속제로 게다가 금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일본에서 현재 발견되고 있는 것 가운데 유일한 예이므로 매우 귀중한 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 국내에 유례가 없기 때문에 그 유례를 찾아보면 (커트 흔적) 신라의 곡옥과 그리고 가야에도 최근 여러 예가 발견되고 있는데, 신라와 가야의 유력한 왕릉급 무덤에서 발견되고 있으므로 그 유력자와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커트 흔적: 직후에 지겨운 듯한 표정으로) 국내에서는 그 밖에 은제(銀製) 곡옥이 약간 발견되고 있습니다만 그 밖에 유례가 없기 때문에 아마 한반도에서 만들어져서 이쪽으로 넘어온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묘한 편집 타이밍에 커트하고 있는 듯 하게 보입니다. 영상의 자막으로 이름을 확인해 봅시다. 마·에·다… 아아! 답답해! …아무래도 마에다 타카히코(前田敬彦: 와카야마 시립 박물관 학예원) 씨라는 분 같았습니다.

호오? 박물관의 공식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전화번호도 실리고 있네요.

전화. 전시물 교체로 바쁘신 가운데 기분 좋게 전화 취재에 응해주셨습니다. m(__)m

Y "언제쯤의 취재였습니까?

마에다 씨(이하 M) "금년 5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Y "취재 목적에 대해서는 말하던가요?"

M "네, 중국·한국·일본을 돌며 곡옥에 대해 조사한다고 하더군요."

Y "마에다 씨는 죠몽시대 곡옥의 존재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M "당연히 말했습니다. 아옥으로부터 시작되어, 죠몽시대에도 곡옥은 있으며, 태아설까지 인용하여 이야기의 앞부분에서 설명했습니다."

Y "그 앞부분도 촬영되었습니까?"

M "예. 뭐, 그 영상을 사용할지의 여부는 저쪽의 의도라는 것도 있을 것이구요."

Y "영상을 보았는데, 곡옥이 한국 기원임을 인상 주도록 되어 있었습니다만…"

M "앞부분이 커트 되었군요."

OTL

이걸로… 됐습니다. 확정입니다.

한국인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제1부 프로그램 영상을 봐 주세요. 보신 다음, 이하의 질문에 대답해 주세요. 프로그램 내에서 "일본의 곡옥은 한국보다 오래되었다."라는 발언이 있었습니까? 또, "한국이 곡옥의 기원이다"라는 발언이 없었습니까? 어느 쪽도 대답은 "NO"입니까? 그렇다면, 향후 AAA를 신용해서는 안 됩니다.

또 하나 부탁이 있습니다. 자국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면 AAA에 전화 항의해 주세요. 이쪽도 국제전화는 피하고 싶으니까.


3. AAA에의 공개 질문장에 대하여


http://www.*****.com/index.jsp#의 오른쪽 위에 있는 contact us를 통하여 메일을 보냈습니다.

AAA 편성국 A** 귀하

갑작스런 메일을 양해해 주세요. 나는 일본에서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는 (y***********)이라는 사람입니다.

오늘 이렇게 귀하에게 메일을 드리는 것은, 귀하가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의 방송내용과 그 취재 자세에 의문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귀하가 취재를 통해 아신 바와 같이, 현시점의 고고학적 성과로는 곡옥의 기원은 일본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한국이 아닙니다.

이 견해는 님이 취재한 카츠베 마모루 씨, 마에다 타카히코 씨, 나고 씨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취재 당시에도 이 견해를 말했고 귀하가 카메라로 수록했음을 카츠베, 마에다, 나고 씨로부터 직접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소개 홈페이지에서는 일절 그 내용을 접할 수 없고, 마치 곡옥의 기원이 한국인 것처럼 보도된 것은 도대체 어떠한 이유에서입니까?

프로그램 내용 소개 홈페이지를 봤는데, 귀하는 고고학을 전공했겠지요.

고고학의 성과를 무시하며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은 고고학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있을 수 없는 행위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또, 사실과 다른 보도를 실시하는 것은 언론인으로서도 용서되지 않는 행위가 아닐까요?

이상,

1. 죠몽시대의 곡옥의 존재를 프로그램에서 소개하지 않은 것은 어째서인가?
2. 한국보다 일본의 곡옥이 오래됐음을 알고 있으면서, 완전히 반대의 보도를 행한 것은 어째서인가?

에 대해서, 제멋대로이긴 합니다만 12월 2일까지 대답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덧붙여서 이 문면은 인터넷상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12월 2일중으로 대답이 없을 경우, 프로그램이 허위보도였음을 귀하가 인정했다고 해석하겠습니다.

당신의 대응을 일본 네티즌이 주목하고 있는 것도 주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신: 나고 씨는 귀하가 프로그램 비디오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의뢰하고 있는데, 무시가 계속되면 노하십니다. 빨리 보내 주세요.


4. AAA로부터의 '대답' - 이것이 대답인가!?


회답 기한이 지났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시되었습니다. 한심한 결과가 되어서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는 몹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회답 기한이 너무 짧았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답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대답이 없다라…?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비디오를 요구해도 대답이 없었는데"

아, 나고 선생님의 말씀이었습니다. ('1. 곡옥의 기원을 날조한 한국 TV' 참조)

얕보고 있습니다. 분명한 왜곡 보도를 실시하여 그것이 지적되면 무시하기로 작정한다… 한국인 여러분. 이것이 한국 ** 방송의 대응입니다. 공개 질문장에는 "12월 2일중으로 대답이 없을 경우, 프로그램이 허위보도였음을 귀하가 인정했다고 해석하겠습니다." 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은 12월 3일입니다.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녀석들이 날조를 인정했다."가 되므로, 이것은 AAA의 신용문제와 관계되게 됩니다. AAA는 한국의 시청자를 속인 책임을 회사로서 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죄와 정정보도 요구는 당연한 것이지요. 이미 A** PD 개인의 책임 범위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사죄와 정정보도 요구문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AAA의 CEO(최고 경영 책임자)에게.

AAA ********* **** 귀하

나는 일본에서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는 (y***********)이라는 사람입니다.

11월 30일에 귀사의 ** 편성국 A** PD에게 아래와 같은 공개 질문장을 송신했습니다만, 기한이 지나도 대답이 없습니다.

질문장에는, 기일까지 대답이 없을 경우 역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은 왜곡 보도였다고 간주한다고 적었습니다.

A** PD가 이 질문에 대해 대답하지 않음에 따라 왜곡보도라고 인정했습니다. 귀사의 보도기관으로서의 신용을 크게 해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왜곡보도라고 인정한 이상, 시청자에 대해 신속히 사죄와 정정보도를 실시해야 합니다.

덧붙여서 이 메일도 포함하여 일련의 경위에 대해서는 한일번역게시판에 수시 공개하고 있습니다.

귀사의 성의있는 대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AAA 편성국 A** 귀하

갑작스런 메일을 양해해 주세요. 나는 일본에서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는 (y***********)이라는 사람입니다.

오늘 이렇게 귀하에게 메일을 드리는 것은, 귀하가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의 방송내용과 그 취재 자세에 의문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귀하가 취재를 통해 아신 바와 같이, 현시점의 고고학적 성과로는 곡옥의 기원은 일본이라는 결론이 됩니다. 한국이 아닙니다.

이 견해는 님이 취재한 카츠베 마모루 씨, 마에다 타카히코 씨, 나고 씨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취재 당시에도 이 견해를 말했고 귀하가 카메라로 수록했음을 카츠베, 마에다, 나고 씨로부터 직접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소개 홈페이지에서는 일절 그 내용을 접할 수 없고, 마치 곡옥의 기원이 한국인 것처럼 보도된 것은 도대체 어떠한 이유에서입니까?

프로그램 내용 소개 홈페이지를 봤는데, 귀하는 고고학을 전공했겠지요.

고고학의 성과를 무시하며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은 고고학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있을 수 없는 행위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또, 사실과 다른 보도를 실시하는 것은 언론인으로서도 용서되지 않는 행위가 아닐까요?

이상,

1. 죠몽시대의 곡옥의 존재를 프로그램에서 소개하지 않은 것은 어째서인가?
2. 한국보다 일본의 곡옥이 오래됐음을 알고 있으면서, 완전히 반대의 보도를 행한 것은 어째서인가?

에 대해서, 제멋대로이긴 합니다만 12월 2일까지 대답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덧붙여서 이 문면은 인터넷상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12월 2일중으로 대답이 없을 경우, 프로그램이 허위보도였음을 귀하가 인정했다고 해석하겠습니다.

당신의 대응을 일본 네티즌이 주목하고 있는 것도 주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신: 나고 씨는 귀하가 프로그램 비디오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의뢰하고 있는데, 무시가 계속되면 노하십니다. 빨리 보내 주세요.

라고나 할까, 벌써 보냈습니다. 한국인 여러분, 후일 정정보도가 되면 이 게시판으로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시청자 여러분, 당신들도 행동을 일으켜 주세요. 외국인인 나의 경우와는 달리, 국내 시청자들로부터의 메일이라면 무시할 수 없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속은 것은 당신들이랍니다.


5. AAA로부터 대답이 왔다!


고마운 것이, 일본어로 된 답신입니다. 무시되었다, 날조를 인정했다 등으로 단정지어 버려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정중하게 대응해 주신 것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A** PD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다만… 모처럼 보내 주셨습니다만 추궁할 곳이 너무 많습니다. 이하, 전문(박스)을 소개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사이에 삽입된 문장은 y***********의 추궁입니다.

(1) AAA의 대답

"우선 나의 프로그램을 봐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불행하게도 어제 홈페이지 관리자로부터 선생님의 편지를 받아 이제 대답 드립니다."

내가 설정한 기한이 지나고 나서야 메일을 받았습니까. 지레 짐작해 버려 몹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우선 곡옥의 기원이 일본이라는 선생님의 견해와 곡옥의 기원은 북방 아시아, 구체적으로는 중국의 홍산문화인 저희 견해와 다른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홍산문화는 곡옥을 수반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의 제2부를 봐도 느꼈습니다만, 옥 문화의 원류=곡옥의 원류라는, 너무나도 대충 파악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음이 이로써 분명해 졌습니다.

서로간의 견해가 어긋나느냐에 대한 것이 아니라, 증언 영상의 왜곡 사용이라는 취재 자세를 문제삼고 있는 것도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문화의 주인공이 지금의 한국인들의 선조라는 것이 저희 프로그램의 주제입니다."

거기 앉으세요.

"그것은 러시아 시베리아 과학원 고고학자 알킨 교수의 견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는 한국인과 일본인은 같은 선조를 가질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본까지 전해져서 곡옥 문화권을 형성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 혼자만의 견해가 아니라 많은 한국과 러시아 학자의 견해이기도 합니다."

일본인 연구자의 반대 증언은 수록했으면서 무시·삭제입니까. 무엇보다, 홍산문화에 대해서 러시아인의 견해를 존중하고, 중국인 연구자의 견해를 듣지 않는 것은 어찌된 일입니까? 중국까지 로케했으면서.

"그러한 사실은 한일우호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주지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나는 그러한 관점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한일번역게시판을 보는 한, 한일우호의 장해가 되고 있습니다. 잘못된 문화 이해는 오히려 우호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 사실이 아니기도 합니다. 동북공정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라면, 이미 들키고 있습니다.

"나고 교수에게 아직 프로그램 복사본을 보내 드릴 수 없었던 것은 고화질로 방송한 화면을 CD 한 장으로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많은 방안을 실험하고 있는 관계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CD 한 장 굽는데 방영으로부터 2개월 이상 걸리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저희들을 인터뷰 한 RCC 방송은 왜 테이프를 보내 주지 않는지 알고 싶네요."

그건 러시아 방송국에 말해 주세요. 당신이 보내지 않는 이유로는 되지 않습니다.

"어쨌든 한일우호의 큰 틀에서 관대하게 이해해 주세요. 안녕히."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덧붙여서, 나의 메일에는 이하의 질문 사항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1. 죠몽시대의 곡옥의 존재를 프로그램에서 소개하지 않은 것은 어째서인가?
2. 한국보다 일본의 곡옥이 오래됐음을 알고 있으면서, 완전히 반대의 보도를 행한 것은 어째서인가?

한번 더 답장을 봅시다… 음? 결국 질문에는 답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으로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까?

전신에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어떡하지… 그래. 이 달랠 길 없는 마음을 취재협력자와 나누어 보자.

(2) 카츠베 씨(이즈모 타마츠쿠리 자료관 관장)와의 전화

프로그램내에서의 카츠베 씨의 발언

"야요이시대가 되자 일본에 한반도 등으로부터 벼농사 문화가 들어옵니다. 그 때에, 에~, 그 벼농사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화가 들어옵니다만, 에~, 그 하나가 옥 만들기, 곡옥 만들기의 문화입니다.(편집·이어 붙인 흔적) 그 기술이 일본에 쭈욱, 그~, 동쪽으로 전해져서, 옥 만들기의 새로운 기술이 태어났습니다."
y***********(이하 Y) "(상기의) 내용으로 발언하셨군요. '등'은 벼농사의 강남 기원설에 관한 것이군요."

카츠베 씨(이하 K) "그렇습니다."

Y "새로운 기술이라는 것은, 유리옥(琉璃玉)의 기술에 대해 가리키는 것입니까?"

K "그것과 관옥(管玉)의 기술 등에 대해서입니다. 어쨌든 죠몽시대의 곡옥과는 별도로 유입된 기술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Y "프로그램에서는 카츠베 씨가 죠몽시대의 곡옥에 대해 다룬 부분을 커트하고는, 한반도로부터 처음으로 곡옥이 전해졌다고 언질을 준 것 같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만…"

K "그거 안 되겠네요. 일본(의 방송국)이라면 불평을 말했을 참입니다."

Y "프로그램 영상의 URL과 프로그램 소개 홈페이지(번역문 포함)를 메일로 보냅니다."

K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다른 취재협력자에게도 URL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재차 질문장을 보내 드렸습니다.

(3) AAA에의 재질문장

AAA 편성국 A** PD 귀하

갑작스런 메일에도 불구하고 정중하게 답신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매우 짧은 대답 기한을 설정해 버린 무례를 사과하겠습니다.

그런대 대답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입니다만, 정말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납득이 가는 회답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묻고 싶었던 것은 귀하의 지론이 아닙니다. 귀하의 취재 자세에 대해서입니다.

한국으로부터 곡옥이 전해졌다고 발언한 카츠베 씨는, 일본 열도에 그 때까지 있었던 곡옥 문화 다음으로 한국의 새로운 기술이 들어왔던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한국의 곡옥 문화가 일본보다 오래되었다" 라고 곡해될지도 모르는 프로그램 편집에 대해서는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 한국 최고(最古)의 곡옥보다 오래된, 죠몽시대의 곡옥에 대한 발언을 수록했으면서 프로그램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것은 어째서인가?
2. 한국·중국보다 일본의 곡옥이 오래되었음을 알고 있으면서, 완전히 반대의 보도를 한 것은 어째서인가?

에 대해서, 재차 회답을 요구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주축은 홍산문화에 동아시아의 옥 문화를 귀결시켜, 그것이 한국인의 선조라고 결론내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러시아·중국이라는 광범위한 취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의 어학력으로는 검증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중국측의 문제라고도 생각되므로, 중국 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에도 알리기로 했습니다. 근년에 있어서의 홍산문화 유적의 발굴 조사를 실시한 조직입니다. 여기의 부소장(아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메일을 보냅니다.(메일 내용 소개는 생략) 덧붙여서 중국 사회과학원은 동북공정의 논리 무장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회, 「중국의 역습 엄니(송곳니)를 드러내는 동북공정(가제)」을 기대하세요.


6. 나의 「PD 수첩」


오늘도 A** 씨로부터 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음, 한가하다… 어쩔 수 없으니 마구 검색해봤습니다. 곡옥·AAA·A**… 으로.

오오, A** 씨. 방송 관계로 수상하고 있습니다. 멋진 사람이었군요.

작품상▲*** 지역

**AAA 광복**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부작
'**** **, *** **'(C**, A**)

…어쩐지 노선이 치우쳐져 있는 것 같습니다만. ※ 金歷佛 注 - 위의 수상작은 일본에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에 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더욱 검색, 검색을… 어쩐지 최근의 나는 급속히 이 게시판의 폐인이 되는 것 같다… 이런 검색에 무슨 의미가…

크게 있었습니다. 게다가 멋진 것이 걸렸습니다. 일련의 스레드의 존재를 A** PD에게 알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 AAA 홈페이지에서 공개되고 있습니다.

A** 피디님께 꼭 부탁드립니다.
김**(s********) 날짜 2006-12-05 22:32:19

저번에 방송하신 '곡옥의 **'은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지금 한 혐한 일본인 장난에 놀아나고 계신 것이 안타깝습니다.

url을 덧붙입니다. 악질 일본인의 농간으로 지금 한일번역게시판 상에 조롱거리가 돼가고 있습니다.

http://
http://

일단 이것을 보시는 **AAA관계자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이것을 A피디님께 꼭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혐한 일본인들은 어떻게해서든지 왜곡날조를 위해 힘쓴다는 것을...

겉으로는 상냥하고 착한 일본인같지만 실상은 이렇듯 공격하기 위한 혐한 일본인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일본인은 역시 믿을 족속이 못되네요.

(원문) http://www.*****.com/Community/CommunityIndex.jsp?mode=read&number=****&start=0&&searchName=&searchId=&searchSubject=&searchContent=&category=-1

나는 겉으로는 상냥하고 착하지만, 혐한이고 악질이며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이라고 합니다.

※ 김** 군, 이 글을 보고 있습니까? 군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왜곡이 사실이라면 거짓 역사관과 경박한 애국심이 심어진 당신을 포함한 한국인 시청자가 피해자가 되는 거에요. A** 씨에게 메일을 보내려면 우선 왜곡 보도의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까? 프로그램을 무조건 믿고선 의의(疑義)를 낸 사람을 비방하는 것이 당신의 본의였습니까? 한번 더 나의 글을 잘 읽고, 당신이 취해야 할 길을 생각해 보세요.

분위기를 가라 앉혀서 미안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로 끝날 것 같으면 일부러 스레드를 세우지도 않았습니다. 여기서 예상외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두번째 메일 이후 연락을 끊고 있었던 A** 씨가 답글을 남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A**(b*****) 날짜 2006-12-06 13:49:55

일본 내 상황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최근에 협박성 메일을 받았습니다. 곡옥의 기원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것이죠.

저희 프로그램이 일본에서 더 큰 반향이 있는것 같아 어떻게 보면 기쁘기도 하고 또 씁쓸하기도 하군요. 평소에는 한국에 대해 애써 무관심한 척 행동하지만 우리에 대해 우리보다 더 잘 알 때가 많은 것 같아 한편 두렵기도 합니다.

어쩌면 저희 프로그램이 그들에게 내재된, 역사적으로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피해를 주었던, 독특한 그들만의 공격성을 다시한번 확인한 것 같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http://www.*****.com/Community/CommunityIndex.jsp?mode=read&number=****&start=0&&searchName=&searchId=&searchSubject=&searchContent=&category=-1

12월 6일 단계에서의 최근의 협박성 메일이란 나의 메일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나의 질문장이 협박장으로 보이는 것입니까? ('3. AAA에의 공개 질문장에 대하여', '5. AAA로부터 대답이 왔다!'를 참조)

그의 눈에 협박으로 비칠 정도로 아픈 곳을 찔렸다는 것일까요. 꺼림칙한 것이 없다면 당당히 메일로 대답하면 좋습니다. 그것을 대답도 하지 않고서 그늘에서 피해자인 척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인에 대해서 분명한 편견을 갖고 있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이래서야 착실한 일본 취재가 될 리가 없습니다. 더러운 말로 매도하는 김군을 나무라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덩달아 동조를 합니까.

어쨌든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라면 여기서 나의 대책을 쓰겠지만 오늘은 이미 배가 부릅니다. 우선 이러한 글은 못 본 걸로 하고, 차분히 다음 대응 수단을 생각하겠습니다.


7. AAA로부터의 회답(1)



두번째 메일에 대하여 A** PD로부터 답신이 왔습니다. 우선 봐 주세요.

발신인: "ケ鯀鉷ケ"b●●●@●●●●●.com(※글자가 깨졌습니다)
제목 : to (y***********)
송신일시:Tue 12/12/2006 10:13:35 JST
수신인 : ej●●●●@●●●r.nifty.com

First of all, give me your personal information.
Your address:
Your phone number:
Your occupation and address:
Your internet homepage or blog address:
Your father and Your grandfather's occupation in past:
Your opinion about Dok-Do(in your japanese Takesima):

독도다━━━━━━(˚∀˚)━━━━━━━!!!!!

번역할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번역하겠습니다.

먼저 너의 개인정보, 전화번호, 직업 및 주소,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 아버지·할아버지의 직업, 독도(일본에서 말하는 타케시마)에 대한 견해를 말해달라.

이것은 혹시, 공갈·화제 바꾸기의 이른바 조선논법(朝鮮論法)이라는 것일까요? 이 게시판 바깥에도 이런 한국인이 계셨던 것에 대하여 솔직히 감동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감동으로 인해 속공으로 답장해 버렸습니다.

A** 님

답신 감사합니다.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닌, 반대로 질문을 답례로 하신 것에 대해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에 개인정보가 필요하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나의 직업, 부친, 조부의 직업은 이번 질문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또, 정당한 이유도 없이 보도에 종사하는 사람이 개인정보를 묻는다는 것은 비상식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케시마에 대한 질문은 개인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대답하겠습니다.

나는 타케시마 문제에 대해서는 자세하게는 모릅니다만, 정부 간에 온화하게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1. 한국 최고(最古)의 곡옥보다 오래된, 죠몽시대의 곡옥에 대한 발언을 수록했으면서 프로그램에서 소개하지 않았던 것은 어째서인가?
2. 한국·중국보다 일본의 곡옥이 오래되었음을 알고 있으면서, 완전히 반대의 보도를 한 것은 어째서인가?

에 대해서, 다시, 재차 대답을 요구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대로, 당신의 대응을 일한의 네티즌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디 성의 있는 대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y***********)

이 메일에 대하여 놀랍게도 A** PD도 속공으로 답장을 주셨습니다. 매우 교제하기 좋은 분입니다. 이쯤되면 메일 친구 사이라고 말해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발신인:"???" b●●●@●●●●●.com
제목 : ejk
송신일시:Tue 12/12/2006 16:16:44 JST
수신인 :Ejk●●●●@●●●.nifty.com

The reason why I asked about your personal information is that you are so violent in your attitude.
So It is a kind of protection for your violence.
And the reason why I asked about your ancestor is for your attitde to korean people.

Anyway,
there are many Gok-ok in korean peninsular older than your countrie's one in Jyo-mon
period.
The example is Gok-ok founded in Jinju NamGang Area.
These are influenced by Hongsan Culture's Gok-ok.

So I didn't need to mention Gok-ok in Jyo-mon period in my program's context.

That's all.

(번역)

당신에게 개인정보를 물은 이유는 당신의 태도가 너무나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의 폭력 행위에 대한 일종의 방위책이다.
그리고 당신의 조상에 대한 질문을 한 이유는 한국민에 대한 당신의 태도 때문이다.

어쨌든,
한반도에는 당신 나라의 죠몽시대의 것보다 오래된 곡옥이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진주 남강 지역에서 발견된 곡옥 등이다.
이들은 홍산문화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

따라서 프로그램 내에서 죠몽시대의 곡옥에 대해 다룰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그뿐이다.

아마 이렇게 말씀하시고 싶은 것일까요. 나, 영어에 자신 없는데. 꽤 순진한 분 같습니다. 이후 메일을 보낼 때는 문면에 신경을 쓸게요.

그건 그렇다 치고, 일본인 질문자에 대해서 타케시마라는 후미에(踏み絵)를 준비한 것에 대해서는 놀랐습니다. 여기서 "타케시마는 일본 땅이다"라고 대답했다면 과연 어떤 대답이 돌아 왔을까요? ※ 金歷佛 註 - 후미에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

'6. 나의 「PD 수첩」'에서도 느꼈습니다만, 일본에 대해서 꽤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비교적 착실한 대답이 되돌아 온 것에 대해 기쁠 따름입니다.

일본보다 오래된 곡옥이 한국에 있기 때문이라… 꽤 설득력이 있습니다. 왜 일본보다 오래된, 자랑스러운 곡옥을 영상에 사용하지 않았던 것인지 이상하기는 합니다만. 많이 있다면 한 개 정도는 영상으로 보내면 좋았는데.

이리하여… 또다시 속공으로 답장해 버렸습니다.

A** 님

신속하게 답신을 보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나의 메일이 협박처럼 느껴진 것이라면, 그것은 오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을 질문했을 뿐입니다.
번역이 잘 되지 않아서 오해하신 거라면 사과하겠습니다.

그런데 귀하의 대답 내용 말입니다만,

"한국의 곡옥은 일본보다 오래되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에서 다를 필요가 없었다."

로 이해해도 좋습니까?

일본의 곡옥은 지금으로부터 약 6000년전부터 연속하여 존재합니다.

이것에 대하여 귀하의 취재 과정에서 알지 못한 것입니까?

나의 얕은 지식으로는, 이보다 오래된 한국의 곡옥은 존재하지 않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소개 받은 진주 남강 지역의 곡옥은 6000년 이상 오래된 것입니까?

교시(敎示)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y***********)

19:00 현재 이에 대한 대답은 없습니다. 착신이 있는대로 여기서 소개하겠습니다. 또, 6000년전보다 오래된 한국 곡옥, 특히 진주 남강 지역의 곡옥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소개 부탁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서투른 영어를 사용하면서까지 몇번이나 답장해 주시는 A** PD. 상당히 좋은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8. 성의 없는 PD


지난번의 메일 응수 이후 대답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불이 잘 붙지 않는 것 같아서, 새롭게 기폭제를 투입했습니다.

A** 님

지난번 메일로는 내용을 알기 어려웠을지도 모르므로 정리를 다시하여 재질문·요망하겠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곡옥은 죠몽시대 전기 초(BC 약4000년)의 곡옥입니다.

한국에서 출토된 곡옥 가운데 이보다 오래된 곡옥을 기재한 자료의 제시를 요구합니다.

내가 요구하는 자료란, 그 곡옥의 이화학 연대·편년적 위치를 기재한 발굴조사보고서 또는 학술논문입니다.

그 발굴조사보고서 또는 학술논문의 제목·저자를 알려주세요.

가능하면 화상(画像)도 첨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귀하의 정보원(情報源)이 고고학자로의 취재만으로부터 얻을 수 있었던 것이라면 그 고고학자의 이름과 소속을 알려주세요. 이쪽에서 본인에게 확인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받은 메일에서 귀하는

"there are many Gok-ok in korean peninsular older than your countrie's one in Jyo-mon"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이 있고, 게다가 취재가 끝난 상태일테니, 나의 희망에 간단히 답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에서 소개해주셨더라면 나도 이러한 질문을 하지 않았겠지요.

일에 바쁘리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간단한 희망이므로 신속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답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y***********의 실명)

추신 : 나의 조부는 직물(吳服) 도매상(問屋)이었습니다.
(12월 14일 송신)

그런데도 답신이 없습니다. 조부의 직업만으로는 불만족스러운 걸까요?

이것은 회답 기한을 설정하여 도망갈 길을 없애 둘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A** PD 님

질문으로부터 6일이 경과했습니다. 12월 12일의 나의 질문에는 언제 대답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곡옥(약 6000년전)보다 오래된 한국의 곡옥의 이화학 연대·또는 편년적 위치를 기재한 발굴조사보고서 또는 학술 논문의 제목·저자"를 가르쳐 주세요.

이것이 어렵다면 정보 제공자의 이름과 소속을 회답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귀하라면 간단히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방 회답할 수 없는 것이라면(그렇다면 이상한 일입니다만) 이제 3일간의 유예를 드리겠습니다.

언제 회답해 주실 수 있는지를 12월 21일까지 가르쳐 주세요.
회답할 수 없다면 회답할 수 없다는 대답을 12월 21일까지 답장해 주세요.
12월 21일까지 메일의 답신이 없을 경우 또는 회답할 수 없다(프로그램의 근거를 제시할 수 없다)라는 대답일 경우,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은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귀하가 인정한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나는 6일간 기다렸습니다.

당신의 대답을 일한의 네티즌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디 성의 있는 회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y***********의 실명)

추신: 나의 직업은 고고학 연구자로, 아버지는 초밥직인(寿司職人)입니다.
(12월 18일 송신)

이거라면 답신을 기대할 수 있겠지요.

기한 당일. 오지 않았습니다. 취재가 끝난 재료를 제시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무시할 작정일까요?

만약을 위해 확인 메일을 보냈습니다. 궁지에 몰아 넣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ㅋ

A** PD 님

그 후 어떻게 지내십니까.
12월 12·14·18일의 질문에 대해서 오늘 중으로 회답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지난번 메일에서, 12월 21일 중으로 회답 받을 수 없을 경우,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은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귀하가 인정한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라고 귀하에게 전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대답이 없으면, 프로그램 제작자가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신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이 결과는 한일번역게시판을 통해서 일한 네티즌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겠지요.
유감입니다만 귀하에게 있어서도 불명예스러운 결과가 됩니다.
귀하는 보도를 업으로 하는 분입니다.
프로그램에 미비나 불명한 점이 있으면 거기에 응할 의무가 있습니다.
반드시 대답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일로 바쁜 가운데 수고스럽게 하여 죄송합니다만, 성의 있는 대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문 작성이 어렵다면 대답은 한국어로 하셔도 좋습니다.

(2006년 12월 21일 14:24 송신)

다음날. 결국 메일은 오지 않았습니다.

이상하네요. 이미 정보 수집이 끝났고, 취재도 끝난 상태였던 것은 아닙니까? "한국의 곡옥은 일본보다 오래되었고, 한국이 일본에 곡옥을 전했다." 이것은 프로그램의 근간과 관계된 중요한 설이에요? 이것이 무너지면 프로그램이 성립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근거를 제시할 수 없다는 건 어찌된 일입니까. "대답할 가치가 없다."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핑계입니다. 이야기가 핵심에 들어가자 마자, 그는 도망쳤습니다.

일단 최후통첩을 하기로 했습니다.

A** 님

회답 기한이 지났습니다.

결국 귀하는 프로그램의 근거를 제시할 수 없었습니다.

귀하의 태도에 의해서 역사 다큐멘터리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은,

학술적 근거가 부족한 프로그램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게다가 취재협력자의 발언 영상을 제시할 수 없는 근거에 기초하여 의도적으로 왜곡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역사 다큐멘터리라는 이름으로 방송하여 많은 시청자를 속였습니다.

극히 악질적인 행위였다고 판단합니다.

이러한 결과가 되어서 유감입니다.

고지한 대로, 이 결과는 한일번역게시판에서 공표합니다. 평가는 일한 네티즌에게 맡기는 것으로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교제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y***********의 실명)

(12월 22일 송신)

아무래도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적어도 A** 선생님의 통쾌한 메일을 소개할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어쨌든, 일련의 교환 중에 떠오른 것은,

① '한국의 곡옥이 일본보다 오래되었다'라는 프로그램의 근간과 관계된 것의 근거를 프로그램 제작자가 제시할 수 없었다. (실은 일한의 고고학자도 제시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하물며 고고학 붕괴의 프로듀서가 제시할 수 있을 리가 없다.)
② 반대 증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내에서 양론(兩論) 병기(倂記)의 형태를 취하지 않았다.
③ 증언 영상의 사용에 즈음하여 발언자의 본의를 비트는 편집을 실시했다.
④ 증언 영상의 왜곡 편집은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설에 따라 의도적으로 행해졌다. (12월 12일 16시 16분의 메일에서, "한국의 곡옥이 오래되었으니까"라는 이유에서 증언을 채용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있다. 그것이 반대 증언의 편집인 것 역시 증언자 본인에의 취재로 판명되었다.)

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역사 다큐멘터리'라는 이름하에 행해졌습니다. 날조 보도 이외에 어떤 것도 아닙니다. A** PD에 의한 왜곡·날조 프로그램인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날조 PD라고 불러 줍시다.

그리고, '곡옥은 한국 기원'이라고 우기는 한국의 아이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당신들이 근거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근저에서부터 파탄났습니다. 더 이상 곡옥의 기원을 주장하면 바보 같다고 생각되어져요.

응? 그렇습니까? 믿고 싶지 않습니까? AAA의 정정 보도가 있을 때까지…

이런 것일까봐, 그래서 AAA의 CEO에게 정정보도 요구를 포함한 항의문을 보냈습니다. 날조 PD의 메일을 더하여.

AAA ********* **** CEO 귀하

나는 일본에서 고고학을 연구하고 있는 (y***********)라는 사람입니다.

지난 달부터 나는 귀사가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의 내용에 대해서 A** PD에게 메일로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와중에 A** 씨는 "한국의 곡옥이 일본보다 오래전부터 존재한다"라는 프로그램의 근간에 대해서 근거를 제시할 수 없었습니다.

또 그 제시할 수 없는 근거에 기초하여 인터뷰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취재협력자에게 불쾌감을 준 것도 판명되었습니다.

허위의 내용을 역사 다큐멘터리로서 제작·보도했던 것에 대하여 엄중히 항의하겠습니다.

동시에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의 정정보도·사죄광고를 귀사가 실시하기를 요구합니다.

정정내용은

1. 일본의 곡옥은 한반도의 곡옥보다 일찍 출현하고 있다. 따라서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곡옥을 전했다고 말한 방송 내용은 올바르지 않다.
2. 홍산문화에 곡옥은 없고 한민족과의 관계도 증명되어 있지 않다.

의 두 가지입니다.

또 개인정보를 묻기 시작하는 A** 씨의 비상식적임에 대해서도 여기서 항의하겠습니다.

일련의 경위에 대해서는 한일번역게시판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 건으로 귀사의 신용은 크게 실추했습니다.

귀사의 성의있는 대응을 요구합니다.

(y***********의 실명)

밑으로 A**씨와 나 사이에 주고 받은 메일을 전재합니다.

(12월 22일 AAA 홈페이지를 통해 송신, 전재 메일문 생략)

그리고는 CEO에게 시달린 PD가 견디지 못하고 메일로 답장하길 기다립시다. 그런데도 더 반응이 없을 경우, j********씨로부터 배운 작전인

"학자를 동원한다면, 질문장은 조직에 대해서 실시할 것. 인터뷰를 받은 사람의 증언을 세부까지 제시. 오로지 확인했음을 제시하고, 질문과 대답은 공표하다는 취지를 통고할 것."

"진주 남강 지역의 곡옥이 6000년 이상 전의 것이라는 데이터를 표시한 학술 논문의 제시를 요구하여 그것을 인터뷰 내용의 자의적 편집이라는 사실과 합쳐서 일본과 중국의 학자에게 검토시킨다. 또 홍산문화에 대해서 중국 사회과학원이라는 조직을 통해 곡옥의 기원인가에 대한 견해를 문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취지를 통고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다.(다만, 이 발언을 상대방을 향해 했을 경우 반드시 실행하여만 한다."

를 본격적으로 시동하게 되겠지요.

※ 중국 사회과학원으로부터 메일이 오지 않아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일본어로 보내 버려서 글자가 깨진 것은 아닌가? 라는 걸 새삼스럽게 깨달았습니다. 바보 같았습니다. 중국어로 질문과 알림의 메일을 다시 보냈으므로, 이쪽도 대답을 기다리기로 하겠습니다.


9. 곡옥이 한국 기원이 아닌 이유


이번에는 프로그램의 근간인 "곡옥은 한국 기원, 한국이 일본에 전했다"라는 억지를 고고학적으로 검증해 나가겠습니다. 이로써 PD의 프로그램에 근거가 없음을 드러내 보일 것입니다.

그럼 방법론 제시부터. 선사시대에 생긴 사물의 기원을 찾자면 고고학적 어프로치가 필요합니다. 곡옥이라고 인식되는 것으로서, 전파 가능한 동시에 형태의 변천을 더듬어 나갈 수 있는 범위에서 가장 오래된 것, 그것이 가장 오래된 곡옥이 됩니다. 이것이 고고학적인 수법입니다. 이 작업을 실시하지 않으면 우연히 닮아버린 유물 -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 이 섞여 버립니다. 홍산문화의 옥저룡 사진을 제시하며 "일본의 곡옥보다 오래되었다"라고 하는 것이 그 좋은 예지요.

다음으로 자료 범위입니다만, 곡옥이 출토되는 곳은 일본과 한반도 뿐입니다. 중국과 러시아에서 나왔다는 공식 보고는 없습니다. 따라서 곡옥의 기원론의 대상 자료는 일본과 한반도로 좁힐 수 있습니다.

이 수순에 근거한 일한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겠습니다.

(1) 일본 선사 곡옥의 변천과 기원

일본내에서의 출토 예를 죠몽시대로 한정하여 위에서부터 오래된 순서로 나열한 것이 아래의 그림입니다.(스즈키 카츠히코(鈴木克彦), 2004, 「죠몽 마가타마(勾玉) - 곡옥(曲玉)에서 마가타마로」, 계간 고고학 제89호)

※ BC 연대는 y***********가 덧붙였습니다.


야요이시대(BC 5세기~AD 3세기)의 곡옥

고분시대(AD 3세기~AD 6세기)의 곡옥

모든 시대에 발견되고 있으므로 연속하여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가 시대를 거듭할 때마다 정형화되고 있으므로, 형태의 변천을 더듬어 나갈 수 있는, 곡옥이라 인정할 수 있는 범위라는 것입니다.(죠몽시대 곡옥 그림의 No 1~3, 45 등은 제외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죠몽시대 곡옥 그림의 중앙에서 조금 오른쪽 위에 있는 곡옥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곡옥이 됩니다. BC 4000년경, 지금으로부터 약 6000년전의 곡옥입니다.


후쿠시마현 하포즈카(八方塚) A 유적에서 출토된 곡옥(약 6000년전)


(2) 한국 선사 곡옥의 변천과 기원

최은주(崔恩珠)·이상길(李相吉)·이인숙(李仁淑) 등이 귀속 시기의 검토와 형식 변천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인숙의 변천안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정형(不定形)·반월형(半月形)→반결형(半玦形)→(약 200년의 공백)→정형(定形) 곡옥

어라? 갑자기 단절되고 있습니다. 귀속 시기에 대해서는 어떨까요. 본문을 인용하겠습니다.

"선사 곡옥이 출토된 유적 가운데,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에 따라 절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적은 경기도 상자포리(上紫浦里) 지석묘(BC 290년경으로 추정됨), 제원(堤原) 황석리(黃石里) 지석묘(BC 480년경으로 추정됨) 둘 뿐이지만, 경기도 상자포리의 경우 훨씬 연대가 올라감이 지적되고 있다. 이들의 절대 연대를 참조하고 출토된 동검 등의 유물의 비교 분석을 통한 편년에 의거하여 그 연대를 측정해 보면 (중략) 우리나라 선사 곡옥이 속하는 연대를 종합해 보면, 우리나라 선사 곡옥은 무문토기 사이, 좀 더 구체적으로는 BC 5~6세기 이후 청동기 시대 사이, 활발히 사용되어 BC 4세기~3세기초까지 계속되었다. (중략) BC 3세기 무렵까지 사용된 선사 곡옥이 서력 기원 개시 직전 약 200년 정도의 기간에는 따로 눈에 띄게 나오지는 않은 것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선사 곡옥과 삼국기 곡옥의 시작에는 어느 정도 시간적인 공백이 있음을 시시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 이인숙/카와사키 타모츠(川崎保) 역, 1996, 「조선 선사 곡옥에 관한 소고」, 『고문화담총』(古文化談叢) 36호. 원문은 1987, 『삼불 김원룡 교수 정년퇴임기념논총 - 고고학편』에 수록.

BC 5~6세기가 가장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이 분은, "한국의 곡옥은 한국 기원이다! 일본은 관계없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연대 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역자도 곤란해 버린 듯

"원저자가 말하는 반결형 곡옥 자체의 기원에 대해서는 한반도에서 구하는 것은 설득력은 어느 정도 있지만, 부정형이나 반월형 곡옥으로부터 반결형 곡옥이 생겼다고 하기에는 아직 불명한 점도 많고, 그것을 가지고 곡옥 전체의 기원을 한반도에서 구하는 것도 현단계의 자료로는 어려울 것이다."

정말 이례적인 후서(後書)를 가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지적이군요.

여기서 좌절하면 안 됩니다. 이 논문 후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옥 제작 유적이 발굴됩니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리(大坪里) 유적입니다. 이 성과를 근거로 하여 경남대학교 박물관의 이상길이 곡옥의 변천도를 작성합니다. 여기에 기대를 걸어 봅시다.(이상길/타카다 칸타(高田貫太) 역, 2002, 「장신구에서 본 세형동검 문화기의 특징」, 『세형동검 문화의 제문제』 큐슈 고고학회·영남 고고학회 제5회 합동 고고학 대회 요지)

한국에서의 옥작(玉作) 관련 자료의 일례


쇼다 신야 (도쿄대학 대학원)



A. 한국 무문토기 시대~원삼국시대의 옥 개관

한국에서는 신석기시대에 패제(貝製) 장식품을 볼 수 있지만, 석제(石製)인 옥은 무문토기시대 이후에 성행한다. 이상길의 연구 성과에 의하면(표), 무문토기시대의 전반기에는 천하석제(天河石製)인 곡옥이나 소옥(小玉)과 벽옥제(碧玉製)인 관옥이 활발히 만들어지고 후기에는 관옥이 유리제(琉璃製)로 바뀌며, 더욱이 원삼국시대가 되면 수정제(水晶製)나 마노제(瑪瑙製)인 옥이 탁월하게 되는 변천을 걷는다(이상길 2002).

B. 진주시 대평 유적의 옥작 유구(遺構)

현재 한국에서 옥작 공방이라 생각할 수 있는 유구가 발견되고 있는 곳은,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리 유적과 산청군 묵곡리 유적 2 유적 뿐이다(위치를 그림1에 나타냄). 이 가운데 후자는 미보고로 인해 상세가 불명하다.

대평리 유적은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에 위치한 대규모 유적이다. 광대한 창유구(畠遺構)나 풍부한 식물유존체(植物遺存體)의 출토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옥작 유구가 다수 발견되고 있는 점으로도 주목할 만하다. 그 중에서도 연마제로 여겨지는 황색사(黄色砂)가 주거 중앙의 토갱(土坑)내에서 검출되고 있는(그림 2-9) 것은 매우 드문 예이며, 주거내에서서 옥작이 활발히 행해졌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밖에도 근지석(筋砥石: 같은 그림 1·2)이나 천하석 원석(같은 그림 3), 천하석제 곡옥(같은 그림 4 왼쪽), 천하석제 소옥(같은 그림 4 오른쪽·5), 수정제 천공구(穿孔具: 같은 그림 6), 벽옥제 관옥(같은 그림 7·8) 등이 검출되고 있고 더욱이 주거지의 구석에서 패각(貝殻)이 다량으로 검출되는 예(같은 그림 10)도 있어 그것을 가공하고 장식품을 만들어 내었던 듯하다.

이러한 유물은 한 곳에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유구나 주거의 정리로부터 상호보완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취락간이나 단위집단간에서의 분업을 생각할 수 있는 재료가 될 것 같다. 또, 남강유역에서 제작된 천하석 제품이 남해안의 중부 지역에 넓게 공급된 것은 아닐까 추정하는 연구(최종규 2000)도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옥 제품의 유통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재료도 될 수 있다. 한국에서, 이번 테마인 「옥을 둘러싼 교류」의 연구는 아직도 앞으로의 연구과제이지만, 상기와 같은 자료에 의해 향후 연구의 진전이 기대되는 분야이다.

〔참고문헌〕

이상길(타카다 칸타 역) 2002 「장신구에서 본 세형동검 문화기의 특징」『세형동검 문화의 제문제』 큐슈 고고학회·영남 고고학회 제5회 합동 고고학 대회 요지
최종규(崔鍾圭) 2000 「두호리(頭湖里) 유적 출토의 천하석제 구옥(球玉)으로부터」『고성 두호리 유적』 경남고고학연구소
경상대학교 박물관 1999 『진주 대평리 옥방(玉房) 2지구 선사유적』
경상대학교 박물관 2001 『진주 대평리 옥방 2지구 선사유적』
국립진주박물관 2001 『대평리 옥방 1지구 유적 Ⅰ・Ⅱ』
국립진주박물관 2002 『청동기시대의 대평·대평인』
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 · 경상남도 2001 『진주 대평리 어은(漁隠) 2지구 선사유적 Ⅰ - 주거지,석관묘(石棺墓) 편 -』
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 · 경상남도 2002 『진주 남강 어은 2지구 선사유적 Ⅱ - 집석(集石)・야외 노지(爐址)·수혈(竪穴)·기타 편 -』
문화재연구소 1994 『진양 대평리 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선문대학교 박물관 2001 『진주 대평리 옥방 5지구 선사유적』


그림 1 유적의 위치 표 이상길에 의한 옥의 변천표 (이상길 2002에서 전재)


그림 2 옥작 관련 자료 1·2:S=1/8, 3~8:S=1/2
(1 : 옥방 1지구 출토 근지석 2 : 옥방 5지구 출토 근지석 6 : 어은 2지구 출토 천공구 10 : 옥방 5지구 주거지내 패각 집적 검출 상황 4 : 옥방 2지구 출토 천하석제 옥류 5 : 옥방 8지구 출토 천하석제 소옥 3 : 옥방 5지구 출토 천하석 원석 7 : 옥방 1지구 출토 벽옥제 관옥 8 : 옥방 2호 지석묘 출토 벽옥제 관옥 9 : 어은 2지구 15호 주거지(밝은 부분이 연마제) 각 보고서의 그림·사진을 전재)

http://www.ishikawa-maibun.or.jp/senter/pdf/jouhou_10.pdf (78p)

그러나... BC 5세기 이전이 없습니다. 이상길은 최근의 논문에서도

"신석기시대의 옥의 출토 예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수는 적고 정형성도 떨어진다"

- 이상길/쇼다 신야(庄田慎矢) 역, 2006, 「한반도의 옥작(玉作)」, 『계간 고고학』 제94호)

라며 신석기시대 옥 자료의 취약함을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고고환경연구소의 쇼다 신야는 「한반도의 옥 문화」(쇼다, 2006, 『계간 고고학』 제94호)에서 한반도에서의 옥의 변천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에서도 곡옥의 출현은 청동기시대 이후입니다.

한국의 고고학자는 BC 6세기 이전의 곡옥을 제시할 수 없는 것이 현재의 상황 같습니다. 제시할 수 있다는 사람은 고고학자가 아닌 A PD 뿐입니다. 덧붙여서, 그가 일본의 곡옥보다 오래된 예로서 든 진주 남강은 청동기시대의 유적이었습니다.

(3) 한일 선사 곡옥의 기원과 파급에 대하여

상기의 일한에 의한 연구 결과를 간단한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각 시기의 곡옥의 출토 예

6000년전


3000년전


2000년전



1500년전

일본

한반도

×

×

×

×

●… 있다. ×… 없다.

면연히 계속되는 일본의 곡옥에 비해 한반도의 곡옥은 산발적인 인상을 줍니다. 한국의 X표를 모두 메우려면 하나나 두 개의 유적 발견으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꼴로 어떻게 "일본에 처음으로 전했다"가 되는 것입니까?

…이번에는 비취제 곡옥으로 한정해 봅시다. 이거라면 한국이 오래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일본에서는 죠몽 중기의 산나이마루야마(三内丸山) 유적으로부터 고분시대까지 각 시기에 발견되고 있습니다.


산나이마루야마 출토 - 죠몽 중기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는 부쿄대(佛敎大) 조교수 몬타 세이이치(門田誠一) 씨가 정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비취제 곡옥은 4세기 무렵에는 출현하고 있고"
"쇠퇴 시기가 6세기 전반 무렵을 경계로 하고 있어, 시기적으로 일본에서의 쇠퇴 시기와 평형한다"

- 몬타 세이이치, 2004, 「한국 고대에 있어서의 비취제 곡옥의 소장(消長)」, 『특별전 비취전(翡翠展) 동양의 신비』

각 시기의 비취 곡옥의 출토 예

6000년전


3000년전


2000년전



1500년전

일본

×

한반도

×

×

×

×

×

●… 있다. ×… 없다.

… 무리군요. 덧붙여서 몬타 씨는,

"현재까지 한반도에서 비취 원석 산지 및 비취제 곡옥 제작 유적은 발견되어 있지 않다."
"한국에 있어서의 비취제 곡옥 중에는 일본에서 출토된 비취제 곡옥을 시기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예가 인정받지 못한다."
"현단계로는 한국의 삼국시대에 출토되는 비취제 곡옥은 일본 열도에서 초래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수량적으로는 가야 및 신라에서 많이 나오며, 특히 신라의 왕묘를 중심으로 한 고분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신라의 산품(産品)과의 교역에 의해 초래된 것으로 상정하고 있다."

- 전게 논문

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곡옥에 한정하지 말고 옥 제작 유적으로 비교해 봅시다. "전했다"라고 주장하려면 다른 곳에 수출할 수 있을만한 생산량이 있을 것이므로.

일본의 경우, 죠몽시대 전기 초두의 토야마현 고쿠라쿠지(極楽寺) 유적을 비롯하여, 중기의 니가타현 쵸우쟈가하라(長者ヶ原) 유적·테라지(寺地) 유적, 죠몽 중기~만기의 토야마현경(富山県境) A 유적, 야요이시대의 토쿠시마현 이나모치(稲持) 유적, 토야마현 에가미(江上) A 유적, 고분시대의 이즈모 타마츠쿠리(玉作) 유적, 하마야마(浜山) 타마츠쿠리 유적과 죠몽 전기~ 고분시대의 각 시기에 발견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는 위에서 소개한 쇼다 씨의 발언이 참고가 됩니다.

"현재 한국에서 옥작(玉作) 공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유구(遺構)가 발견되고 있는 곳은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리 유적과 산청군(山清郡) 묵곡리(黙谷里) 유적의 두 유적 뿐이다."

- 2003년 환일본해(環日本海) 교류사 연구집회

각 시기의 옥작 공방 유적 예

6000년전


3000년전


2000년전



1500년전

일본

한반도

×

×

×

×

×

×

×

●… 있다. ×… 없다.

…더욱 무리였습니다.

한국 기원을 주장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현재 상태로는 곡옥의 기원을 한국에서 구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참고로 보충하자면, 실제로는 일본으로부터의 일방적인 전파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야요이시대 이후의 곡옥에 대해서는 한반도 형식의 영향을 인정하는 고고학자가 대다수입니다. 샤카노코시(車駕之古址) 고분에서 볼 수 있는 금제(golden) 곡옥이나 천하석 등이 들어 오고, 재질이 다양화되며, 유리 기술의 유입도 중요합니다. 한반도의 독특한 형식도 일본의 야요이시대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후발 기업이 신소재·신기술을 제공, 공동으로 종래 제품을 리뉴얼… 현대에도 통하는, 일한교류의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까… 문제는… 후발 기업이 본가를 주장하기 시작한 것이지만요.

이상, 한반도가 곡옥의 기원이 될 수 없는 이유 및 A PD가 거짓말쟁이인 이유였습니다. 여기서 한국측의 반응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곡옥과 관계된 과거의 스레드에서 한국측의 반응은 다음의 타입으로 나누어집니다.

type A "홍산문화의 곡옥은 더 오래되었다. 한국인의 조상이다."
→ 홍산문화에 곡옥은 없습니다. 옥저룡은 곡옥이 아닙니다. 시베리아에 있든 홍산문화에 있든 한국의 기원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type B "섬에서 대륙으로 전해지는 문화 같은 건 없다."
→ 곡옥이 그 반증이 됨을 고고학적 사실이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type C "짐승의 치아로 된 곡옥 가운데 더 오래된 것이 있다."
→ 아옥(牙玉)과 곡옥은 다릅니다. 한국의 학자도 다르다고 하고 있습니다.

"치아제(齒牙製) 수식품(垂飾品)은 곡옥과는 별도로 선사시대부터 역사시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사용된 장식물로, 곡옥의 기원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생각되며"

- 이인숙/카와사키 타모츠 역, 1996, 「조선 선사 곡옥에 관한 소고」『고문화담총』36호(원문은 1987, 『삼불 김원룡 교수 정년퇴임기념논총 - 고고학편』에 수록)

type D "신라 금관을 봐라! 이런 훌륭한 곡옥은 일본에 없을 것이다?"
→ 기원은 시간축상의 문제. 훌륭함은 관계 없습니다.

type E "한국에 선사 곡옥은 있다. 자료는 제시할 수 없다."
→ A** PD와 같네요.

type F "길어서 읽을 수 없다. 그러나 한국이 기원이다."
→ 그러면서 역사를 논하려는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type G "날조다."
→ 한국의 학자도 그렇습니까?

이런 바보같은 댓글이 없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스레드에 대한 반론은 6000년전보다 오래된 한국의 곡옥을 제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외의 반론은 바보의 타입을 늘릴 뿐이므로 거절합니다.


10. 곡옥을 모르는 한국인에게


이번에도 기초 이론편입니다. A** PD 시리즈가 아니어서 미안합니다. 현시점에서 진전은 없습니다.

저 프로그램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곡옥의 원류를 구하는 여행에서 아무런 의문도 없이 홍산문화의 옥저룡에 이른 것입니다. 홍산문화의 옥저룡을 기원으로 한 이유는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시청자 모두의 이해사항인 것 같았습니다.

곡옥과 관계된 과거의 스레드를 보고 있어도 같은 감이 있습니다. "일본의 곡옥은 오래되었다"라는 것에 대한 반론으로서 어쩐지 시베리아의 치아제 수식(아옥)이나 결상이식(玦狀耳飾)을 한국측은 제시합니다.

저기요… 당신들, 곡옥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습니까? 곡옥과 그게 아닌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있죠?

여기서, A** 씨를 포함한 곡옥을 잘 모르는 한국인에게 분별법을 가르쳐 주자(한국 역사 교과서 풍 ㅋ)라고 생각해서 이 스레드를 세웠습니다.

(1) 곡옥의 정의

명칭이 형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구부러진 옥입니다. 영어로는 통상 Curved-beads로 번역됩니다. 이것도 문자 그대로입니다. ※ 이전에는 Comma-shaped objects(Munro, 1911), Comma-shaped beads(Laufer, 1912)

이 'Comma'는 '고려(高麗: 일본음 koma)'가 아닙니다. 좋아하지 말아 주세요.ㅋ 구두점인 쉼표(,) 형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의미가 넓어서 연구상 지장이 있습니다. 곡옥은 일본의 고고학자에 의해 이미 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치밀한 논의를 하기 위해서라도 고고학상의 정의를 소개하겠습니다.

옛날에는 츠보이 쇼고로(坪井正五郎, 1891)의 "인공적인 구형(勾形)에 구멍을 뚫은 것"으로 시작하여, 환언으로서 시마다 사다히코(島田貞彦, 1940)의 "머리와 꼬리의 구별이 분명히 되고 소용돌이 모양(巴狀)을 나타냄", 여기에 테라무라 미츠하루(寺村光晴, 1980)의 "역C자형으로 만곡하여 일단(一端)에 구멍이 있는 옥"의 정의가 더해져서, 현재 곡옥의 윤곽이 정해져 있습니다. 형상에 관해서는 모리 테지로(森貞次郎, 1980)의 "둥근 머리, 몸체는 만곡, 꼬리 부분은 가늘고, 횡단면의 형태는 원형 또는 타원형을 이룬다"가 보다 자세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에 준거하여 생각해보면, 한국인이 착각하여 아래에 올리는 유물들은 모두 곡옥은 아니게 됩니다. 일본어에서 말하는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입니다. 그 이전에 원격지역의 이종(異種) 유물을 동렬로 취급하기 위해서는 공시성, 형식학적 소급성의 보증, 분포론상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논해 보았더니 여기에 있는 많은 한국인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되므로, 정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가겠습니다.

(2) 아옥(치아제 수식품)은 곡옥이 아니다

일본인이라면 "이게 곡옥?"이라며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재질이 석재(石材)가 아닙니다. 가공이라고는 구멍과 광택을 내기 위한 윤내기 정도입니다. 엄니(송곳니) 본래의 형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공적으로 형태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끝.

역시 좀 더 설명해야겠죠? ㅋ

곡옥의 원류로서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고고학자들도 곡옥과는 구별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아옥은 초창기부터 만기까지 존재하니, 석제(石製)보다 아제(牙製)의 수식품이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곡옥은 일반적으로 석제이며 소재가 다른 유사 유물이 상호간에 영향을 끼치는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해도, 석제인 옥은 같은 석재(石材)의 유례(類例)에서 소형(素型)을 구하는 것이 원칙이며, 구부러져 있다는 사상(事象)만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 스즈키 카츠히코, 2006, 「죠몽 곡옥의 기원에 관한 고증」『옥 문화』 3호
"치아제(齒牙製) 수식품(垂飾品)은 곡옥과는 별도로 선사시대부터 역사시대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사용된 장식물로, 곡옥의 기원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생각되며"

- 이인숙/카와사키 타모츠 역, 1996, 「조선 선사 곡옥에 관한 소고」『고문화담총』36호(원문은 1987, 『삼불 김원룡 교수 정년퇴임기념논총 - 고고학편』에 수록)

이제 한국인도 조형(祖型)과 파생, 선조와 차세대의 구별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가 B의 선조라고 하고서는 A를 B에 뭉뚱그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논리로 말하자면 태권 V를 마징가 Z로서 이해해도 좋게 됩니다.

덧붙여서, 아옥은 온 세상에 유례가 있습니다. 시베리아가 제일 오래된 것도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구석기시대 후기 유적에서 소과(Bovidae)의 제1절치(切齒)에 천공(穿孔)한 예가 있습니다.

(3) 결(玦)은 곡옥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겁니다.


일본인이라면 "이게 곡옥?"이라며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정의 이전이죠?

곡옥은 주로 펜던트입니다. 결은 이어링입니다. 확실히 둘로 갈라진 결로부터 곡옥이 생겼다는 가설은 있습니다. 이것도 조형(祖型), 즉 전신(前身)의 이야기로, 곡옥과는 구별됩니다. 한국인이 이 설을 고집하는 이유도 어쩐지 알 것 같습니다. 한국 고유의 곡옥 형상(송국리형(松菊里型))은 갈라진 결을 꼭 닮았습니다.


그런데 송국리형이 출현하는 것은 청동기시대입니다. 결이 출현하고 나서 6000년 후, 곡옥이 출현한 후 4000년 후입니다. 한국의 예를 생각해보면, 기원론상, 계통론상 관계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4) 옥저룡(玉豬龍)은 곡옥이 아니다

"일본은 곡옥 기원국이 아니다"라는 반론의 이유 가운데 반드시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제시되는 것이 홍산문화의 옥저룡의 존재입니다.


일본인이라면 "이게 곡옥?"이라며 고개를 갸웃거리는 물건입니다.

① 머리 부분의 구별은 있습니다만, 꼬리 부분은 가늘지 않아서, 구별이 명료하지 않습니다.
② 구멍이 머리 부분에 있지 않습니다. 몸체에 있습니다.
③ 전체 형상은 역C자라고 하기보다 틈이 들어간 환상(環狀)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상의 이유를 통해, 곡옥의 정의에서는 어긋남을 알 수 있습니다.

옥룡(아래 사진)을 포함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상기의 1, 2의 이유에 의해 해당되지 않습니다.


옥룡(玉龍)

무릇 크기가 26cm인 것도 있습니다만.

차근차근 조사해 보면, 옥저룡을 곡옥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인뿐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고고학자를 제외한 한국인입니다. 고고학자가 옥저룡을 곡옥으로 분류한 예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일본의 곡옥보다 오래되었다"라고 할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일본의 가장 오래된 곡옥은 약 6000년전의 것임을 '9. 곡옥이 한국 기원이 아닌 이유'에서 설명했습니다. 홍산문화는 전기와 후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옥저룡은 홍산문화 후기, 약 5000에서 6000년전의 유물입니다.

증거로서 요녕성 문물국(文物局)의 공식 견해입니다.

"红山文化后期,约距今6000~5000年。是辽西地区空前绝后的玉器繁荣时期,在玉器的器型种类和数量上都有飞跃性的进展。辽宁建平出土的玉猪龙是红山文化后期玉器制品"

http: //www.lnww.com/wwjp/1137650982133701.htm

(번역)

"홍산문화 후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6000에서 5000년전입니다. 요녕 서지구에서 옥기가 전무후무하게 번영했던 시기로, 옥기의 종류와 수량의 비약적인 진전이 있었습니다. 요녕 건평(建坪)에서 출토된 옥저룡은 홍산문화 후기의 옥기(玉器) 제품으로…"

덧붙여서, 그 프로그램에서는 옥저룡보다 곡옥을 닮은 유물도 나옵니다.


이 사진의 최상단의 유물입니다.

이것만 보면 꼭 닮았습니다만, 아래의 사진을 봐 주세요.


구멍이 뚫린 위치가 이상하네요. 오히려 이쪽의 유물이 유명한데, 굳이 전술한 유물을 사용한 것은 왜입니까.ㅋ 두께 3mm로 얇고, 횡단면이 타원형은 커녕 막대 모양입니다. 이 점에서 곡옥의 정의에서 멀어지고 오히려 벽(璧)의 정의에 가까워집니다. 원래 이것은 청옥화형벽(青玉靴形璧)이라는 유물로, 벽의 일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곡옥과 같은 펜던트가 아닌 것입니다.

이상, 한국인의 착각과 고고학을 전공했음이 분명한 A** 선생님의 무식을 바로잡았습니다.

지난번의 '9. 곡옥이 한국 기원이 아닌 이유'의 결론은 "한반도에 일본보다 오래된 곡옥은 없다."였습니다. 이번 스레드에서는 "아옥·결·옥룡·벽은 곡옥이 아니다."가 결론입니다. 반론시에는 논거의 제시를 부탁합니다. 여기에서 논거란, 유물로는 출토 유적명 등, 주장으로는 논문명과 저자명을 가리킵니다. 실익이 있는 논의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이번에도 예상되는 바보같은 반응을 분류하겠습니다.

typa A "홍산문화의 곡옥은 더 오래되었다."
→ 설명이 끝난 상태. 반론에는 논거를 제시해 주세요. 시베리아 있든 홍산문화에 있든, 한국의 기원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type B "섬에서 대륙으로 전해지는 문화 같은 건 없다."
→ 곡옥이 그 반증이 됨을 고고학적 사실이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type C "짐승의 이빨도 곡옥이다."
→ 설명이 끝난 상태. 반론에는 논거를 제시해 주세요.

type D "신라 금관을 봐라! 이런 훌륭한 곡옥은 일본에 없을 것이다?"
→ 기원은 시간축상의 문제. 훌륭함은 관계 없습니다.

type E "한국에 선사 곡옥은 있다. 자료는 제시할 수 없다."
→ A** PD와 같네요.

type F "길어서 읽을 수 없다. 그러나 한국이 기원이다."
→ 그러면서 역사를 논하려는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type G "날조다."
→ 한국의 학자도 그렇습니까?

type H 관계없는 이야기로 얼버무린다.
→ 반론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해석합니다.

type I 어쨌든 화병
→ 방치합니다.

type J 갑자기 승리 선언
→ 그대로 꿈동산에서 사세요.

이토록 친절하고 세세하게 가르쳐 줬는데도 아직 이해 못 하는 못난 아이는 주저 없이 상기의 바보로 분류해 드립니다.


11. A** VS 중국 사회과학원&한국 ***학회



변함 없이 답신이 없습니다만, 경과 보고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글을 보고, A** 선생님에 대하여 "증거가 확고하니까 겁이 나서 메일을 보낼 수 없는 것은 아닌지?" "귀를 막고서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한 분도 계시겠지요.

그것과는 별도로, 나에게는 어떤 걱정거리가 있었습니다. 세번째 답신 이후, 메일을 읽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그는 지위도 책임도 있는, 나이를 먹은 어른입니다. 그러한 상식 이전의 일을 의심하는 것은 실례…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개봉 메세지가 오지 않아요. 메일은 제대로 송신되고 있습니다. 읽으면 개봉됩니다. 개봉되면 통지가 오도록 설정하고 있었습니다.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메일 소프트에는 '스팸메일 설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주소를 특정하여, 쓰레기통으로 자동 배분을 할 수 있는 등의 편리한 기능입니다.

설마… 실례이긴 하지만 확인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는 나. 즉시 2종류의 주소로 메일을 보내 보았습니다. 강한 어투로.

From: (y***********)
To: A**
Sent: Tuesday, December 26, 2006 3:27 PM
Subject: mr.***

A** 님

안녕하세요.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셨습니까.
그런데 이전의 당신의 메일에서, 일본의 곡옥보다 오래된 예로서 든 Jinju NamGang이라는 것은, 진주 남강입니까?
이 유적은 가장 오래되게 생각해도 3500년전이 아닙니까. 일본의 곡옥보다 덜 오래되었습니다.
경기도 박물관 관장이었던 이인숙 씨의 논문을 읽었습니다만, BC 6세기 이전의 곡옥은 한반도에서 발견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옥 제작 유적인 대평리 유적은 청동기 시대입니다. 일본의 곡옥 제작 유적보다 덜 오래되었습니다.
당신은 나에게 거짓말을 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공부가 부족한 사람입니까?
대답을 하지 않고 무시하고 있으면 유야무야하여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느 쪽이든 당신은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역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할만한 자질이 결핍되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위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많은 시청자를 속였다는 자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국의 텔레비전은 거짓말을 내보내도 좋은 겁니까?
묵비를 계속하는 것은 너무나도 불성실한 태도입니다.
당신의 변명을 들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y***********의 실명)

다른 주소로 또 한 통.

From: (y***********)
To: A**
Sent: Tuesday, December 26, 2006 5:27 PM
Subject: mr.***

A** 님

당신은 나로부터의 메일을 열지 않고 삭제하고 있는 것 같네요.
12월 12일 이후의 메일은 모두 개봉 확인 자동 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성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로써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낸 메일을 아래에 기재했으므로 지금부터라도 봐 주세요.
덧붙여서, 당연한 것입니다만, 메일 미확인에 의해 당신에게 불이익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나에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3일째 개봉 통지조차 오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4번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PD님은 다릅니다.

그런 나를 격려하듯이,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무려 중국 사회과학원 연구소로부터의 회답입니다.

이전에,

① 홍산문화에 곡옥이 있는가?
② 홍산문화의 주체자는 한국인의 조상인가?

라는 질문사항과 그 프로그램의 URL과 개요를 적어서 보낸 메일의 대답입니다.

From: kao●●@●.●.cn
To: (y***********)
Sent: Friday, December 29, 2006 2:59 PM
Subject: 回?:I have a question about Hong shan culture.

很高???注中国史前文化。
有一些学者????山文化玉器与日本和朝?半?早期玉器的?系。中国?北地区和日本、朝?半?的玉器??有一些共同点,可能?明?些地区从史前?代起就有文化上的交流。
至于?山文化的主人是不是?国人祖先,目前??以?定。 因??没有做?人骨方面的??研究,DNA研究在中国新近?展,也没有??山文化人骨?行?分析。
  Qiao Yu
Institute of Archaeology, Chinese Academy of Social Sciences

(번역)

중국의 선사문화에 흥미를 가져 주셔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학자 중에는 홍산문화의 옥기와 일본·한반도의 조기(早期) 옥기와의 관계를 논한 분이 계십니다. 중국 동북지구와 일본, 한반도의 옥기는 확실히 약간의 공통점이 있어, 이러한 지역에서 선사시대부터 문화 교류가 있었던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홍산문화의 주체자가 한국인의 조상일지의 여부는 아직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인골 방면의 상세한 연구가 아직도 되고 있지 않고, 중국의 DNA 연구는 최근에야 확산되어, 홍산문화 인골의 분석도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국어로 다시 보냈을 때, 수신인을 쓰는 걸 잊었던 것 같습니다.ㅋ

Qiao Yu님, 정중한 회답 감사합니다. 연구자다운, 냉정하고 중립적인 회답입니다. 한국인의 선조인지 여부를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는 언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뭐 알고 있던 것입니다만. 설령 홍산문화에 곡옥이 있더라도 현단계에서는 한국인과 관계 없다는 것이군요.

중국측도 프로그램의 존재를 깨달았을테니, 향후의 대응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일을 읽지 않는 PD에게도 일단 보내 두었습니다.

홈페이지 담당자님

A** 씨에게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만, 오랫동안 무시되고 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죄송합니다만, 당신이 직접 그에게 이 글을 전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A** 님

성의 있는 대응을 해주지 않으셔서 매우 유감입니다.
당신이 제시한 진주 남강은, 일본의 오래된 곡옥의 연대보다 덜 오래된 유적이었습니다.
홍산문화는 한국인의 조상이 만들었는가에 대해서, 중국 사회과학원에 당신의 프로그램을 가르쳐주고 문의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중국 사회과학원은 단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당신의 프로그램에는 논거가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거짓 프로그램을 만들어 버린 책임을 어떻게 질겁니까?
3일 이내로 대답을 주세요.
대답이 없을 경우, 당신의 프로그램은 거짓 프로그램으로, 그것을 은폐하려 하고 있다고 판단하겠습니다. 경위는 모두 인터넷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한일 네티즌에게 날조 PD로 불리겠지요. 성의 있는 대응을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메일을 밑에 붙였습니다. 읽어 주세요.
(y***********)(12월 29일 16:32 송신)

대답이 없다는 점에서는 CEO도 같은 죄입니다. 조직적인 범행이라 생각됩니다.

AAA ********* **** CEO 님

12월 22일의 메일에서, 귀사 제작의 역사 다큐멘터리 『곡옥의 **를 ***다 곡옥의 **』에 대해서, 항의·정정 보도의 요구를 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대응해 주실 수 있습니까?
현재까지 당신으로부터 어떠한 대답도 받지 못했습니다.
A** PD에게 몇통이나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12월 12일 이후 전혀 대답이 없습니다.
허위의 내용을 보도하여, 그것을 지적한 인간은 무시한다. 그것이 귀사의 자세입니까.
실례지만, 귀사에는 성의·보도 윤리가 결핍되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2월 22일의 메일로 알렸습니다만, 귀사와의 교신 내용은 모두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메일도 포함해서 공개질문장으로서 생각해주세요.
귀사의 보도 자세에 대해서 많은 한일 네티즌이 의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급히 귀사의 변명을 들려주세요.
(y***********)

…새해가 되었습니다. 신년이 10일이 지나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나는 여러가지를 했습니다.

여러분은 한국방송협회라는 조직을 아십니까? 저 프로그램의 제작 협력을 하거나 A** 씨에게 수상시키거나 하는 곳입니다. 우선은 여기에 항의문을 보냈습니다.(문면 생략) 그리고 채택해주길 기대하며 보도관계 각사에도 메일을 보냈습니다.

알린 곳

TBS, NTV, 아사히 방송, 신쵸샤(新潮社), 한국 KBS. etc(문면 생략)

※ 그 밖에도 추천할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들 역시 모두 찔리는 점이 있을테니 채용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습니다만, 생각나는대로 일을 해두고 싶습니다. 연하장도 미리 A** 씨에게 보내 두었습니다. 독성을 높인 녀석으로.

A** 님

곡옥에 대해서 무식한 당신에게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의 거짓말을 논증한 글을 게시판에 투고했습니다.
잘 읽고 공부해 주세요.
(시리즈 No.9, 10의 URL)
당신의 변명도 기다리고 있으므로 답변 주세요. 당신에게는 자신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책임이 있음을 잊지 마세요.

(y***********) 2007년 1월 14일 15:02 송신

추신: 지금까지의 경위도 투고하고 있습니다. 한가한 때에라도 봐 주세요.
(시리즈 No.1~8의 URL)

더욱 더 끈질기게.

A** 님

몇번이나 메일을 보내서 미안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대단히 실례인 일을 해 버렸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알파벳으로 쓰면 **** ******이었군요.
*** ******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실례되게도 수신인을 틀리고 있었으니, 나의 메일을 읽지 않았겠지요.
실례를 사과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에게 보낸 메일을 아래에 전재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읽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y***********) 2007년 1월 15일 22:53 송신

나야 어찌되든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그가 도망칠 수 있었다고 착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 나름대로 신경쓴 것이라 생각해주세요.

논리 무장 방면으로도 보강을 시도했습니다. 최근에 알았습니다만, 한국 *** 학회의 홈페이지에 일반인의 질문도 받아들이고 있는 자유게시판이 있었습니다. '9. 곡옥이 한국 기원이 아닌 이유'에서 "한반도의 곡옥은 청동기시대부터"라고 결론 내리긴 했지만, 인용 논문이 오래된 것이 신경 쓰이고 있었습니다. 현시점에서도 올바른 결론인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이 게시판을 이용했습니다.

신석기시대의 곡옥에 대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곡옥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곡옥에 대해 질문시켜 주세요.
한반도에서, 가장 낡은 곡옥은, 지금부터 약 몇 년전의 것입니까?
또, 가장 낡은 곡옥이 출토한 유적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작년 9월의 AAA 역사 다큐멘터리에서, 홍산문화의 옥저룡은 곡옥이라고 방송되었습니다만, 이것은 고고학자도 같은 의견일까요?
갑작스런 질문으로, 몹시 죄송합니다만, 가르쳐 주시면 고맙습니다.

http://www.*******.or.kr/**_board/board_****/board_****_content.****?idx=****&page=1

무려 다음날에 회답이 있었습니다. 이 대응의 민첩함, 성의 있는 태도. 누군가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1550 ]. [답글]신석기시대의 곡옥에 대해 질문입니다 - 하**

한반도에서 신석기시대 곡옥은 아직 출토예가 없습니다.
현재의 고고고학 발굴 성과에 의하면 곡옥은 청동기시대부터 출토되고 있습니다.
AAA 역사 다큐멘터리 홍산문화에 대해 본적이 없어 무엇이라 말씀드릴 수 없네요.

http://www.*******.or.kr/**_board/board_****/board_****_content.****?idx=****&page=1

한반도의 청동기시대는 BC 700년경부터라는 것이 현재의 공식 견해입니다. 이전의 메일에서 A** 씨는 이렇게 대답하고 있었습니다.

"there are many Gok-ok in korean peninsular older than your countrie's one in Jyo-mon"

거짓말입니다.

A** 선생님은 자국의 고고학자에 의해 치명상을 얻게 되었습니다. 6000년전은 커녕, 3000년전의 곡옥조차 제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과연, 이건 대답이 올 수가 없죠.ㅋ 뭐, 고고학자의 흥미를 끌지 못한 역사 다큐멘터리를 만든 시점에서 이미 끝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현시점에서 여러분에게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은 이상입니다. 아마 더이상 A** 선생님으로부터의 메일은 없을 것입니다.

나 개인으로서는 이 정도가 한계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다음은…

※ 金歷佛 註 - 이후의 글들은 곡옥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이후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글쓴이는 한국방송위원회와 한국PD연합회에도 메일을 보내어 방송위원회로부터 해당 방송사업자 및 방송위원회 관련부서에 업무참고 통보조치를 내렸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글을 올립니다. 그러나 이 조치로 종료라는 방송위원회의 답변에 만족하지 못한 글쓴이는 또 다른 질문장을 방송위원회에 보내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는지 이후로는 이와 관련된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n******* - 솔직하게 말하는 nida. 경옥제 곡옥, 전방후원분과 같은 일본 발상의 왕권 문화를 신라나 백제가 받아들였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nida! 이것은 학문이 아니라 자존심의 문제 nida! <`∀′>

m***** - 취재에 협력한 일본인들 역시 일한우호를 위한다고 생각했겠지…

y*********** - 메일을 주신 대학의 선생님께서는 "이후, 조심하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정말로 죄를 지은 것입니다.

p********** - 고려대의 역사 교수도 썼었다. 백제의 왕녀가 일본에 건너가 여제가 되었다는 프로그램의 감수를 부탁하길래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며 거절했는데, 방송에서 자신의 이름도 쓰여져 있었다고 한다. 한국의 매스컴은 그런 거야. 북한과 다르지 않다. 이런 내용의 TV 프로그램을 보고서 흥분한 한국인이 이 게시판에서 간단히 논파된다. 벌써 몇번씩 경험한 광경일 것이다.

y*********** - 실은 제 근처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 빗살무늬 토기와 관계된 내용으로···! 그러고 보면 저것도 AAA였다! 일본의 TV로부터도 비슷한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만(옛날, 일요일 8시에 방영하고 있었던 「なんとか200X」라는 녀석), AAA한테는 집니다.

8******* - 이곳의 한국인들이 마치 사린가스의 존재를 감지한 카나리아처럼, 또 수도물의 오염을 감시하는 물고기인 송사리처럼 시도 때도 없이 떠드니까, 이런 엉터리 한국 프로그램을 곧바로 관측할 수 있네요. 이곳의 한국인 여러분 Good Job입니다.

y*********** - 아직 있을 겁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TV보도를 근거로 해서 역사를 말하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j*********** - 마츠시로다이혼에이(松代大本營)를 연구하고 있는 사람에게 한국의 매스컴이 와서는, 노동자 학살이 있었다고 증언해주길 부탁했지만,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거절하자, 그래도 상관없으니까 "있었다고 증언해 줘"라고 부탁받았다고 하는 ㅋ

y*********** - 에에~~! 그것은 심한 이야기군요! 하긴 나도 아사히 기자에게 같은 경우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아사히도 특정 아시아라고 생각했습니다.

q****** - 조사했지만···카츠베(관장)가 종사하고 있는 pdf 자료에는 곡옥 기원은 언급되어 있지 않아(·∀·) http://www2.pref.shimane.jp/kodai/about-kodai/tama/tama2.html 라고 할까···시마네현은 야요이 시대 전기의 물건이 최고 ㅋ

j******** - 뭐 일본은 한국이나 북한에 대해서 날조방송 없다고 아나 보네? 그리고 한쪽 의견만 듣고 어떻게 알겠어. 인터뷰한 본인이 작성한 글도 아니고, 제3자가 작성한 글인데.

j** - AAA 홈페이지 내에 있는 프로그램 내용 소개로부터의 인용과, 취재 받은 일본인의 이야기를 비교하면, 단순한 오해나 실수는 아닌 것은 분명하지만.

j******** - 한국 연예인 조영남씨가 단순히 방문했을 뿐인 야스쿠니를, 참배했다고 날조 방송한 일본 방송은? 땅속에 몰래 구석기 유물 숨겨두고 날조한 일본 학자는?

j** - 한국 연예인 조영남←한국의 로컬 연예인의 이야기 따위 모른다! 유물을 날조한 후지무라는, 일본의 매스컴 「마이니치 신문」의 취재에 의해서 날조가 밝혀져 추방되었던 것이다. 매스컴 자신이 악질적인 날조를 하고 있는 한국과 동일시 하지 말아라^^.

n*** - 날조가 발각된 후에도 국민이 총출동해서 사기 교수 편을 드는 어딘가의 나라와는 달라요. 일본의 자정 작용은.

u****** - 심한 것은, 동북공정에 대한 대항수단이라는, 분명한 정치 목적을 위해서 일본 문화를 이용하고 있는 점이다. 이런 프로그램의 내용은 세계에서는 상대되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인 자신의 정신 안정제 밖에 되지 않는다. 역사 날조와 망상은, 현대 한국인에 있어서는 아편과 같은 것이다.한국인 자신이 화내야 할 문제인데···

n********* - 추천! 그러고 보면, 한국의 유적에서는 일본의 흑요석으로 된 석기가 출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의 박물관 등에서 전시되고 있다고 합니다만, 산지에 대한 해설은 없다고 합니다. 석기의 재료가 일본산이라는 사실은 인정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m****** - 일본과 조선은 옛부터 관계가 깊고, 여러가지 문화 교류가 이루어졌기에, 한국 기원인 것이 일본에 존재하는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있는 모두가 기가 막히는 것은, 일본에서 흥한 문화가 조선에 건너갔다는 사실은 일절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한국측의 오만한 태도다. 빨리 그 점을 깨달아라.

s******* - AAA든 뭐든, 이런 한국의 날조 체질은 향후 적극적으로 중국에 알려줘야 한다. 중국·조선의 역사 인식을 조정함에 있어서 '무기'가 되기 때문에 기뻐할 것이다 ㅋ 그 공산당이 지배하는 국가가 이 학술 분야에 관해서는 한국의 100배는 신용할 수 있을 것 같고 ㅋ

j** - 공산주의도 전체주의도 아닌데 한국만큼 역사에 정치를 반입하는 나라도 드물다. 이것도 열등감 때문인가.

v********* - 악의를 가지고 친근하게 접근해 오는 한국인에 대해서, 일본인은 너무 무방비라고 생각한다

c*** - 한 때 이곳에서도 그런 일은 자주 있었다. 일본측에게 지적 탐구심으로 사료의 제시나 해석을 부탁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여, 얻은 정보를 왜곡, 곡해하여, 아주 일본측이 보증 문서를 준 것처럼 날조를 실시했다.

c****** - 일한의 유적 심포지엄에서, 조선인 학자가 곡옥에 대해 열변을 토하다가, 산지와 소재를 질문하자 왜 일본산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회답이 없었다. 바보같다 조선인. (≥∇≤) 게하하하하(b`·ω·) b

u****** - 자존심, 나라의 체면, 과거에의 이상(理想)이라는 '소의(小義)'에 구애받아, 본래의 역사에 대한 흥미나 탐구, 시청자나 취재 대상자에 대한 도덕적 배려라는 '대의(大義)'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 방송인 AAA가 이런 진부하고 불성실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으므로, 한국인은 반사적으로 "가족을 감싼다"는 소의에 구애받지 말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대항 수단으로서 일본 문화에의 Hijack을 기획하여 곡옥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지 않은 AAA를 비난해야 한다.

s****** - 한국인에게 바라는 것. AAA의 날조, 왜곡 보도에 대해서 강경한 항의를 해 주었으면 한다. 이러한 일이 계속되는 한, 한국의 매스미디어가 선진국 레벨에 이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AAA에 자정 능력이 없는 이상, 시청자인 한국인 자신의 발언이 한국 매스컴을 바꾸는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0*** - PD는 전화 한 통화 걸어서 무실을 증명하면 좋을텐데.

j****** - 곡옥을 한국에서는 gogok이라고 부르는 것 같네요. wikipedia에서 항례의 기원 날조를 하고 있군요. (웃음)

"most archaeologists conclude that this art form originated in Korea. This is also based on the fact that there was many transmissions of artifacts and technology from Korea to Japan during this time period"

http://en.wikipedia.org/wiki/Gogok

q****** - 며칠 전까지 'LEXUS'도 한국이 기원이라고 날조했었어요 ㅋㅋㅋ

s******* - 영문판 Wikipedia 에서는, 지금 현재도 "Lexus is originally a Korean car " 예요

q****** - http://en.wikipedia.org/wiki/Lexus

t******* - 한국인은 교과서나 미디어를 통해 이런 식으로 지식이 주입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인이 제시한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정체성이 붕괴되어 버린다.

5*** - 한국의 방송국이 이런 독(毒) 전파만 날리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바보뿐만인 것도 납득이 간다. 독전파 중독 민족 코리안.

m******** - 옛부터, 한국의 방송국이 처음부터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취재를 하고 자의적인 왜곡 편집을 한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었지만··· '마츠시로다이혼에이'라든지 큐슈의 탄광내 낙서라든지. 그렇지만 실시간으로 백일(白日) 아래에 노출되면 인간 쓰레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데.

n********* - 결국 한국측은 답변을 달지 않게 되었군요....((i))^( ゜┏o┓゜ミэ )Э

a*** - 이 일도 그렇고, 웃는 얼굴의 자위대원과 함께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플래카드를 든 한국병사의 기념 사진 같은 일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고 음험하다와 같은 말을 한국인이 하는 것은, 매우 분하고 불쾌하다.

e******* - 한국측은 가끔, 후지무라 교수의 날조를 크게 잘난척하며 예로 들지만, 후지무라 교수의 날조는 일본의 신문이 폭로했고, 일본인은 모두가 화내거나 한탄하거나 비판했다. 부끄러운 일이라고도 생각했다. 이 건은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TV 방송국의 날조를 화내거나 한탄하거나 비판하거나 부끄러워하거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존심이 높은 한국인이, 날조하고, 동포를 속이고 있었으니까.

h****** - **방송은 한국에서도 오래되고 공정한 방송사입니다. 의도적이거나 고의적으로 왜곡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 프로를 보지 못했지만 뭔가 오해가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 만약 사실과 다른 보도를 했다면 정정보도문과 사과문이 나올것입니다. 현재 님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이 근거가 있으므로 방송국의 입장을 말할 것입니다. 조금 기다려 보세요^^

y*********** - 이해해주셔서 기쁩니다. 나도 A** PD 개인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p********** - 솔직히 말해서, 한국 방송국의 날조를 지적해도 그들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평상시에 제작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그 정도의 날조는 날조에도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애당초 한국인에게 있어서 역사란, 사실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l***** - 수고하십니다. 그러나, 이 경우 상대가 타국의 보도기관이니 별로 효과는 없다고 생각해요.(국내의 아사○이나 T○S라면 유효하겠지만) 서두르지 말고, 개인 페이지를 신설하거나 해서 체제를 정돈하여 국내 매스컴(역시 산케이 쯤이 믿음직하지만 잘 들어줄지)의 원조나, 지원자를 모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귀하 혼자서 항의해도, 혼자만의 수고로 끝나 버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민첩하게 하자면 2 ch에 공개해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어떨지··· 뭐, 아무튼 나도 미미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무리를 하지 않고 ㅋ) 노력해 주세요.

y*********** - 감사합니다. 나도 희미하게 느끼고는 있었습니다.

h***** - 일본까지 와서 인터뷰했으면서, 일본 기원이 거의 확실시되는 '곡옥'을 마치 반도 기원인냥 왜곡한 AAA는 저열하며, 그것도 즉석에서 발각되는 치졸한 수준이며, 날조 보도에 항의하지 않고 반대로 망신당하는 한국인은 무식하며, 일본의 문화를 기원 날조하는 한국은 열등한 도덕 수준이다. ㅋ

p***** - 만약 y*********** 씨가 정말로 진지하게 검증한 결과, 자신감이 생겨서 "AAA의 보도 내용이 잘못되어 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장을 하시는 것이라면,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자세한 내용은 고고학에 자세하지 않기 때문에 모릅니다만, 이러한 일이 사실이라면 이 프로그램의 제작자는 시청자나 프로그램에 협력한 연구자들에게 매우 실례입니다. 이러한 일이 있다면, 국적이나 민족의 테두리를 넘어서 비난 당해야 겠지요.

한국에 대한 악의는 아니고, 한국의 많은 시청자를 위해서 AAA가 성의있는 해답이나 AAA로서의 주장을 대답하지 않는다면, 다른 보도 기관이나 해외의 매스컴이나 게시판 등에 y*********** 씨의 주장을 올려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고, 의견을 모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y***********씨의 주장이 정말로 올바르고, 찬성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게 되면(만약 올바르지 않은 주장이라면 공감하는 사람은 적을 것입니다), 향후 AAA의 프로그램 관계자를 위한 것도 될 것이고(AAA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AAA의 프로그램이 y***********씨가 말하는 시청률이나 심정 중시의 의도적인 편집을 한 보도 프로그램이었다면, 그것을 계기로 냉정한 시선의 검증을 통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면, 그것은 한국의 시청자를 위해서라도 큰 이익이 됩니다. 또, 프로그램에 협력한 연구자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y*********** - 말씀대로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무력하기는 합니다만···

c********* - 원래 비취 자체가 일본의 특산물로서, 한반도에서는 나오지 않을테니까.(#`ω′) / 한국 기원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p******* - 맨 처음의 영상의 Opening 메세지를 읽고 웃어 버렸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위원회가 조성 및 관리·운영하는 방송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용어 중 '천황'은 '왕'의 상위 개념이 아니라 일본의 '덴노'라는 고유명사를 번역한 것에 불과함을 알려드립니다."

k************* - ( *H*) y-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인 내가 왔어. '시민기자'에 깊은 의미는 없지만♪

q****** - 부디 채택해 주세요 ㅋ 게재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orz

m****** - 굉장하다··, 소문으로는 듣고 있었지만, 진지하게 자신들이 모든 문명의 기원이라고 믿고 있는구나. 그러나, 이 믿음이 한국의 이상한 에너지원이 되어 있다는 생각 들지 않을 수 없다. 장래가 염려되는 나라다···.

s****** - 왜 스크린샷을 찍어서 증거를 올리지 않고 직접 글을 쓴거지?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려라

m******** - 증거? 일본어로의 회답이니까, 한국측도 기계 번역으로 알기 쉽도록 배려했겠지. screen shot를 주면 좋겠다고, 예를 다해서 부탁해 주세요.

n*** - AAA가 대답을 준 것은 놀랐다. y***********씨는 상당한 직함이 있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으면 무시될 것임에 틀림없다.

j****** - 한국인은 한국 국내에서만 통용되는 '상식'으로 살고 있다. 확실히 우물 안 개구리가 불쌍하네요.

o*********** - 경과를 보면, 한국측의 진지한 태도를 보지 못해서 유감입니다. 협박성 메일이라니 기가 막힐 뿐입니다.

g*** - 뭐? 겉과 속이 달라? 속 같은 거 전혀 없이 정면으로 주장하고 있는데. 편향된 입장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에 대한 정당한 항의를 이런 악의로 가득찬 해석을 하다니 슬프다. 만약 보고 있다면 성의 있는 대응을 부탁하고 싶다.

b************* - 자신의 프로그램 취지에 불리한 의견이라도 성실하게 대응해서 설명해 나가는 것이 보다 질 높은 프로그램 만들기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만…

s****** - 그런데 이를 일본인의 짖궂음으로 치부하기 이전에 한국인은 진실을 알고 싶지 않습니까? 언제까지나 한국에 불리한 사실은 안 보인다고 하는 것은 진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s****** - 한국인들이 허구의 세계에 잠기는 정신적 쾌락을 거부하고는, 괴로워도 진실의 세계를 본 기쁨을 선택한 경우를, 나는 아직 전혀 보지 못했다.

x***** - 질문에 대한 대답 피하기, 피해자인척, 국내용 발언, 이라는 메뉴얼대로 전개하고 있군요.

i******** - 한국은 일본에 대해서 도덕적 우월성이 있습니다. 아버지 국가인 한국을 침략한 전범국이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이게 디폴트입니다. 저 나라는.

b******** - y***********> 당신이 그렇게 했다는 증거자료를 제시하거나 믿을 수 있는 근거를 가르쳐 주세요. 확실한 답변을 원합니다. A**씨가 메일을 보내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y*********** - 날 신용할 수 없다면, A**씨에게 직접 물어 보는게 어떻습니까. 그 쪽이 틀림없어요.

y********* - 황 교수와 함께 A** PD를 응원하자 ㅋ by 조선통합역사문제 개고기 연합회&전어 어업 공동 조합

s******* - 한국인은 한 번이라도 자설(自說)의 올바름을 외국의 역사학자에게 증명해 보여라. 왜곡이다, 날조다, 이것이 진실하다 라고 떠드는 것뿐으로, 구체적인 연구 성과에 의해서 제3자를 납득시킨 일 등은 전무가 아닌가. 여러 나라로부터 '학술적 가치 없음'이라며 완전히 무시되는, 한국내에서 밖에 통용되지 않는 마스터베이션 이론으로 만족스러운 것인지?

c******* - 반론할 수 없는 주장은 협박이 되는구나 ㅋㅋㅋ

h****** -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만 y***********님이 진정 고고학을 전공하시는 분이실까 의심이 갈 정도로 thread가 솔직 조잡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논문을 써 보신 분이라면 이렇게 여러 색깔, 여러 font size로 현란하게 쓰지 않을 것 입니다. 일본은 다른가?

아무튼 님의 thread를 요약하면

1. AAA "곡옥 기원" 방송 시청 후
2. 자체 추가 조사 실시
3. AAA 공개 질문장에 공개 질문
4. AAA로부터 답변 (만족할 수 없었음)
5. 공개 게시판에 한일번역게시판 user, A PD께 설명부탁
6. A PD님의 답변 (답변중 협박성 메일이 있었음을 밝힘)
7. y***********님 자신의 메일이 어떻게 협박성인지 황당

대충 맞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하고픈 질문은 어떻게 자신의 메일이 A PD이 말씀한 협박성 email이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입니다. 무엇을 배경으로? 근거로?

t********** - h******> 이 글의 공격성을 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이것은 글쓴이의 분노가 그만큼 크다고 생각해 주세요. 글쓴이는, 내가 봤을 때는 꽤 온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글쓴이가 이성을 잃을 뻔할큼 귀국의 매스컴은 심합니다. 이것은 일본의 현상입니다. 지금, 일본의 온후한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화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h****** - t**********> 글쓴이는 자신의 email이 A PD씨에 의해 협박 email로 왜곡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왜 A PD씨가 받은 협박 email이 글쓴이가 보낸 email이라는 생각하냐는 것입니다.

t********** - 글쓴이가 보낸 메일이 협박 메일이라고 판단했는가에 대해서는, 이것은 추측에 의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A**씨가 글쓴이에게 메일을 보냈다면, 이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일본에서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인터넷상의 작은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지요. 이 문제에 반응하여 행동하는 인간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있는 반응을 A**씨가 캐치하면 그의 신용도는 내려가고, 한없이 진실에 가까운 상황 증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글쓴이가 고고학의 전문가인지, 곡옥이 일본 기원인가 하는 문제보다, 한국의 TV가 의도적인 편집에 의해 인터뷰 등의 내용을 바꾸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일한의 알력이 생기고 있습니다.

h****** - t**********> 많은 사람들이 경과를 주시하고 있는데 조금 냉정하게 감정을 자제하면서 approach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저도 AAA측의 해명을 꼭 듣고 싶군요.

p********** - 한국인은 이 문제가 'AAA의 날조 보도에 관한 것이다'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도록.

h*** - font size가 어떻다는 등으로, 글의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것도 이상해요.

h****** - h***> 버릇은 쉽게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고고학을 연구하는 학자라면 professional하게 자신의 뜻을 단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버릇처럼 되어야 겠죠. 또 먼저 "공정한" 증거/사례들을 먼저 나열한 후 자신의 생각을 나누겠죠. 하지만 글쓴이는 어떻습니까? 자신이 강조하고픈 말들은 온갖 색깔과 bold face로 눈을 어지럽히며 거기다 증거 중간 중간에 자신의 생각들을 불쑥 불쑥 내밀어 읽기 힘들게 합니다. casual user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학식과 학품을 가춘 학자라면 조금 의아합니다. 이것이 근거없는 비판인가요?

최소한 근거로 쓰여지는 것들은 편견없이 읽을수 있게 배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h*** - 근거 없는 얘기네요. 문자의 색으로 내용은 좌우되지 않는다. 소리의 크기로 정오(正誤)의 판단을 할 수 없듯이. ^^

h****** - h***> 그런가요? 미국같은 곳에서는 논문/report를 써낼 때는 font size, margin, footnote 형식 등등 까다롭게 따집니다. 이렇게 글씨의 색깔, 크기, 무게 등등 변화는 생각지도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보통 여기 thread들이 보통 이렇군요. 익숙지 못해서 complain했지만 저만 그런 것이였다면 괜한 말을 했군요.

y*********** - h******>물론 일본의 학술 논문에서는 이런 쓰기를 하지 않아요 ㅋ 글자의 색이나 크기를 바꾼 부분은, 내가 포인트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문장을 알기 쉽게하기 위해 궁리를 하다, 이 게시판 내에서의 작법에 준거한 것입니다. 한국측에서 읽기 어렵다면, 이후 고치겠습니다. 다른 한국인도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리고 이것은 학술 논문이 아닙니다. AAA의 왜곡 보도 의혹 지적과 그 르포르타주(reportage)입니다. 오해가 없기를.

h****** - y***********>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에게는 어떨지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는 눈앞이 현란해서 솔직히 읽기 싫을정도 입니다. 하도 곡옥에 대한 말이 많아서 찬찬히 읽어봤지만 애 많이 먹었습니다. 거기다 한국인에게는 오역들을 나름대로 분석하느냐... 괜한 저만의 투정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 말은 님께서 일본측은 물론 한국측의 판단을 부탁하는 만큼 최소한 근거로 제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이해 할 수 있게 unbias하게 있는 그대로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또 일본 현지인과의 인터뷰도 가능하면 님의 글로 전해지는 것 보다 어렵겠지만 당사자의 이메일나 blog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님의 왜곡 의심을 떠나서 AAA측이나 여기 일/한 네티즌에게 더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님의 열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왕 시작하신 거 건투를 빌겠습니다.

k******** - 그러니까 정당한 절차를 따라야 협박이 아닌 것입니다. 절차를 따르지 않으면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야쿠자나 스토커의 협박과 다르지 않겠지요.

h*** - 그러면, 온 세상에다 "일본해가 아니고 동해"라는 메일을 보내버리는 것은 협박^^ 글쓴이는 메일을 통해 개인으로서 의문을 보냈을 뿐. 내용이 한국인에 있어서는 「협박으로 생각될 만큼 진실」이었다는 것일 것이다.

h****** - k********> 어떤 action을 따르지 않으면 어떤 action을 취하겠다 말하지 않는 이상은 협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공개 게시판, AAA CEO, 한일번역게시판, 일본측 확인 등등 투고자의 활동이 왕성하므로 그것을 협박으로 오해했을 가능성이 있죠. AAA측 변론을 기다리는 수 밖에...

y***** - A**씨도 취재를 기본으로 착실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었으면 이렇게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는데.

m******* - 원시부족시대나 고대국가시대에 섬에서 대륙이나 반도로 문물이 전해지는 경우는 세계 어디에도 없지요^^ 반대는 있어도.

a*** - 한국인은 정말로 세계사를 배우지 않는 것이구나(작은 예:크레타섬)

h***** - The unique colors typically at Knossos palace in Crete are described as 'illusion of space.'<바보는 곤란하군요 ㅋ 이집트 문명의 영향이 있다고 지껄이는 놈은, 크레타의 색채 문화가 그리스의 해양풍 예술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조사해 보면 좋은 ㅋ

p********** - 그러면 죠몽 토기가 반도 남부에서 발견되는 것은 왜일까? 중국의 정사에 반도에서의 왜인의 존재가 많이 기술되고 있는 것은 왜일까?

u****** - 재미있는 전개다. A** PD는 화제를 피하지 말고 절실하게 대답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만주 지방에의 영토 야심을 위해서 일본 문화를 모독하고 취재 협력자를 소홀히 했던 것에 반성해 주기를 바란다.

h*********** - 곡옥을 말하고 있는데도 타케시마의 화제는 한국인에게는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까? 바보입니까 ㅋ

p********** - 그런데 학문적 질문에, 조부의 직업까지 질문하리라고는.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 이 교환은, 세계에 발신해야 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 - ㅋㅋㅋㅋㅋ 웃기는 일이다. 정말 웃기는 일이야... 한가지 예로 제가 한번 방송국 PD한테 메일을 보내봤습니다. 답장이 올거 같죠? 한 10번은 보내봤는데... 절대 답장 같은 거 안 옵니다. ㅋ

w******* - "상대할 가치가 없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z****** - w*******> 한국인들은 상대할 가치가 없다면.........답장을 안한다. 더군다나 높으신 PD놈들은 메일을 보내면 절대 답장은 안하는걸로 유명ㅋㅋ

h***** - 귀하의 논점은 "나의 경우에는 오지 않았다, 그러므로 일본인에게 대답이 왔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입니까?ㅋ

h***** - 이미 너가 무엇을 주장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게 되었다 ㅋ PD의 불성실함을 호소하고 있는 건가 ㅋ

p********** - 필요한 것도 아닌데, 조부의 직업이라니 ㅋㅋㅋㅋㅋ 한국의 학회는 발표 전에 가족의 신상서를 제출하는지 ㅋㅋㅋㅋㅋ 내 말을 믿지 않았던 친구들에게 메일로 보내야지♪

s******* - 이것을 '협박'이라고 느끼는 것이라면, 상대에게 모든 부정이 알려져 버린 A** PD씨가 가지고 있는 '공포'의 감정일 것이다. 그러나 구제할 길 없는 것은 "독도라는 일본의 원죄를 꺼내면, 저들이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될 것임에 틀림없다"라는, 세살짜리 아이와 같은 자기 완결의 사고야. "애초에 쪽바리 따위가 나의 부정을 비난할 자격은 없는 것이다!" ROFL

u****** - 'Gokok(曲玉)'이라는 것은 고사기에 쓰여진 용법으로, 본래 한국어는 아니다. 중국의 언어적 영향이 컸기 때문에, 단지 '옥식(玉飾)'이나 '녹옥(緑玉)' 정도로 불리고 있었을 것이다. Gokok은, 총독부 막바지 시대에 퍼진 신도적인 말을 조선풍으로 다시 읽은 것일 것이다. A** PD도 죠몽을 Jomon이 아닌 Jyomon 등으로 쓰고 있는 시점에서, 고고학 문헌을 아무 것도 읽지 않음을 들켰구나.

s**** - 한국인의 '쇄국'적 역사관에 또 하나의 바람 구멍이 뚤렸군. 인터넷 시대에 정보의 쇄국이 통용되지 않는 전형적인 예다.

h*********** - 공공연히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입장에 있는 이상, 시청자로부터의 반응이나 질문이 오는 것 정도는 사전에 각오하고 대응해야 할 것인데, 협박이라고 떠들거나 진지하게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서 상대방의 주소나 조부의 직업을 되묻다니. 매스컴 사람으로서, 보도의 프로로서의 직업의식이 부족하구나. 이런 무책임한 무리가 급료를 받아서 역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것인가. 이미 곡옥의 연대나 기원 이전의 문제야. 완전히.

t******* - 사실을 직시할 수 있는 한국인은 한 명도 없는 것인가. 전국민이 세뇌되고 있는가, 그러한 DNA인가

5*** - 당신에게 개인정보를 물은 이유는, 당신의 태도가 너무나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 한국인의 뇌내 변환 능력의 훌륭함에 반할 것 같다 ㅋ

h****** - 투고자의 역사적 인식, 정치적 성향 등등 개인적 정보에 대한 물음은 저에게는 상당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첫째, 대화가 가능한 성실한 일본인지 아니면 단순무식 혐한인지 먼저 알아야 겠고 (저 같아도 단순무식 혐한이랑은 대화하기 꺼렸을 것입니다) 둘째, A PD님의 언행과 태도는 어쩔 수 없이 AAA와 연결될 수 밖에 없는 공적인 입장이고 투고자는 인터넷의 특성을 이용하는 고위적 날조 내지는 책임회피가 가능한 정체 모르는 internet user이기 때문에 조심성을 보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일본인, 한국인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p********** - 부친이나 조부의 직업이 어떤 관계가 있는 거야?ㅋ

h****** - 정치적 성향을 보기 위함입니다.

0*** - 직업을 물으면 혐한의 기준이 판명됩니까? 정치적 취향과 역사 프로그램 제작에의 질문은, 완전히 관계없어요.

z****** - 홍산문화가 그 때 당시에 중국문명이었을까? 아니면 한국의 근간을 이루는 문명이었을까?

y*********** - 논의를 하고 싶으면, 당신의 아버지·조부의 직업을 말하고 나서 해 주세요.

c********** - A** 님. 나의 아버지의 직업은 지방공무원, 조부의 직업은 전업 농민이었습니다. 성실하게 대답했으니, 당신도 빨리 논의에 참가해 주세요. 추천.

s******* - 일본에서는 이러한 일을 벌일 때 정작 자신의 주장을 자신이 직접 말하지 않고 뒤로 물러서서 바보 같은 몇몇 나팔수를 이용하여 치졸한 짓을 벌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그와 같은 것이라 생각된다. 만약 진정으로 순수하게 학문에 열의를 가지고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라면 AAA 프로그램 담당 pd에게 메일을 보낼 것이 아니라 AAA 본사에 이의제기를 직접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리고 자신의 인적사항을 드러내는 것은 필수. 멀리 떨어져서 돌팔매질을 하면서 상대가 어떻게 나오나 관찰하는 것은 상당히 비겁한 짓이다. 하긴 뭐, 일본인들은 원래 비열해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m******** - 잘 읽어라 ㅋㅋㅋ 일본인의 질문은 부당한 것인가? PD에 의한 보도의 자의적인 왜곡을 느꼈기 때문에, PD 앞으로 질문했을 뿐인 것이다. 이것이 비겁하다면, 이 PD의 답신은 비겁을 넘어 비열해 ㅋㅋㅋ

e***** - 자의적인 왜곡을 느끼고 의문을 가져서 질문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너와 PD 간의 개인적인 의견교환을 웹에다가 너의 자의로 마음대로 올리는 일은 정당하지 못하다. 너는 이곳에 이메일 교환 내용을 올린다는 사실에 대해 그 PD의 동의를 구했나?

너의 행동이 정당하지 못한 이유는

1. 자기 자신의 정체는 숨기면서 상대편의 정체는 일일이 다 공개해, 그 사실을 다시 웹의 수천의 익명의 사람들에게 까지 공개하고 있다.

2. 실질적으로 그 PD는 자신만의 의견으로 너의 질문에 대처하고 있지만 너는 주위의 일본인들과 한국인들의 조언 등을 받아서 그에게 질문하고 있다. 즉 y***********의 의견은 한 개인의 순수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질문인 것이 아니라 많은 숫자의 일본인의 이득을 반영하고 있으며, 상대편 PD는 이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 이 역시 학문적인 1:1 토론의 윤리에 위반되는 일이다.

3. 그 쪽 PD가 독도에 대한 의견이나 너의 인적사항을 물어 본 사실에 대해 다분히 조소하는 태도로 대처하고 있다. 너 자신이 비웃는 의견을 가지는 것은 상관없으나 너는 이미 그 사실을 넷에 올림으로써 너 개인의 의견을 대중의 생각에 반영시키고 있다. 여기서 또 한가지 문제는 상대편은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 자체가 정당한 1:1 질의와 답변의 요건에 어긋나는 비겁한 행위다.

4. 만약 너가 주장하는 데로 자의적인 왜곡을 느낀 부분에 대한 해명을 원한다면 웹에 내용을 공개하는 것을 당장 그만두던지 아니면 저쪽 PD에게 사실 당신과 내가 지금까지 교환한 서신의 내용은 모두 넷에 올라가고 이미 2773명의 사람이 보았으며 214건의 의견교환이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 좋다.

h****** - 거기까지 생각이 못 미쳤는데 지극히 합당한 말씀입니다. 저같아도 저와 동의없이 제 말들이 만인 앞에 공개된다면 상당히 불쾌하겠군요.

t******* - AAA의 취재를 받은 학자·선생님들은, 동의없이 발언 내용이 왜곡되어 보도된 것입니다만. 이것이 문제입니다. 변함 없이 한국인은 논점을 몰래 바꾼다.

m******** - 자신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편집한 문서를,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공기(公器)를 사용해 일반적으로 방송한 이상, 그 방송은 공공의 개념 안에서 취급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 내용에 관해서 PD가 공인으로서의 성격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PD와 한 시청자에 지나지 않는 일반인 사이에 부과될 의무와 책임을 동일한 것으로 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지나치다.

너는 방송 내용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에 대해서, "아버지, 조부의 직업을 묻는" 것과 방송 내용에 전혀 관계가 없는 "독도에 관한 견해를 묻는" 것을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건가? 너는, 좀 더 '공인'이 가질 의무와 책임에 대해 고찰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프로그램 제작시에 의도적인 역사적 사실의 왜곡·날조가 있었는가라는 것이다. 방송인으로서의 양심이 추궁 당하고 있는 것이지, 학문적인 견식·학설이 싸우고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너의 '학문적인 1:1 토론의 윤리에 위반되는 일이다'라는 견해는 현저하게 사실과 어긋난 것이며, 문제를 왜소화 하는 것이다.

r******** - 몰리면 '독도'를 꺼내는 한국의 텔레비전 관계자의 이상성(異常性)은 흥미롭다. 보도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공개 질문장을 보냈으니 답신이 공개되는 것은 당연.

y********* - TV 프로그램에 대한 공개 질문장을 WEB으로 보고(報告). 일본 전문가의 내용이 자의적으로 인용된 형태로 보도되어, 권리자에 대한 내용의 진의를 따졌다. 개인적인 메일의 교환이라는 프라이버시가 아닌, 매스미디어와 시청자라는 수익자의 공공성을 고려. 미디어의 태도가 국가간 관계 악화의 주요한 요인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공개 질문이라는 성격상, 방송국의 대답은 공개를 전제로 동의했다고 받아들여진다. 방송에 대한 설명 책임은 보도의 기본이며, 지극히 타당한 것. 또 질문자가 대답을 왜곡하지 않고 공개하고 있으니 부정을 저지르지도 않고 있다.

d******* - 서투른 영어는 아니삼

m******** - 텔레비전의 방송 내용에 대해 질문한 일반인에 대해서, 아버지, 조부의 직업 등 출자를 찾는 질문을 하거나 정치적 사상, 신조를 묻거나 하는 것의 이상성을 한국인은 이해할 수 없는 것 같다. 일본이나 미국 등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터무니 없이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h****** - 미국에서는 입사질문 때 여성에게 결혼 여부를 묻는 것 조차 위법이며 큰 소송에 휘말릴 수 있죠. 하지만 이런 경우는 어떻게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m******** - 결혼 여부와 정치적 사상, 신조는, 어느 쪽이 공적으로 질문하는데 부적절할까요? 당신은 미국 거주인 것 같습니다만, 아무런 필요가 없는 장소에서, 공인의 성격을 가진 사람이, 본인의 주장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아버지나 조부를 따져도, 인권상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까?

요컨데 일본이나 미국이나, 본인의 능력이나 노력이나 주장에 관계 없는 부분을 질문하는 것은, 차별적인 의도로 인권침해를 조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예를 들면, 전자제품 메이커에다 냉장고의 부진에 대한 항의의 전화를 했을 때에, "당신의 인종은?"이라고 묻는 것입니다.

n***** - 이곳의 한국인은 A** PD를 옹호하는데 필사 ㅋ

t********** - h******씨, 일본인이 비웃는 글을 쓰는 것은 일한 사이에 대립이 있습니다만 이 사건에 이르기까지 한국 언론의 날조가 있었으므로 분노하여 웃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사건으로서 중앙일보의 칼럼이 있습니다. 중앙일보의 칼럼니스트가 일본의 자치체에 대해 날조를 실시하여, 일본을 비하하는 칼럼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또, 화제가 된 일본 활과 한국 활의 비교, 이것도 비교로서 공평한 것이 아닌 것은 당신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보도 기관은 의도적으로 한국의 우수성을 과시하여 일본을 비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태평양 전쟁 중의 일본의 보도기관 같고, 그들의 행위는 위험한 내셔널리스트를 생산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h****** - 중앙일보 사건은 어떤 일이였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활에 대한 보도는 제가 먼저 봐야겠습니다. 지금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m****** - 이것을 기회로 일본에서도 곡옥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하면 재미있겠는데. 확실하게 한국에도 취재하러 가서, 하는 김에 AAA A** PD도 인터뷰 하면 최고!

p********* - 필사적으로 옹호하는 한국인들의 기특함에, 어떤 의미로는 감동을 느낍니다. 일본인으로서는 도저히 이런 흉내는 낼 수 없다. 일본에서라면, 거짓말을 전면에 배치하여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는 불상사중의 불상사를 행한 PD 따위, 눈 깜짝할 새에 버림받고 그 뿐 아니라 일본인으로부터도 비난 당하고 있을 것이다···.

p********** - 와세다의 시게무라(重村) 교수가 마이니치 신문 기자였을 무렵, 한국의 기자에게 일본에 관한 너무 엉터리인 기사를 비난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 때 한국의 기자는 "한국에서는 북한과 일본에 관해서는 무엇을 써도 괜찮다. 신문기자인 주제에 그런 것도 모르는 것인가!"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이 PD의 프로그램 제작 역시 단지 한국 매스컴의 보도 관습을 따랐을 뿐일 것이다.

8******* - 어쩐지 한국이 실시해야 할 매스컴의 자정 작용을 일본인이 인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매우 재미있습니다. 추천.

y*********** - 감사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제 피해자인 한국인 시청자들도 행동해 주었으면 합니다만.

t******* - 곡옥이 죠몽 문화도 아니죠. 곡옥 문화는 북방계의 문화에요. 시베리아 근처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고 알고 있어요

y*********** - typeA의 예.

a******** - 일본인은 죠몽시대(자칭) 곡옥이 진짜라고 믿고 있습니까? 날조왜곡 민족!!

y*********** - typeG.

l***** - 과연···· 나는 원료인 비취의 경옥 산출이 동아시아에서는 일본뿐인 것과,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곡옥=세계 최고의 곡옥인 것 정도 밖에 몰랐습니다만, 이렇게 해 주시니 몹시 알기 쉽네요. 감사합니다.

a******** - 일본에서 최고 오래된 곡옥이 죠몽시대 곡옥이 확실한지 이론적으로 설명해주세요!!

y*********** - typeF+G.

s** - 분명히 한국인은 본문을 읽지 못한 것이겠지. 글 본문에 반론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모든 것이 쓰여져 있고, 예상되는 바보같은 댓글의 패턴마저도 쓰여져 있다. 만약 읽었다면, 바보같은 댓글은 달지 않을 것이다.

a******** - y***********씨 게속 지껄여봤자 진리는 변하지 않아요! 머리만 아프지... 괜히 정력 낭비하지말고 AV나 보세요! 잠 잘 시간 아니에요? 일찍 자요. 그래야 키가 큽니다!

y*********** - typeH. 착실한 한국인의 날카로운 비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 - 개인적으로 나는 죠몽시대는 일본이 메이지시대에 만들어낸 날조라고 생각한다. 존재하지 않는 창작된 역사. 구석기나 청동기 유적도 발견된 적 없는 일본이 죠몽시대가 있을 수가 없지만.

y*********** - type G입니다. 당신은 일본 열도의 선사시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k******** - 죠몽시대 ㅋㅋㅋ 없는 역사를 지어내지 마세요. 일본 ㅋㅋㅋ

y*********** - typeG.

a******* -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0점패전국열등국날 조국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0점패전국열 등국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0점패 전국열등국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역사점수 0점패전국열등국날조국 역사점수 0점 패전국 열등국 날조국

y*********** - typeH.

l***** - y***********// 당신이 제시한 글은 모두 읽었다. 하지만 이것은 나에겐 관심이 없는 분야였기 때문에, 배경 지식이 없다.

하지만 이 정도는 말할 수 있다. 우선, 당신이 제시한 자료는 너무도 일방적이다. 진위를 파악할 만한 근거가 없다. 한마디로 나는 날조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난 지금 곡옥의 기원이 한반도라고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말했다시피 난 곡옥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 따라서 내가 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말할 것이다.

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대한민국이 계승했다고 하는 과거 국가들의 백성들의 주된 구성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우리 민족은 주로 북방계인 예맥(濊貊)족과 남방계인 한(韓)족으로 구성돼있다. 즉 과거로 거슬러가면, 우리 민족의 활동 무대를 한반도로 국한할 수 없다. 우리 입장에서는 아쉽게도, 예맥족은 세력 다툼에서 밀려서 점점 한반도 쪽으로 이동해 간 것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만일 곡옥이 시베리아 부근에서 더 오래된 것이 발견된다면, 우리 민족이 더 먼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고, 적어도 바다 건너 있는 일본보다는 우리 민족이 더 일찍 받아들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곡옥의 기원이 한반도가 아니더라도, 일본보다는 그 연대가 더 앞설 것이다.

p.s)구석기 유물도 없는 일본에 죠몽 시대가 있다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지만 kkkkk..

y*********** - type A. 일방적이지 않도록 일본·한국 양국의 고고학자의 견해를 병기했습니다. 한민족이 북방계여도, 한국에 일본보다 오래된 곡옥이 없는 것은 고고학적 사실입니다.

y*********** - 한국측의 어느 누구도, 6000년전의 한국 곡옥을 제시할 수 없었다···라는 결론으로 좋은 것일까요.

m******** - 이인숙 선생님은, 형식적인 것으로서 세트 관계를 알고 있는 것이 아니면 기원을 쫓는 것은 어렵다고 하면서, 반결형 곡옥의 기원을 찾고 있다. 반결형 곡옥은 요동반도에서 관옥이나 청동기와 함께 묘에 부장되고 있었다. 한반도나 또 야요이시대의 일본열도에도 청동기나 그것을 본뜬 마제석기와 함께 전해졌다고 한다. 죠몽 곡옥의 기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죠몽 곡옥은 전기에 있지만, 중기에는 뚜렷한 것이 없다. 원래 죠몽시대 후기 이전에는 정형적인 곡옥이 없기 때문에, 고고학적으로는 기원이나 계보를 쫓는 것이 어렵다. 세트 관계도 잘 모른다.

분명히 죠몽시대 전기의 곡옥은 동아시아 내에서는 오래되었지만, 그것이 죠몽시대 후기나 야요이시대의 것과 정말로 계보적으로 연결될지는 실은 모른다. 냉정한 논의가 바람직하다.

y*********** - "죠몽 곡옥은 전기에 있지만, 중기에는 뚜렷한 것이 없다. 원래 죠몽시대 후기 이전에는 정형적인 곡옥이 없기 때문에"

↑ 현재는 다릅니다. 키노시타 나오코(木下尚子) 씨, 오츠보 요키코(大坪志子) 씨 등의 글에서는 그렇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만, 큐슈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했을 경우의 결론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죠몽 곡옥 출토 예의 8할을 차지하는 동일본에서의 관점으로는 다른 견해가 나와 있습니다. → 스즈키 카츠히코, 2006, 「죠몽 곡옥의 기원에 관한 고증」 『옥 문화』 제3호

m******** - 그럼 좀 여쭙겠습니다만, 스즈키 씨가 올린 자료를 포함해도 상관 없습니다만, 죠몽시대 '중기' 곡옥의 전형적인 자료는 무슨 유적의 어떤 자료라고 생각합니까.

y*********** - 전형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위에서 사진으로 올린 산나이마루야마 유적 예, 스즈키 씨가 올린 홋카이도 미야토(宮戸) 4, 하마초(浜町) A, 나가노현 타나바타케(棚畑), 이시카와현 아카우라(赤浦), 도쿄도 쿠라와(倉輪) 등을 중기로서 들 수 있습니다. 죠몽 정형 곡옥의 고찰도 모두 스즈키 씨의 논문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나도 당신에게 부디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글은, "곡옥은 한반도로부터 처음으로 일본에 전했다"라는 한국 '역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인터뷰 왜곡 편집을 포함한 날조를 추궁하는 시리즈로서 세우고 있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의 분위기를 보아 당신을 고고학 연구자라고 추측하겠습니다만, 이 건에 대해서 일본 고고학자로서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일본보다 오래된 곡옥이 출토되고 있지 않는 지역을 곡옥 기원으로 하여, 인터뷰도 반대의 내용으로 바꿔버리는 프로그램이야말로 고고학자의 추궁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당신은 어떠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까?

m******** - y*********** 씨,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도중에 참가했기 때문에 흐름을 잘 몰라서, 조금 거슬러 올라가서 이와 관계된 글을 읽었습니다.

여러가지 감상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귀하의 지적과 같이 일본 열도의 곡옥(죠몽시대를 포함)이 한반도 기원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지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죠몽시대 전기부터의 곡옥이 동일 계통으로서 그대로 후기 이후로 연결될지는, 항간에서 왠지 모르게 믿는 것만큼 반석(磐石)은 아닌 듯한 생각이 듭니다.

이인숙 선생님의 논문에 있듯이, 일본 열도의 야요이시대의 반결형 곡옥은 한반도의 청동기 문화에서 유래한다고 생각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교적 단순한 형태의 장신구의 계보를 하나의 계열로 이해해도 좋은가에 대해서는 고고학적으로 여러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y*********** - "지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을 듣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당신이 AAA측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입장을 물었습니다만, 오해해서 실례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비교적 단순한 형태의 장신구의 계보를 하나의 계열로 이해해도 좋은가에 대해서는 고고학적으로 여러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이것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곡옥은 일본에서 고립적으로 발생·발전했다 등의 주장을 나는 하지 않았습니다. 님께서 읽다가 빠뜨린 걸로 생각됩니다만, 글에서도 그 의미를 담은 문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타나다(棚田) 유적에서 출토된 반결형 곡옥의 화상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만, 용량 관계상 한국측에서 표시되지 않게 되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생략했다는 경위도 있습니다.

나로서는 별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왜 이 스레드 상에서 "냉정한 논의가 바람직하다"의 이유로서 상기의 당신의 견해를 덧붙였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각 시대마다 출토되고, 시대적으로도 선행하는 지역이 이웃에 있다면, 한반도는 곡옥 기원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이 글의 취지입니다. 당신의 견해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만?

당신의 주장 가운데 "죠몽 전기의 곡옥은 실은 곡옥이라고 할 수 없다. 한반도로부터의 곡옥 전래 시기가 있기에, 일본의 곡옥 기원으로 여겨진다"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발언에는 근거가 요구되므로, 새롭게 스레드를 세워서 근거를 제시하기를 추천하게 됩니다.

참고로, 고고학에서 말하는 '계통'과, 이 게시판에서(특히 한국측 ID가) 사용되는 '계통'은 의미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홍산문화의 옥저용을 곡옥으로서 양보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전파 가능한 동시에 형태의 변천을 더듬어 나갈 수 있는 범위"라는 표현으로 제한한 것은, 이 레벨에서의 이야기입니다.

m******** - y*********** 씨에게 댓글을 좀처럼 달 수 없어서 미안합니다. 님께서 쓰신 글의 주지(主旨)를 내가 잘 모르기 때문에, 조금 종잡을 수 없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귀형(혹은 귀양)은 한반도 혹은 일본 열도의 원시·고대 문화를 잘 연구하시고 있으므로, 알아줄까 생각해서 코멘트했습니다.

설(說)은 일본 고고학계에서도 상식적인 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반석인 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조금 알아줬으면 좋았던 것 뿐입니다. 덧붙여서 나의 전망은, 죠몽 중기 이전과 후기 이후가 다른 계통일 가능성이 있다, 죠몽 후기 이후의 곡옥은 북방 기원(물론 한반도나 홍산문화가 아니고, 예를 들어 홋카이도)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야요이 시대의 일본 열도의 곡옥 가운데, 직접적인 기원으로서는 한반도의 청동기 문화에 수반하는, 예를 들어 반결형 곡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분시대의 곡옥을 가지고서 일본에 죠몽시대 이래의 곡옥 문화가 있으니까 한반도의 곡옥은 전혀 관계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합니다.(이것은 y***********님이 쓴 글의 주지와는 다르므로 구별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y*********** - "고분시대의 곡옥을 가지고서, 일본에 죠몽시대 이래의 곡옥 문화가 있으니까 한반도의 곡옥은 전혀 관계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 동의합니다. 이 글에서도 "야요이시대 이후의 곡옥에 대해서는 한반도 형식의 영향을 인정하는 고고학자가 대다수입니다."라고, 같은 견해를 표명했습니다. 죠몽시대의 곡옥 발생기로부터, 야요이의 이른바 정형 곡옥에 이르는 계통에 대해서 논의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곡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최초로 출현한 곳은 반도와 열도 가운데 어느 곳인가"에 논점을 짰습니다. 도중의 계통이 어떻게 되든 간에, 출현기의 곡옥이 곡옥이라고 인식되는 한 유효한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역점을 기종(器種) 자체의 발생에 둘 것인지, 기종 내에서의 각 양식의 계통에 둘 것인지에 대한 차이는 있지만, "곡옥이 출현한 것은 일본 열도"라는 점에서는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m********씨가 말씀하신, "후기 이후의 곡옥은 북방 기원" "죠몽 중기 이전과 후기 이후가 다른 계통일 가능"에 대해서는 흥미가 생깁니다. 시간 형편이 되면, 스레드로서 투고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너무 전문적인 내용일 수도 있지만, 다른 분들도 기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논의는 거기서 합시다.

k******* - 추천. 그러나 보도국인 주제에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을 계속 무시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 애당초 일본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제1의 전문가나 그 뒤를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보통이니까. 시청자 등으로부터 반론되는 경우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어요. ㅋ

s**- 아니, 전문가를 인터뷰하고 있지만, 중요한 발언이 편집되어 방송되지 않았다. 글쓴이는 그 전문가에게 전화하여 확인하고 있다.

t******* - 조선인은 차라리 "일제가 신라의 금관에 곡옥을 붙였다!"라고 하는 게 정당성이 생길 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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