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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갤 블로그</title>
    <description>블로그 피드</description>
    <link>http://historykr.com</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Fri, 04 Jul 2008 07:38:2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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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한국에 있는 일본사찰 - 경주의 구(舊) 서경사(西慶寺)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82&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 이 게시물은&nbsp;수업용 발표자료로 쓰던 것을 정리한 것임을 밝힙니다. - 목차 -1. 머리말2. 서경사는&nbsp;어떤 건물?3. 나는 왜 이 건물을 찾게 되었나?4. 건물이 세워지게 된 배경5. 이 문화재의 보존에 관하여1. 머리말한국은 땅은 좁지만 수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이 숨을 쉬어온 장소이기에 조금만 다녀보아도&nbsp;여기저기에서 유적들을&nbsp;많이&nbsp;볼 수 있는&nbsp;나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땅 경주는 신라가 시작될 때부터 현재까지 ...<br /><br />작성자 : 강희대제]]></description>
      <author>강희대제</author>
      <pubDate>Tue, 01 Jul 2008 15:43:4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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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터키에서 일어난 진화론-창조론 논쟁 (10)]]></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81&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터키는 중동의 이슬람국가들 중에서 가장 정교분리를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가를 듣는 나라이다. 하지만 인구의 절대다수가 이슬람교도인 만큼 역시 세속과 종교의 충돌은 있어왔는데 그중에서도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창조론과 모든 생물들은 하등생물들에서 점점 진화하여 지금에 이르렀다는 진화론은 제일 많이 충돌하는 부분이다.일찌기 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터키는 그동안의 체제에 대한 모순과 불만, 새로운 민족주의와 개혁에 대한 열...<br /><br />작성자 : 玉蔚亞育護]]></description>
      <author>玉蔚亞育護</author>
      <pubDate>Sat, 28 Jun 2008 21:28: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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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전 한국을 걷다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80&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2006년 3월 11일.볼일 때문에&nbsp;부산에 갔다 온 날이다. 내려갈 때는 버스를, 올라올 때는 기차를 타고 왔는데, 원래는 올라올 때도 버스를 탈 생각이었으나 마침 부산의 서점에서 책을 산데다(버스 안에선 책을 보기 힘들다) KTX를 처음으로 타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 기차를 타게 되었다.부산역에 가서 표를 끊는데 내가 알고 있던 종이표가 아니었다. 지하철표처럼 마그네틱선이 그어진 작은 표였다. KTX는 표도 고급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곧 모든 기차표...<br /><br />작성자 : 랄라라]]></description>
      <author>랄라라</author>
      <pubDate>Wed, 25 Jun 2008 03:36: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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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령제국(令制國) - 령제국 성립 이전의 지방관제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9&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센고쿠지다이(戰國時代/전국시대)에 관한 글을 읽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것이 국명(國名)입니다. 예를 들어 노부나가의 오와리(尾張/미장)나 카가 100만석의 카가(加賀/가하) 말입니다. 일본의 나라라는 개념에서&nbsp;상당히 특이한 점은 쿠니(國/국)라는 개념입니다. 이 쿠니는 나라를 말하기도 하지만, 령제국에서는 통치단위를 말합니다. 령제국(令制國)이 최종적으로 완료되었을 때 일본은 66개의 국으로 이루어진 나라였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글의 ...<br /><br />작성자 : 유니어]]></description>
      <author>유니어</author>
      <pubDate>Sun, 22 Jun 2008 03:06:0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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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체인메일은 정말로 베기에 강했다! 최종진화 플랫 링의 위력?! (5)]]></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8&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며칠 전 체인메일의 방어력 정말로 베기에 강한가 라는 주제로 통념에 도전하여 직접 베기 실험을 시전함으로써 체인메일이 베기에 강하다는 신화를 개발살냄과 동시에 박물관 등지에 소장된 손상이 심한 체인 메일의 손상패턴이 왜 그런지를 증명하는 실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체인메일의 위력을 제대로 시연하였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체인메일이라고 해도 한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별, 문화권별로 다...<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Tue, 17 Jun 2008 23:16: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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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체인메일은 정말로 베기에 강한가?! 벗티드 메일의 손상패턴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7&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흔히 체인메일의 특징을 말할 때 반드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체인메일은 베기에 강하고 찌르기에 약하다"지금까지 이 말은 해외의 여러 실험 동영상과 옛날부터 지금까지 여러 서적 등에서 증명되었으며 지금까지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현대에 남아있는 과거의 체인메일 유물 중 뜯겨지거나, 마치 도검의 절단 궤도를 따르는 것처럼 대각선으로 고리가 튿어진 유물들이 심심찮게 나왔던 것입니다. 뜯...<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Sun, 15 Jun 2008 16:5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뉴라이트 대안교과서의 내용 (1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3&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한국 근현대사 대안교과서에서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교과서 내용에 대해서 저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동학농민봉기...역사가들은 '동학농민혁명', '갑오농민전쟁'이란 호칭을 사용한다. 이러한 관점은 오지영의 역사소설 '동학사'(1940)에 실려있는 폐정개혁안 12개조를 근거로 삼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일종의 야사(野史)이다. 이 책을 봉기 당시의 1차 사료로 인정하기는 어렵다. 사대명...<br /><br />작성자 : 강희대제]]></description>
      <author>강희대제</author>
      <pubDate>Sun, 01 Jun 2008 17:1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헬기 떨구고 좋아죽는 체첸군 (3)]]></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2&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체첸군입니다. 1차 때인지 2차때인지는 모르겠지만 체첸은 이슬람국가이고 따라서 오늘도 알라 후 아크바르입니다. 간단히 체첸에 대해서 말하자면소련이 붕괴하자 역사적으로 제정러시아에 식민지가 되었던 적도 있어 러시아가 싫은 체첸은 독립을 선언하죠. 러시아는 석유가 받쳐주는 체첸이 떨어져나가는게 마음에 안들어 대대적인 침공을 감행하여 이것이 1차 체첸전이 되는데 러시아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 온갖 개망신은 다 당한 채로 체첸에서 ...<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Sat, 31 May 2008 16:5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프로젝트 이슬람 아머 (1) - Yushman 갑옷의 개요와 수퍼 시트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1&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Yushman이란 러시아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원래 지네등딱지처럼 자잘한 철판으로만 연결한 것을 Bakhteritz(베흐쩨리쯔) 철판의 상하를 서로 겹치지 않고 체인메일로 사방을 연결하는 것을 Kolantor(깔란따르)라고 부릅니다. 이슬람 세계 전체적으로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러시아의&nbsp;분류법을 사용하는 이유는&nbsp;터키(구 오스만 투르크 제국)에서는 jawshan&nbsp;혹은&nbsp;ZI Gömlek 이라고 싸잡아서 불렀고,&nbsp;또 Korazin이라는 이름으로 통틀어 부르기...<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Tue, 27 May 2008 02:3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프로젝트 Islam - Yushman 갑옷 제작발표!! (5)]]></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0&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지난번&nbsp;페르시아 Korazin 갑옷의 시연(http://zairai.egloos.com/4350661)으로 발표된 바와 같이 현재 본인은 서아시아 갑옷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플레이트 아머나 동양의 찰갑과는 또 다른 디자인의 개성과 멋이 저의 취향을 직격했다고나 할까요. 서아시아 갑옷은 대체적으로 체인메일과 플레이트 철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들이 많은데 체인과 플레이트 결합한 갑옷을 대체적으로 3개의 종류로 나눈다면&nbsp;작은 철판을 대...<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Tue, 27 May 2008 02:3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히틀러가 없는 부대더러 방어하라고 명령내린 비결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7&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2005년에 나온 영화 "몰락"을 보면 히틀러의 최후의 13일간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에 보면 히틀러는 없는 부대더러 공격하라고 명령을 내렸다가 장성들이 없다고 하니 발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히틀러는 히스테릭한 발광증이 있습니다. 상대랑 뭘 협상하거나 혹은 마음에 안 들때 짜증이 최고조에 달하면 온갖 폭언을 퍼부으며 때로는 물건을 던지거나 밥상을 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연구결과 이건 히틀러가 상대를 압도하려고 ...<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Sat, 24 May 2008 16:26: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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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2차 포에니 전쟁과 한니발 - 3. 로마의 반격 ~ 뒷 이야기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6&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3. 로마의 반격(1) 로마의 칼과 방패칸나이의 비극으로 인하여 파비우스가 벌였던 노력은 부질없게 되어 버렸다. 어찌 됐던 칸나에의 비극에도 불구하고 원로원은 매우 침착하게 움직였다. 한니발이 로마를 공격하지 않은 것은 당시 로마인들 최대의 미스터리에 속하였지만, 로마인들은 덕택에 회복을 위한 시간을 번 셈이었다. 한니발은 포로 전원을 석방할 조건으로 협상을 내걸었으나 로마 원로원은 이를 거절했다. 한니발은 방향을 바꾸어 카푸아를 ...<br /><br />작성자 : 강희대제]]></description>
      <author>강희대제</author>
      <pubDate>Thu, 22 May 2008 23:5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잘못된 역사상식 정리 (1) (8)]]></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5&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 오다 노부나가는 삼단철포를 운영했다-&gt;실제로는 확실치 않다. 삼단철포 괴담의 진원지는 오제 호안의 신장기(信長記)인데 이 신장기는 에도시대의 군기물(軍記物)로써 사료적 가치는 거의 없는 논픽션 소설 정도의 물건이었다.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저격한 오케하자마 기습설과 더불어 오다 노부나가 떡밥의 진원지이며, 이것을 에도시대 전체에 걸쳐서 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민중들에게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명치유신 이후 일본 정부나 군부에...<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Thu, 22 May 2008 01:03:3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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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킹메이커라 불리운 사나이]]></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4&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제목의 "킹메이커"라는 단어를 보고 금방 눈치챌 사람도 있겠다. 바로 킹메이커라 불리웠던 워릭 백작, 리처드 네빌이다.찰스 오만은 중세서양전쟁사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nbsp;그 이름 정도는 한 번 들어봤을 것이다. 그가 쓴 "the Art of War in the Middle Ages"는 중세전쟁사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봤을 것이다. 일단 오만의 특징은 일반인이 보기에 어려울 수 있는 역사와 전쟁에 관한 설명들을 매우 쉽고 간편하면서도 자세하게 쓰는 그...<br /><br />작성자 : 玉蔚亞育護]]></description>
      <author>玉蔚亞育護</author>
      <pubDate>Sun, 18 May 2008 21:5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2차 포에니 전쟁과 한니발 - 2. 복수의 시작]]></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3&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2. 복수의 시작(1) 로마로의 대장정아버지와 처남에 의해 집중육성을 받고서 히스파니아의 지도자로 선출된 한니발은&nbsp;2여년의 준비 끝에&nbsp;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에브르 강 이남에 있는 사군툼이라는 도시를 포위공격하였다. 이에 로마는 외교사절을 보내 공격중단을 요청하였다. (공격 이전에 이 지역에 대해서는 일정한 협정을 맺은 상태였다. 그러나 협정의 내용이라는 것이 참으로 애매했다. 한니발의 행동반경을 에브르 강 이남으로 제한한다...<br /><br />작성자 : 강희대제]]></description>
      <author>강희대제</author>
      <pubDate>Wed, 14 May 2008 00:57: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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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2차 포에니 전쟁과 한니발 - 1. 전쟁의 전야제 (7)]]></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2&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시작하면서작년 2학기에 작성했던 레포트를 바탕으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올린 바 있는 「카르타고는 2차 포에니 전쟁 때도 용병만 썼을까?」가 이 게시물의 서론(머리말?)이 되겠네요. 이번회에는 1차 포에니 전쟁이 끝난 직후 카르타고에서 일어난 내란과 2차 포에니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을 다루겠습니다. 교양서적들을 참고하여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전문성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쪼록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참고 서적과 목...<br /><br />작성자 : 강희대제]]></description>
      <author>강희대제</author>
      <pubDate>Sun, 04 May 2008 11:2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다이리(内裏/내리) (5)]]></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56&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헤이안쿄 다이다이리의 위치나라시대 말기, 정쟁 속에서 율령체제에 금이 가기 시작하자, 칸무(桓武/환무)천황은 천도를 단행합니다. 와케노 키요마로(和氣淸麻呂/화기청마여)의 안을 받아들여, 헤이안쿄(平安京/평안경)는 동서로 약 4.4km, 남북으로 4.95km로 건설되었으며 성안의 북쪽 중앙에 동서 약1.2km, 남북 약1.4km에 달하는 다이다이리(大内裏/대내리)가 있었습니다. 다이다이리는 궁궐로 정부부처들이 입주해 있었고, 이 다이다이리 안에 다이리(内裏...<br /><br />작성자 : 유니어]]></description>
      <author>유니어</author>
      <pubDate>Sun, 27 Apr 2008 20:5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유대인들의 메시아들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55&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그냥 허접한 실력으로 쓰는 것이다. 제목을 보면 그냥 메시아가 아닌 메시아'들'이라고 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메시아가 한 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허접하기 짝이 없는 지식으로 일단 내가 아는 네명의 메시아에 대해서만 쓰기로 했다.먼저 메시아 사상은 어떻게 출현했는지 알아보자. 별거 없다. 옛날옛적 허접한 왕국들을 이루고 살던 유대인들은 나라가 약해서 그런지 많은 침략을 받고 살았다. 이런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들은 이런 교리를 사...<br /><br />작성자 : 玉蔚亞育護]]></description>
      <author>玉蔚亞育護</author>
      <pubDate>Sat, 19 Apr 2008 15:4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프로펠러 시대의 종말 (6)제트 시대의 개막을 알린 비행기들...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54&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글이 뜸했지요. 군복무 중이라서요. 병가 중에 짬을 내서 씁니다. 제트 시대의 개막을 알린 비행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하인켈 He 178 실험기입니다. 최초로 비행한 제트 비행기입니다. 하인켈 박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폰 오하인 박사가 개발한 제트 엔진을 탑재하고 있었으며 1939년에 초도비행을 한 후 베를린 항공 박물관에 전시되었으나 연합군의 폭격으로 사라졌습니다.메서슈미트 Me 262 슈발베입니다. 최초의 실용 제...<br /><br />작성자 : 왱알앵알]]></description>
      <author>왱알앵알</author>
      <pubDate>Fri, 18 Apr 2008 19:1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시온 수도회(Priory of Sion) (15)]]></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53&amp;id=blog</link>
      <description><![CDATA[지금도 시온 수도회(Priory of Sion)가 남아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이 조직에 대해 정리해보기로 했다. 자유게시판에다 써도 될 것 같은데 왜 블로그에다 쓰느냐? 라고 묻는다면, 환단고기 같은 위서들에 관한 글도 일단 역사글로 분류되는데 시온 수도회를 다루는 글이 왜 역사관련 글이 아니란 말인가? 라고 되묻겠다.일단 일반적으로 알려진 시온 수도회에 대해 나열해보자.시온 수도회는 십자군 전쟁 때 초대 예루살렘 왕이었던 고드프루아 드 ...<br /><br />작성자 : 玉蔚亞育護]]></description>
      <author>玉蔚亞育護</author>
      <pubDate>Fri, 04 Apr 2008 01:2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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