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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갤 블로그</title>
    <description>자유게시판 피드</description>
    <link>http://historykr.com</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Fri, 04 Jul 2008 07:38:37 +0900</lastBuildDate>
    <generator>Oliverne Multi-ZEROBOARD RSS 2.0 Creator (http://www.oliverne.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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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 스즈미야 하루히가 성공한 이유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33&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2006년 4월 전 세계는 한 싸가지없는 민폐녀에 열광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라는 애니메이션이 그것이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며 한중일 3국은 물론 미, 영, 독 등등 여러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하다못해 레바논의 반미시위 피켓에까지 등장할 만큼 놀라운 파급효과를 낳았다. &lt;세계대세&gt;라는 말이 부족함이 없는 이 애니메이션 왜 성공했는가. &nbsp;정리하자면 다음 3요소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1.획일화된 시장에 있어서 신선...<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Mon, 30 Jun 2008 14:01:0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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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 랄라라의 전적에 대해 물어볼게 있다]]></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32&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돈데기리 랄라라씨는 역갤 블로그의 창설자이며, 미츠히데 및 므르브코리아 박살, 사관B 사살(-_-)등의 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분야에선 상당한 설득력(이라 쓰고 일격필살 논파력이라 읽습니다)에 윤민혁씨와 대판 리플대전을 벌일만큼의 내공이 있는 사람이긴 한데...약간 까칠하고 인조이 출신이라 그쪽 인조이용 스킬은 특별히 특출나서 잘못 건들면 큰일납니다-_-;; 또한 역갤블로그 창설로 역갤러들로부터 내공쟁이 역갤러 고정닉을 훔쳐갔...<br /><br />작성자 : di]]></description>
      <author>di</author>
      <pubDate>Sat, 28 Jun 2008 16:53: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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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 학생인 사람은 역사학 논문검색할 때 여기 쓰면 편리함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31&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학술연구정보서비스 http://www.riss4u.net/ 기관내 공짜열람이라 대학생한테 유리하조. ㅎ<br /><br />작성자 : q]]></description>
      <author>q</author>
      <pubDate>Sat, 28 Jun 2008 16:26: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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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 사전을 새로 샀습니다!!!]]></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30&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Atree사의 UD20A를 구매했습니다.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성능이군요. 마음에 든 부분은 일본어세계명작동화(?!)가 포함되어 있던 것입니다.심심할 때마다 읊조립니다."むかしむかし, ある王國に..." 신데렐라가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삶을...만족스러운 마음에- 바로 광란가족을 전부 받아 넣어서 신나게 보았습니다. 아아- 요새 잘 듣고 있는 쓰르라미 울적에 오프닝도 슬쩍 너어서 들고 다녔죠.&nbsp;어제 하루는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부터 애니메이션 삼...<br /><br />작성자 : 유니어]]></description>
      <author>유니어</author>
      <pubDate>Sat, 28 Jun 2008 01:04: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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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 한자 잘아는 사람들 좀 봐줘 (3)]]></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29&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高祖已從豨軍來，至，見信死，且喜且憐之고조가&nbsp;곧 군을 이끌고 돌아와 이르러 한신이 죽은것을 보고 또한 기뻐하고 또한 측은히 여겼다.이거 내 해석이 맞는거?<br /><br />작성자 : YA]]></description>
      <author>YA</author>
      <pubDate>Fri, 27 Jun 2008 15:0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정석종 vs 이영훈 후반부 (1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25&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읽어보면 알겠지만 누가 더 논리적이고 감정적인지는 솔직히 명약관화하다. <br /><br />작성자 : q]]></description>
      <author>q</author>
      <pubDate>Wed, 25 Jun 2008 11:2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정석종 vs 이영훈 (본격 국사학자 vs 경제사학자) (6)]]></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24&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nbsp;길어서 일단 끊음 <br /><br />작성자 : q]]></description>
      <author>q</author>
      <pubDate>Wed, 25 Jun 2008 11:2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뉴라이트 교과서 집필진엔 역사학자가 한명도 없다면서요? (1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23&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누가 그렇게 말했대서 일단 이영훈 한 사람만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검색해 봤음.&lt;U&gt;조선후기 농민분화의 구조 추세(趨勢) 및 그 역사적 의의 &lt;U&gt;한국사에 있어서 근대로의 이행과 특질 (Periodization in Korean History ; Transition to the Modern Era in Korea) &lt;U&gt;토지조사사업(土地調査事業) 연구에 있어서 몇가지 이론적 , 실증적 문제들 (Some Theoretical and Empirical Problems in the Study of the Land Survey) &lt;U&gt;개항기 지주제의 일존재형태(一存在形態)과 그 정체적(...<br /><br />작성자 : ㅂ]]></description>
      <author>ㅂ</author>
      <pubDate>Tue, 24 Jun 2008 17:4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미국 대학생이 만든 동영상.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19&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후....세상엔 "말로만 해도 알아듣는 놈"과 "때려야 말을 듣는 놈"과 "때려도 말을 안듣는 놈" 3종류라던데 쥐박이는 2, 3 번째 인간인 듯... p.s 먹는게에 왠 좌빨논란이냐? 먹는 것도 뽀글이 허락받고 먹어야 하는거냐?&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정신나간 매국노들.<br /><br />작성자 : 환빠의 추억]]></description>
      <author>환빠의 추억</author>
      <pubDate>Mon, 23 Jun 2008 03:2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반항의 시대(2차 세계대전 종료 ~ 베트남 전쟁 종료) (6)]]></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18&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전쟁이 끝났다. 미국, 유럽 그리고 일본은 발전했다.전쟁 중에 얻은 과학 기술, 사회 체계 그리고 방법론은 이를 더욱 발전시켰다.전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제 부모 세대가 되었다. 엄청난 아기들이 쏟아졌다.그들은 전쟁의 아픔이라는 경험을 공유하지 못한 세대기도 했다." 어른이 먼저 밥을 먹기 전에, 수저들을 들어선 안됩니다. "- 미국의 공익 광고 멘트부모 세대는 그들의 자식들을 억압하기 위해 애썼다.예절 그리고 규칙은 강화되었다.자식 ...<br /><br />작성자 : 키피]]></description>
      <author>키피</author>
      <pubDate>Sun, 22 Jun 2008 16:0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체 게바라와 카스트로의 다른 모습 (8)]]></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17&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 좋은 책을 하나 발견했습니다.쿠바에 관련된 기존의 장 코르미에의 &lt;체게바라 평전&gt;이나 &lt;체게바라 자서전&gt;이나, 아니면 그외에 각종 쿠바역사관련&nbsp;서적들은&nbsp;체게바라와 카스트로에 대해서&nbsp;그냥 긍정적으로만&nbsp;그려져 있을 뿐입니다. 사람이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있을 것이고 흠이라거나 결함 혹은 단점이라는 것도 있을텐데 기존의 책들은 장점만 많이&nbsp;부각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많이 미화되었다고...<br /><br />작성자 : 강희대제]]></description>
      <author>강희대제</author>
      <pubDate>Sun, 22 Jun 2008 14:4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우익또라이들 논리와 좌익또라이들 논리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16&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nbsp;일부 우익 또라이들은 이렇게 외치지.&nbsp;"좌익놈들 전부다 빨갱이다. 주사파다. 저 놈들 입만 살아가지고 사실은 김정일 지령받아서 저러는 거다."&nbsp;그리고 일부 좌익 또라이들은 이렇게 외치지.&nbsp;"우익놈들(특히 뉴라이트), 전부 친일 매국놈들이다. 친일파놈들이 아직도 보수란 이름으로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nbsp;...&nbsp;서로 저렇게들 욕하고 있지만&nbsp;&nbsp;그 논리적 관점이 뭐가 다른데? 스스로 '관점'이라는 '틀'에 갇혀서 저런 편향된 ...<br /><br />작성자 : 반비례반스]]></description>
      <author>반비례반스</author>
      <pubDate>Fri, 20 Jun 2008 19:0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감상] 러스 발라드(Russ Ballard) - 《Book of Love》(2006) (8)]]></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15&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러스 발라드(Russ Ballard)는 1945년생으로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가입니다. 61년에 형과 함께 밴드 활동을 시작, 69년에 락 밴드 아전트(Argent)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 73년에 탈퇴한 이후로 솔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그의 이름은 기타리스트나 솔로 아티스트보다는 유명 락밴드에 의해 곡이 리메이크 된 작곡가로서 더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가령 레인보우(Rainbow)의 'Since You Been Gone', 키스(KISS)의 'God Gave Rock &amp; Roll To You II', 산타나(...<br /><br />작성자 : 랄라라]]></description>
      <author>랄라라</author>
      <pubDate>Thu, 19 Jun 2008 07:3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개념을 바로 잡자. (3)]]></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12&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저는 제가 좌파라고 생각하는데, 간혹보면 그걸 못 믿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흔히 좌파라면 어찌어찌해야한다고 저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있는 듯 한데, 그 모든 것을 충족시킨다면 좌파가 아니라, 극좌가 되어야겠지요. 아무튼 절더러 좌파가 아니라, 극우라고 하시는 분들이 간혹계셔서&nbsp;한번 정치 테스트를 해봤는데.. 자유주의 좌파라고 나오네요. 대개의 사람들이 자신의 정치이념을 정해놓고, 그 틀에 맞춰 각각의 사안에 대해 의사를 결정하는데...<br /><br />작성자 : VISTA]]></description>
      <author>VISTA</author>
      <pubDate>Sun, 15 Jun 2008 20:2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한국인 95%가 M/M형 유전자 있으니 광우병에 더 위험하다? (9)]]></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8&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nbsp;난 PD수첩이 그런 보도를 하자 절로 '피식'이 나오더라고 ㄲㄲ&nbsp;&nbsp;자, 이쯤에서 즉석 분자생물학 강의시간입니다. ^^&nbsp;유전자란 우리 몸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해주지.이 유전자란 자신의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내려오고, 그 과정에서 유전자들이 경쟁 속에 '선택'되어 우리 몸의 유전자로 남게 되는 거야.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우리 유전자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이게 모든 개체들의 생존이유야. 자신들의 유전자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거...<br /><br />작성자 : 반비례반스]]></description>
      <author>반비례반스</author>
      <pubDate>Thu, 12 Jun 2008 22:1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매맞는 미국 남편들: 페미니즘의 결과 (8)]]></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7&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매맞는 남편이야 어디서든 있지만, 세계 어느 나라에서 서양처럼 아내가 남편을 벌주는 도구와 자세까지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는 곳이 있을까? 페미니즘의 본거지인 서양 밖에 없다.그리고 아내의 매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남편들의 머리속은 어떻게 된 걸까?한두명의 별종도 아니고 무려 4천만명의 성인이 저런 짓을 하고 있으니 서양 문화에 뿌리박힌 관습일 수 밖에 없다.대부분 남편이 아래의&nbsp;패들로 맞고 있는데.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심...<br /><br />작성자 : acerage]]></description>
      <author>acerage</author>
      <pubDate>Thu, 12 Jun 2008 09:4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음모론하고는... (3)]]></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6&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2480.html위의 기사는 한겨레측에서 엉뚱한 트집을 잡은 기사입니다.뭐 MB까기에는 관심없습니다.문제는 저 고시치키리몬(五七桐紋)이죠-_-, 저 문장은 사가천황이 쓰기 시작한 이래로 약 1100년간 천황가에서 쓰여진 문장인데다가, 그후로 민간에 퍼져 히데요시가 썼을 뿐입니다. 게다가 메이지유신이래로 130년동안 정부문양으로 써왔는데- 당연히 총독부에 저 문장이 있었던게 당연하죠-_-&nbsp; 게다가 지금은 총리가...<br /><br />작성자 : 유니어]]></description>
      <author>유니어</author>
      <pubDate>Wed, 11 Jun 2008 21:5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링크] 이스터섬과 고고학]]></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5&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http://dhoguide.com/?mid=age_discovery&amp;page=3&amp;document_srl=34529http://dhoguide.com/?mid=age_discovery&amp;page=3&amp;document_srl=34582http://dhoguide.com/?mid=age_discovery&amp;page=3&amp;document_srl=34614http://dhoguide.com/?mid=age_discovery&amp;page=3&amp;document_srl=34617&nbsp;내가 평소 가는 대항해시대 팬사이트인데, 이스터섬과 롱고롱고문자에 관한 글이라능.&nbsp;아울러 역사의 옳은 역활과, 역사가의 자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글들이지. 특히 10000BC나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br /><br />작성자 : 반비례반스]]></description>
      <author>반비례반스</author>
      <pubDate>Fri, 06 Jun 2008 21:37: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The Beatles - Revolution]]></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3&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http://kr.youtube.com/watch?v=87yq372R4Ts혁명을 원한다고?그래우리 모두가 변화를 원하지역사의 발전이라고?그래나도 역시 변화을 원하지그러나 파괴를 얘기하는 거라면난 거기서 빼줬음 해.그래 좋아 뭐, 까짓거 좋은게 좋지...&nbsp;이 곡에서 진보를 지향한 뮤지션이었지만,파괴적인 혁명은 원하지 않는 존 레논의 사상을 엿볼 수 있지. 요즘 들어 특히 공감가는 노래...All right~&nbsp;<br /><br />작성자 : 반비례반스]]></description>
      <author>반비례반스</author>
      <pubDate>Thu, 05 Jun 2008 22:5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게시판] 쨎으를 들어봅시다.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2&amp;id=free</link>
      <description><![CDATA[&nbsp;샣 닉넴 반비례반스는 바로 미쿡의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에서 따온 거라능. 빌 에반스-&gt;비례반스-&gt;반비례반스&nbsp;이 글에선 빌 에반스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할까 해.http://kr.youtube.com/watch?v=dH3GSrCmzC8&nbsp;Bill Evans Trio - Watlz For Debby&nbsp;빌 에반스(이하 빌옹. 쨎덕후들은 에반스를 빌옹이라고 부른다능)의 곡중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곡이라능..빌옹의 조카 데비가 세살이었을 때 작곡한 곡이라능. 원래는 이곡에 참여한 트리오의 베이시스트가 ...<br /><br />작성자 : 반비례반스]]></description>
      <author>반비례반스</author>
      <pubDate>Thu, 05 Jun 2008 19:00:0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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