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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갤 블로그</title>
    <description>퍼온 글 피드</description>
    <link>http://historykr.com</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Tue, 09 Mar 2010 21:13:0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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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박정희가 본 한국사 1 (7)]]></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60&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와 혁명과 나』(1963)5천 년의 역사는 개신(改新)되어야 한다박정희이병도 &lt;국사대관(國史大觀)&gt;의 서두에 다음의 글이 있다.'사람의 고귀한 점은 문화의 창조와 진보에 있다. 문화의 창조와 진보는 자기의 과거를 회고하고 반성하고 비판하려는 데서 생기는 것이다. 사람의 생활에는 원래 과오와 결점이 많다. 그러나 과오를 과오로, 결점을 결점으로 알아, 다시...<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Fri, 07 Nov 2008 06:37: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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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김홍도는 샤라쿠 아니다]]></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9&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출처: 시사저널 [458호] 1998년 08월 06일 (목)[쟁점]"김홍도는 샤라쿠 아니다"이영희씨의 ‘일본 화가 샤라쿠=김홍도’ 주장에 대한 반론 오주석 (서울대 강사·한국회화사)일본 에도 시대의 수수께끼 판화가 샤라쿠(寫樂)가 바로 조선 정조 시대 최고 화가인 김홍도였다는 이영희씨의 주장(&lt;시사저널&gt; 제 457호)은 대단히 충격적이고, 일면 신선해 보인다. 하지만 그것은 엄청난 ...<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Tue, 14 Oct 2008 02:59: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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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호류사에 대한 의문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8&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6년 12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d******과 그 외 거시기한 한국인이"고대 일본에 갑자기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원 건축이 등장한 것은 기술의 단절이다""따라서 도래인 기술자가 이주한 것이군요~""따라서 고대 한국의 속국이었죠(?) 헐헐헐"이라며 좋아하는 광경은 이 게시판의 풍물시(風物詩) 중 하나이다.확실히 '공포'나 '판축', ...<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un, 21 Sep 2008 07:14: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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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한일 전통건축 비교 - 시점(視點)]]></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7&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8년 1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유명한 착각입니다. 동심원에 직선을 겹치면 선이 중앙을 향해 굴곡한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착각은 동심원이 없는 경우에도, 즉 우리가 일상에서 보통으로 물건을 볼 때도 역시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한국 건축 문화의 특징 중 하나로 이 착각에 특히 민감하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공장(工...<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at, 19 Jul 2008 22:04:0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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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서양의 노예무역과 일본인 노예, 그리고 임진왜란 (5)]]></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6&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역사에 자세히 기록되지 않는, 그러나 분명 그 실체가 존재했던 감춰진 역사의 한 부분.오니즈카 히데아키(鬼塚英昭)의 저서「천황의 로사리오」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도쿠토미 소호(徳富蘇峰)의 저서,「근세 일본국민사」의 초판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으킨 임진왜란에 참가해 많은 기록을 남긴, 요즘으로 치면 종군기자에 해당하는 이의 견문록 내용 일부가 실려있다.천주교를 믿는 지방영주들이 전쟁에 필요한 화약을 수급하기 위하...<br /><br />작성자 : 모호마인]]></description>
      <author>모호마인</author>
      <pubDate>Tue, 29 Apr 2008 16:49: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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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한일 전통건축 비교 - 가구(架構)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5&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출처: 나무과자한국목조건축 지붕구조의 특징- 일본건축과의 비교 -김동욱1) Ⅰ. 한국 목조건축의 지붕구조한국건축의 지붕은 멀리 삼국시대부터 일정한 기법이 정착한 이후 한국의 토양에 적합한 구조로 자리 잡았다. 그 기본적인 방식은 원형의 굵은 서까래를 도리 위에 올리고 서까래 위에 개판 즉 널을 펴 깔거나 산자를 엮어대고 흙을 이겨 바르고 기와를 덮는 것을 기본...<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16 Apr 2008 01:10: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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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한일 전통건축 비교 - 가구(架構) 1 (1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4&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7년 5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일본 건축의 가구(架構)의 변천사를 소개하는 글. …을 반년쯤 전에 투고했습니다만, 지난 주에 어쩐 일인지 삭제되어 버렸으므로 리메이크판을 재투고합니다.'가구(架構)'란 '지붕을 지탱하는 구조' 정도의 의미로, '건물의 골격'이라고 말을 바꾸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 건축은 대륙의 가구 형식을 ...<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9 Apr 2008 10:1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동방예의지국의 의미 (9)]]></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3&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4월에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조선에 대하여 '동방 예의(禮儀)의 나라'다 등으로 듣습니다만, 허언하면 안 됩니다. '禮儀'가 아니라 '禮義'이므로 틀리지 않도록.'東方禮儀之國' (X)'東方禮義之國' (O)'禮儀'란 현대적인 의미에서는 일한(日韓)에서 똑같이禮儀【한국측】(NAVER 사전)禮儀〔-의/-이〕 [명사] 사회생활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예로...<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at, 01 Mar 2008 22:3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봉정사 극락전을 지어보자 (6)]]></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2&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7년 12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쿄토(京都)나 나라(奈良)에 남아 있는 고건축(古建築)을 볼 때에, 제가 그것들을 감상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념비로서 즐기는 방법. 그 건물과 관련된 역사를 회상하는 것. 또 하나는 미술적으로 즐기는 방법. 그 건물의 외관이 지닌 기하학적·장식적인 형태의 미(美)를 맛보는 것. 나...<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at, 15 Dec 2007 14:24:1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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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근대 일본에 있어서의 '위사(僞史)'의 계보 (7)]]></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1&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金歷佛 註 - 이 글은 하세가와 료이치 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것입니다. 金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근대 일본에 있어서의 '위사(僞史)'의 계보*- 일본인 기원론을 중심으로 -하세가와 료이치(長谷川亮一)"…… 비학문적인 소설이 반드시 무력한 이데올로기라고는 할 수 없다. 오히려 비합리적인 논의가 도리어 그 비합리성을 위해서 논리가 아닌 심정에 호소하여 감각을 장악하고는 사람을 열광적으로...<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un, 04 Nov 2007 23:48:3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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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곡옥의 기원 (13)]]></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0&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金歷佛 注 - 이 글은 2006년 1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金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金歷佛 注 - 알파벳 등으로 익명 기재한 대상의 실명 등을 이곳에서 거론하지 마십시오.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金歷佛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차례1. 곡옥의 기원을 날조한 한국 TV2. AAA 문제 추가 조사 결과3. AAA에의 공개 질문장에 대하여4. AAA로부터의 '대답' - ...<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Tue, 02 Oct 2007 20:45: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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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저주받는 한국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9&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8월에 일본인 k*********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주제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유령이나 오컬트 이야기에 흥미가 없는 사람은 재미 없을지도 모릅니다.「저주」라는 걸 알고 있습니까? 한국의 공포영화에서도 최근에 잘 다뤄지고 있군요.이 「저주」에는 법칙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까?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1854...<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22 Aug 2007 02:15:2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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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서울의 비밀 (1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8&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3월에 일본인 k*********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영화 「음양사」「음양도(陰陽道)」란, 전우주(全宇宙)의 존재를 「木·火·土·金·水」로 나누어, 세상의 사정을 모두 밝히고 있는 신비의 원리입니다. 일본에서는 음양을 써서 도시 계획을 해 왔습니다. 이 영화의 무대가 된 것은 서기 794년의 일본 쿄토입니다.현재의 쿄토도 이 794년의 지도를 보고 행동...<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Tue, 21 Aug 2007 00:31: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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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퍼온 글 게시판 개장에 즈음하여...]]></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7&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새롭게 퍼온 글 게시판을 열게 되었습니다. 퍼온 글 게시판은 역겔블로그가 이전부터 추진하던 계획 중 하나로서, 지금까지 인터넷 역사관련 게시판에는 많은 사람들이 피와 살이 되는 훌륭한 내용을 지닌 수많은 글을 올려왔고, 그것은 사람들에게 많은 지식을 주고, 마음의 양식과 한 때의 안주거리가 되어 지식의 독점이 아닌 완전한 공유와 그로 인한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그러나 그동안 사람들이 수많은 글을 써서 올려도, 그 ...<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23:1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태극기의 비밀 (19)]]></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3월에 일본인 k*********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한국인은 누구나 알고 있는 한국의 국기입니다. 일본인은 이 국기가 의미하는 바를 모르기 때문에 조사해 보았습니다.역사태극기는 조선왕조의 고종시대인 1882년 9월에 처음으로 내걸렸다. 그 당시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재물포 조약이 체결되어, 이 조약을 발효시키기 위해 김옥균과 박영효가 특사로서 일...<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4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윤봉길의 상하이 거사가 전투 행위인가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5&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4년 1월에 일본인 z****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204/200204260270.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9.html상기 주장의 근거가 된 사료.외교사료관 소장(所藏) 『상하이에서의 천장절 식중의 폭탄흉변사건(上海ニ於ケル天長節式中ノ爆弾兇変事件)』 소수(所收)육군성 무라야마(村山) 대위 발(發)외무성 카사하라(...<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41: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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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단군에 대한 의문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4&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6년 1월에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그 1. 《필원잡기》(1487) - BC2333년 건국이라는 것은 명나라에 대한 사대주의의 결과는 아닙니까?금년은 서기 2006년입니다. 한국에서는 단기4339년입니까. 이전부터 단군 즉위가 왜 BC2333인지를 의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원래 삼국유사에는 號 曰壇君王倹、以唐高即位五十年庚寅[唐尭即位元年戊辰、即五...<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4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눈물의 러시아판 난중일기]]></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3&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출처 : 카페 &gt; 밀리터리, 군사무기 카페 / 환쓰 2차출처 : 네이버 까페 부흥 전쟁의 역사 / 베오울프다음은 94년 러시아의 해군지 Morskor Sbornik에 실렸던 Aleksandr Stakhayev 중령의 항해일지 발췌를 尹錫俊 소령이 번역하여 해군대학에서 발행하는 해군전략 86(95년 3월)호에 게재했던 것입니다. (미 해군 간행물인 Naval Institute Proceedings에 실렸던 영역을 중역)제1일우리가 승조한 회색 잠수함은 저 멀리 기지와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2개월간...<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일본 근대건축의 사멸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2&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7년 5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19세기에 메이지(明治)라는 시대가 시작되어 일본이 서구 문명을 접했을 때, 그것을 배우는 것만이 식민지가 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임을 그들은 깨달았기 때문에, 어쨌든 무엇이든지 흉내내 보려고 했다.건축도 그 예외가 아니었다. 메이지 시대의 건축학생들은 서구 건축은 열심히 공부했으나, 일본 건축...<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6: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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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울나라에서의 개고기의 역사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1&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사마시님의 글입니다.수렵도/19세기/개인소장/한국 흠..본행 가리는 것 없이 다 잘먹는다오. 예전에는 고기를 대따시 좋아했는데...요즘 웰빙 바람타고 최근에는 야채를 주로 먹는다오. 그것도 양파. 하지만 여전히 먹고는 싶은데 돈이 없어 못먹는 고기가 있으니 개고기라오...ㅋㅋ 개고기에 대한 글이 있어 퍼왔다오.&nbsp;개고기… 17세기 이후 식용으로 즐겨 먹었다.선비들 술자리인 鄕飮酒禮서 소고기 대용… 아직 법정식품 인정 못받아 주영하 한국정...<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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