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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갤 블로그</title>
    <description>퍼온 글 피드</description>
    <link>http://historykr.com</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Fri, 04 Jul 2008 07:38:1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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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서양의 노예무역과 일본인 노예, 그리고 임진왜란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6&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역사에 자세히 기록되지 않는, 그러나 분명 그 실체가 존재했던 감춰진 역사의 한 부분.오니즈카 히데아키(鬼塚英昭)의 저서「천황의 로사리오」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도쿠토미 소호(徳富蘇峰)의 저서,「근세 일본국민사」의 초판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으킨 임진왜란에 참가해 많은 기록을 남긴, 요즘으로 치면 종군기자에 해당하는 이의 견문록 내용 일부가 실려있다.천주교를 믿는 지방영주들이 전쟁에 필요한 화약을 수급하기 위하...<br /><br />작성자 : 모호마인]]></description>
      <author>모호마인</author>
      <pubDate>Tue, 29 Apr 2008 16:49: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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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한일 전통건축 비교 - 가구(架構) 2]]></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5&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출처: 나무과자한국목조건축 지붕구조의 특징- 일본건축과의 비교 -김동욱1) Ⅰ. 한국 목조건축의 지붕구조한국건축의 지붕은 멀리 삼국시대부터 일정한 기법이 정착한 이후 한국의 토양에 적합한 구조로 자리 잡았다. 그 기본적인 방식은 원형의 굵은 서까래를 도리 위에 올리고 서까래 위에 개판 즉 널을 펴 깔거나 산자를 엮어대고 흙을 이겨 바르고 기와를 덮는 것을 기본...<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16 Apr 2008 01:10: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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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한일 전통건축 비교 - 가구(架構) 1 (10)]]></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4&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7년 5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일본 건축의 가구(架構)의 변천사를 소개하는 글. …을 반년쯤 전에 투고했습니다만, 지난 주에 어쩐 일인지 삭제되어 버렸으므로 리메이크판을 재투고합니다.'가구(架構)'란 '지붕을 지탱하는 구조' 정도의 의미로, '건물의 골격'이라고 말을 바꾸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 건축은 대륙의 가구 형식을 ...<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9 Apr 2008 10:15: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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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동방예의지국의 의미 (7)]]></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3&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4월에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조선에 대하여 '동방 예의(禮儀)의 나라'다 등으로 듣습니다만, 허언하면 안 됩니다. '禮儀'가 아니라 '禮義'이므로 틀리지 않도록.   '東方禮儀之國' (X)   '東方禮義之國' (O)'禮儀'란 현대적인 의미에서는 일한(日韓)에서 똑같이禮儀【한국측】(NAVER 사전)禮儀〔-의/-이〕 [명사] 사회생활과 사람과의 관계에서,...<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at, 01 Mar 2008 22:3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봉정사 극락전을 지어보자 (6)]]></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2&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7년 12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쿄토(京都)나 나라(奈良)에 남아 있는 고건축(古建築)을 볼 때에, 제가 그것들을 감상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념비로서 즐기는 방법. 그 건물과 관련된 역사를 회상하는 것. 또 하나는 미술적으로 즐기는 방법. 그 건물의 외관이 지닌 기하학적·장식적인 형태의 미(美)를 맛보는 것. 나...<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at, 15 Dec 2007 14:24:1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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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근대 일본에 있어서의 '위사(僞史)'의 계보 (7)]]></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1&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金歷佛 註 - 이 글은 하세가와 료이치 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것입니다. 金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근대 일본에 있어서의 '위사(僞史)'의 계보*- 일본인 기원론을 중심으로 -하세가와 료이치(長谷川亮一)"…… 비학문적인 소설이 반드시 무력한 이데올로기라고는 할 수 없다. 오히려 비합리적인 논의가 도리어 그 비합리성을 위해서 논리가 아닌 심정에 호소하여 감각을 장악하고는 사람을 열광적으로...<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Sun, 04 Nov 2007 23:48:3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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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곡옥의 기원 (9)]]></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50&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金歷佛 注 - 이 글은 2006년 1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金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金歷佛 注 - 알파벳 등으로 익명 기재한 대상의 실명 등을 이곳에서 거론하지 마십시오.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金歷佛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차례1. 곡옥의 기원을 날조한 한국 TV2. AAA 문제 추가 조사 결과3. AAA에의 공개 질문장에 대하여4. AAA로부터의 '대답' - ...<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Tue, 02 Oct 2007 20:45: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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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저주받는 한국 (3)]]></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9&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8월에 일본인 k*********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주제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유령이나 오컬트 이야기에 흥미가 없는 사람은 재미 없을지도 모릅니다.「저주」라는 걸 알고 있습니까? 한국의 공포영화에서도 최근에 잘 다뤄지고 있군요.이 「저주」에는 법칙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까?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1854...<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22 Aug 2007 02:1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서울의 비밀 (1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8&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3월에 일본인 k*********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영화 「음양사」「음양도(陰陽道)」란, 전우주(全宇宙)의 존재를 「木·火·土·金·水」로 나누어, 세상의 사정을 모두 밝히고 있는 신비의 원리입니다. 일본에서는 음양을 써서 도시 계획을 해 왔습니다. 이 영화의 무대가 된 것은 서기 794년의 일본 쿄토입니다.현재의 쿄토도 이 794년의 지도를 보고 행동...<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Tue, 21 Aug 2007 00:31: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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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태극기의 비밀 (15)]]></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6&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5년 3월에 일본인 k*********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한국인은 누구나 알고 있는 한국의 국기입니다. 일본인은 이 국기가 의미하는 바를 모르기 때문에 조사해 보았습니다.역사태극기는 조선왕조의 고종시대인 1882년 9월에 처음으로 내걸렸다. 그 당시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재물포 조약이 체결되어, 이 조약을 발효시키기 위해 김옥균과 박영효가 특사로서 일...<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42:3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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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윤봉길의 상하이 거사가 전투 행위인가 (4)]]></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5&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4년 1월에 일본인 z****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204/200204260270.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9.html상기 주장의 근거가 된 사료.외교사료관 소장(所藏) 『상하이에서의 천장절 식중의 폭탄흉변사건(上海ニ於ケル天長節式中ノ爆弾兇変事件)』 소수(所收)육군성 무라야마(村山) 대위 발(發)외무성 카사하라(...<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41: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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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단군에 대한 의문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4&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6년 1월에 일본인 y*****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그 1. 《필원잡기》(1487) - BC2333년 건국이라는 것은 명나라에 대한 사대주의의 결과는 아닙니까?금년은 서기 2006년입니다. 한국에서는 단기4339년입니까. 이전부터 단군 즉위가 왜 BC2333인지를 의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원래 삼국유사에는 號 曰壇君王倹、以唐高即位五十年庚寅[唐尭即位元年戊辰、即五...<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40: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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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눈물의 러시아판 난중일기]]></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3&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출처 : 카페 &gt; 밀리터리, 군사무기 카페 / 환쓰 2차출처 : 네이버 까페 부흥 전쟁의 역사 / 베오울프다음은 94년 러시아의 해군지 Morskor Sbornik에 실렸던 Aleksandr Stakhayev 중령의 항해일지 발췌를 尹錫俊 소령이 번역하여 해군대학에서 발행하는 해군전략 86(95년 3월)호에 게재했던 것입니다. (미 해군 간행물인 Naval Institute Proceedings에 실렸던 영역을 중역)제1일우리가 승조한 회색 잠수함은 저 멀리 기지와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2개월간...<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9: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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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일본 근대건축의 사멸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2&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7년 5월에 일본인 c*********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19세기에 메이지(明治)라는 시대가 시작되어 일본이 서구 문명을 접했을 때, 그것을 배우는 것만이 식민지가 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임을 그들은 깨달았기 때문에, 어쨌든 무엇이든지 흉내내 보려고 했다.건축도 그 예외가 아니었다. 메이지 시대의 건축학생들은 서구 건축은 열심히 공부했으나, 일본 건축...<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6: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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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울나라에서의 개고기의 역사]]></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1&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사마시님의 글입니다.수렵도/19세기/개인소장/한국 흠..본행 가리는 것 없이 다 잘먹는다오. 예전에는 고기를 대따시 좋아했는데...요즘 웰빙 바람타고 최근에는 야채를 주로 먹는다오. 그것도 양파. 하지만 여전히 먹고는 싶은데 돈이 없어 못먹는 고기가 있으니 개고기라오...ㅋㅋ 개고기에 대한 글이 있어 퍼왔다오.&nbsp;개고기… 17세기 이후 식용으로 즐겨 먹었다.선비들 술자리인 鄕飮酒禮서 소고기 대용… 아직 법정식품 인정 못받아 주영하 한국정...<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뻘짓 전쟁사 2탄 후지가와(富士川)전투 : 미나모토(源)씨와 다이라(平)씨의 싸움]]></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40&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사마시 님의 글입니다. 일본사에서 가장 유명한 사건 중의 하나인 원평합전(源平合戰) 때의 이야기이오.보원(保元)의 난, 평치(平治)의 난을 통해 정권을 잡은 다이라씨의 전횡이 심해지고, 다이라씨의 수장(首長)인 기요모리가 고도바원을 유폐시킨 후에 자신의 외손인 안토쿠(安德) 천황을 즉위시키자 반대세력의 불만은 극심해지오.결국 수도를 헤이안에서 다이라씨의 근거지인 후쿠하라로 옮긴 얼마 후에 미나모토 요리마사의 봉기를 선두로 하여 전...<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5: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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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속 보이는 코이즈미 수상의 특공대 찬미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39&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nbsp;金歷佛 註 -&nbsp;金歷佛은&nbsp;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속 보이는 코이즈미 수상의 특공대 찬미그들은 유서에 자신의 본심을 쓸 수 있었는가와타나베 유조(渡辺雄三) (와타나베 정치경제연구소) 인민신문2001년 8월 25일통권 1085호8월 13일에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코이즈미 수상은 그 이유를 "특공대의 유서를 읽고 감격했다. 순수하게 조국을 생각하여 자신의 몸을 바친 젊은이들에게 추도하는 마음을 바치고 싶다."라고...<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사고전서가 단군의 실존을 뒷받침하고 있는가 (1)]]></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38&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 金歷佛 註 - 이 글은 2003년에 일본인 p******가 한일번역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金歷佛은 이 글의 논지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백문(白文) 인용은 특별히 적지 않는 한 문연각 사고전서에 의한다.※ 한국어 URL의 번역은 네이버의 한국어 사이트 번역기능을 이용했다.※ 사료를 읽는 수준은 필요 최저한으로, 즉 해당문헌을 읽기 위해 최저한으로 실시해야 할 작업 범위에 그친다.때때로 한국측으로부터 "사고전서가 단군조선의 존재를...<br /><br />작성자 : 金歷佛]]></description>
      <author>金歷佛</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뻘짓 전쟁사 1탄 비수전투 : 전진(前秦)과 동진(東晉)의 싸움]]></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37&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전쟁에서 사상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는 접전이 벌어질 때가 아니라 한쪽이 패주하여 달아날때라 하오. 접전이 벌어질 때 10명 중 2~3명이 죽는다면 패주하여 달아날 때 7~8명이 죽는다고 하더이다. 물론 모든 전투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예를 들어 백제 5천 결사대) 많은 경우의 전투가 그렇소.왜 싸워보지도 못하고 달아나다가 뒤통수에 칼을 맞아 죽는가? 차라리 뒤돌아서서 싸우면 이길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nbsp;사람의 심리 ...<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들 - 고려, 몽골軍의 日本 상륙(上)]]></title>
      <link>http://historykr.com/bbs/view.php?no=36&amp;id=scrap</link>
      <description><![CDATA[高麗의 40년 항쟁과 三別抄의 최후&nbsp;&nbsp;&nbsp; 海洋支配를 향한 쿠빌라이汗의 野望, 江華 해협 1km를 넘지 못했다국왕의 굴복노선에 叛旗를 든 三別抄의 리더 裵仲孫의 선언『몽골이 백성을 살육하니 나라를 돕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모여라』草原의 北風을 등지고 來襲한 몽골의 騎馬軍團은 유라시아 대륙 東端의 나라 高麗 전토를 초토화했다. 凶猛한 몽골軍은 『저항하는 者, 죽여라 죽여라 또 죽여라』는 軍號를 외치며 굴욕을 강요했으나 임시수...<br /><br />작성자 : 충성용감단결]]></description>
      <author>충성용감단결</author>
      <pubDate>Wed, 08 Aug 2007 16:3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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